악당이 이 표정을 보여줄때 가장 신나더라.ㅋ
스포일러 포함
자! 이제 프리큐어가 극복을 했으니.....

무쌍을 찍어야죠.ㅋ
그리고 그 모습을 보면서 뭔가를 떠올리는 왕자?
한편, 무쌍은 쉬운일이 아니라 붙잡히고 마는 하루카입니다만....
네. 솔직히 이번 애들의 발공격은 초대도 무시 못할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금근뉵씨가 굉장히 좋아할 듯한 튼튼한 다리거든요.
그리고 한창 전투중에 사과를 하는데...
네. 혼자서도 존내 잘하는 하루카에게는 별 의미가 없었네요.

으음.....요즘 던파를 하고 있어서 그러나 갑자기 남격가가 떠오르네...
그렇게 싸우면서도 할거 다하는 하루카씨
아니...너 클로즈 부활 이후로 존재감이 점점 줄어들고만 있잖아....
그러게....어디 만능초인회장님큐어도 아니고...
네. 잉여는 그렇게 퇴장이요.
그러나 아직 포기하지 않는 부하들....참 끈질기네요.

오호....이런 활용법이....
방어와 공격을 동시에라.....
뭐...여튼 그렇게 예전의 미소가 돌아왔습니다.
개.빡.침.ㅋ
뭐...심정은 이해합니다.
이 때를 위해서 몇번이고 패배하면서 씨앗을 사방에 다 뿌리고
나이에 안맞게 중학생 남캐를 연기하면서
심지어 좋아하지도 않는 꿈을 치켜주면서
자존심을 버리고 알랑거리면서 프리큐어들에게 다가가 흩어지게 만들고
존내 힘들게 1대1을 하면서 절망시키려고 노력했지만 잘 안되다가
우연히 어떤 잉여인간(왕자)의 타이밍 덕분에 간신히 절망시켰는데
1화도 안지났는데 부활해버림ㅋ
진짜 존내 열심히 광렙했는데 롤백해버리면 열받기야 열받지...
그리고 이제는 표정 관리가 안됩니다.ㅋ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한번 절망에 물들게 하려지만...
네. 택도 없는 개소리 밖에 안됩니다.ㅋ

어이 거기 공주님?

회장님이 더 공주스러운데....눈의 착각인가?
그리고 그대로 추격하면서 2타
방패로 받아내...응???왜????
ㅋ
솔직히 이 장면에 이 말 밖에 못하겠음ㅋ
기술의 사용법도 그렇고 클로즈의 표정도 그렇고...
그리고 그대로 마무리를 하려고 합니다만...
아따 저 놈들 참 방해가 심하네요.
그리고 그 사이에 깨고 나와버리는데...

응? 두 사람이 무기를 넘겨줬다?
과연...확실히 저건 강하겠군...
굵고....멋져.....
그래도 질 수 없는 바보는 마지막 힘을 다해 기습을 가합니다.

클로즈으으으!!!!!
이제는 클로즈가 불쌍해지기 시작했습니다.
하다하다 이제 왕자한테 처 막혔어....
.......잠깐...이거 고백이지? 은근히 돌려서 고백한거 아냐?
엎지른 물은 뭐 스포이드로 담아 보던가...
와...스포이드는 고사하고 거름종이로도 못주워 담겠네...
우와...이제 필살기에 축생을 포함하다 힘드니까 남캐를 포함시키네...
여튼 그렇게 시작된 새로운 필살기인데...
......다를게 없는데? 키를 하나만 꼽는거 빼면..
변신도 똑같고...
응??
응????????
등짝에 리본달면 [선물은 나~] 가 될텐데....
그런데 뭐 아름다운건 둘째치고...
클로즈 표정이 졸래 웃긴것도 둘째치고...
달라진게 없잖아!!!!
어떻게 저기 가두는지도 여전히 모르겠고
그나마 달라진건 피니쉬인데....



[그라탕] 이라는줄 알았네........배고픈가..
뭐...부활씩이나 한 간부인만큼 피니쉬 직전 퇴각에 성공...
그렇게 오라버니와 다시 만나게 된 토와
자! 다음화부터 최종화까지 어떤게 전개될지! 기대가 됩니다.
누구세요?
엔딩에 못보던 애가????






덧글
체술은 그들의 상징과도 같기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