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씨발 졸래 많네... ▣ 잡담공간

신중청(神衆請)

 

보례진언(普禮眞言)

아금일신중(我今一身中) 즉현무진신(卽現無盡身)

변재신중전(遍在神衆前) 일일무수례(一一無數禮)

 

「옴 바아라 믹」(3번)

 

(천수경 독송)

 

거목(擧目)

나무 금강회상 불보살(南無 金剛會上 佛菩薩) (1배)

나무 도리회상 성현중(南無 利利會上 聖賢衆) (1배)

나무 옹호회상 영기등중(南無 擁護會上 靈祇等衆) (1배)

 

보소청진언(普召請眞言)

「나무 보보제리 가리다리 다타아다야」

 

유치(由致)

절이(切以) 예적명왕(穢跡明王) 천부공계(天部空界) 산하지기(山河地祇) 옹호성중자(擁護聖衆者)

위령막측(威靈莫測) 신변난사(神變難思) 위도중생(爲度衆生) 이혹시자용(而或示慈容) 위호불법(爲護佛法) 이혹현엄상(而或現嚴相) 시권야(施權也) 불유적화창실야(不留跡化彰實也) 즉명본원(卽冥本元) 혜감분명(慧鑑分明) 묘용자재(妙用自在) 상선벌악지무사(賞善罰惡之無私) 소재강복지유직(消災降福之有直) 범제소원(凡諸所願) 막불향종(莫不響從) 시이(是以) 사바세계(娑婆世界) 남섬부주(南贍部洲) 해동(海東) 대한민국(大韓民國) ○시(市) (도(道)) ○산(山) ○사(寺) 청정수월도량(淸淨水月道場)

원아금차(願我今此) 지극지정성(至極之精誠) 헌공발원재자(獻供發願齋者) ○시(市) ○동(洞) ○번지(番地) 거주(居住) 건명(乾命) 보체(保體) 곤명(坤命) 보체(保體) 각기(各其) 이차발원공덕(以此發願功德) 앙몽화엄성중(仰蒙華嚴聖衆) 가호지묘력(加護之妙力) 각기(各其) 심중(心中) 소구소원(所求所願) 만사(萬事) 여의원만(如意圓滿) 성취지대원(成就之大願)

이금월금일(以今月今日) 건설법연(虔設法筵) 정찬공양(淨饌供養) 앙헌옹호지성(仰獻擁護之聖衆) 부찰간도지범정(俯察懇禱之凡情) 기회영감지소소(冀回靈鑑之昭昭) 곡조미성지편편(曲照微誠之片片) 근병일심(謹秉一心) 선진삼청(先陳三請)

 

청사(請辭)

나무일심봉청(南無一心奉請)

수호지주(守護持呪) 팔대금강(八大金剛) 호지사방(護持四方) 사대보살(四大菩薩) 여래화현(如來化現) 십대명왕(十大明王) 사바계주(娑婆界主) 대범천왕(大梵天王) 지거세주(地居世主) 제석천왕(帝釋天王) 호세안민(護世安民) 사방천왕(四方天王) 일월이궁(日月二宮) 양대천자(兩大天子) 이십제천(二十諸天) 제대천왕(諸大天王) 북두대성(北斗大聖) 칠원성군(七元星君) 좌보우필(左輔右弼) 삼태육성(三台六星) 이십팔수(二十八宿) 주천열요(周天列曜) 제성군중(諸星君衆) 하계당처(下界當處) 토지가람(土地伽藍) 호계대신(護戒大神) 복덕대신(福德大神) 내호조왕(內護竈王) 외호산신(外護山神) 당경하이(當境遐邇) 유현주재(幽現主宰) 음양조화(陰陽造化) 부지명위(不知名位) 호법선신(護法善神) 일체영기등중(一切靈祇等衆) 유원승삼보력(唯願承三寶力) 강림도량(降臨道場) 수차공양(受此供養)

 

향화청(香華請) (3번)

 

가영(歌詠)

옹호성중만허공(擁護聖衆滿虛空) 도재호광일도중(都在毫光一道中)

신수불어상옹호(信受佛語常擁護) 봉행경전영유통(奉行經典永流通)

고아일심 귀명정례(故我一心 歸命頂禮)

 

헌좌진언(獻座眞言)

아금경설보엄좌(我今敬設寶嚴座) 봉헌제대신중전(奉獻諸大神衆前)

원멸진로망상심(願滅塵勞妄想心) 속원해탈보리과(速圓解脫菩提果)

「옴 가마라 승하 사바하」

 

정법계진언(淨法界眞言)

「옴 람」(3~7번)

 

다게(茶偈)

이차청정향운공(以此淸淨香雲供) 봉헌옹호신중전(奉獻擁護神衆前)

감찰재자건간심(鑑察齋者虔懇心) 원수자비애납수(願垂慈悲哀納受)

 

진언권공(眞言勸供)

향수나열(香羞羅列) 재자건성(齋者虔誠) 욕구공양지주원(欲求供養之周圓) 수장가지지변화(須仗加持之變化) 앙유(仰惟) 삼보(三寶) 특사가지(特賜加持)

 

「나무시방불(南無十方佛) 나무시방법(南無十方法) 나무시방승(南無十方僧)」

 

무량위덕자재광명승묘력(無量威德自在光明勝妙力) 변식진언(變食眞言)

「나막 살바 다타아다 바로기데 옴 삼바라 삼바라 훔」

 

시감로수진언(施甘露水眞言)

「나무 소로바야 다타아다야 다냐타 옴 소로소로 바라소로 바라소로 사바하」

 

일자수륜관진언(一字水輪觀眞言)

「옴 밤 밤 밤 밤」

 

유해진언(乳海眞言)

「나무 사만다 못다남 옴 밤」

 

운심공양진언(運心供養眞言)

원차향공변법계(願此香供遍法界) 보공무진삼보해(普供無盡三寶海)

자비수공증선근(慈悲受供增善根) 영법주세보불은(令法住世報佛恩)

「나막 살바 다타 아제 비약미 살바모계 비약 살바다캄 오나아제 바라혜맘 옴 아아나캄 사바하」

 

예참(禮懺)

至心頂禮供養

진법계(眞法界) 허공계(虛空界) 화엄회상(華嚴會上) 욕색제천중(欲色諸天衆)

至心頂禮供養

진법계(眞法界) 허공계(虛空界) 화엄회상(華嚴會上) 팔부사왕중(八部四王衆)

至心頂禮供養

진법계(眞法界) 허공계(虛空界) 화엄회상(華嚴會上) 일체호불법(一切護佛法)

선신(善神) 영기등중(靈祇等衆) (1배)

유원 신중자비(唯願 神衆慈悲) 옹호도량(擁護道場)

실개수공발보리(悉皆受供發菩提) 시작불사도중생(施作佛事度衆生)

 

진언가지(眞言加持)

상래가지이흘 공양장진 이차향수 특신공양 향공양 연향공양 등공양

上來加持已訖 供養將進 以此香羞 特伸供養 香供養 燃香供養 燈供養

연등공양 다공양 선다공양 과공양 선과공양 미공양 향미공양

燃燈供養 茶供養 仙茶供養 果供養 仙果供養 米供養 香米供養

유원 신장 애강도량 불사자비 수차공양

唯願 神將 哀降道場 不捨慈悲 受此供養

 

보공양진언(普供養眞言)

「옴 아아나 삼바바 바아라 훔」

 

금강심진언(金剛心眞言)

「옴 오륜이 사바하」

 

예적대원만다라니(穢跡大圓滿陀羅尼)

계수예적금강부(稽首穢跡金剛部) 석가화현금강신(釋迦化現金剛身)

삼두노목아여검(三頭弩目牙如劒) 팔비개집항마구(八臂皆執降魔具)

독사영락요신비(毒蛇瓔珞繞身臂) 삼매화륜자수신(三昧火輪自隨身)

천마외도급망량(天魔外道及魍魎) 문설신주개포주(聞說神呪皆怖走)

원승가지대위력(願承加持大威力) 속성불사무상도(速成佛事無上道)

「옴 빌실구리 마하 바라 한내 믹집믹 혜마니 미길미 마나세 옴 자가나

오심 모구리 훔훔훔 박박박박박 사바하」

 

항마진언(降魔眞言)

아이금강삼등방편(我以金剛三等方便) 신승금강반월풍륜(身乘金剛半月風輪)

단상구방남자광명(壇上口放喃字光明) 소여무명소적지신(燒汝無明所積之身)

역칙천상공중지하(亦勅天上空中地下) 소유일체작제장난(所有一切作諸障難)

불선심자개래호궤(不善心者皆來胡跪) 청아소설가지법음(聽我所說加持法音)

사제포악패역지심(捨諸暴惡悖逆之心) 어불법중함기신심(於佛法中咸起信心)

옹호도량(擁護道場) 역호시주(亦護施主) 강복소재(降福消災)

「옴 소마니 소마니 훔 하리한나 하리한나 훔 하리한나 바나야 훔 아나야혹 바아밤 바아라 훔 바탁」

 

제석천왕제구예진언(帝釋天王除垢穢眞言)

「아지부 제리나 아지부 제리나 미아제리나 오소제리나 아부다 제리나 구소 제리나 사바하」

 

십대명왕본존진언(十大明王本尊眞言)

「옴 호로 호로 디따 디따 반다 반다 하나 하나 아미리제 홈 박」

 

소청팔부진언(召請八部眞言)

「옴 살바 리바나 가아나리 사바하」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摩訶般若波羅密多心經) - 다같이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조견오온개공도일체고액

觀自在菩薩 行深般若波羅密多時 照見五蘊皆空度一切苦厄

사리자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수상행식

舍利子 色不異空 空不異色 色卽是空 空卽是色 受想行識

역부여시 사리자 시제법공상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증불감 시고

亦復如是 舍利子 是諸法公相 不生不滅 不垢不淨 不增不減 是故

공중무색 무수상행식 무안이비설신의 무색성향미촉법 무안계내지

空中無色 無受想行識 無眼耳鼻舌身意 無色聲香味觸法 無眼界乃至

무의식계 무무명 역무무명진 내지 무노사역무노사진 무고집멸도

無意識界 無無明 亦無無明盡 乃至 無老死亦無老死盡 無苦集滅道

무지 역무득 이무소득고 보리살타 의반야바라밀다 고심무가애

無智 亦無得 以無所得故 菩提薩埵 依般若波羅密多 故心無罣碍

무가애고 무유공포 원리전도몽상 구경열반 삼세제불

無罣碍故 無有恐怖 遠離顚倒夢想 究竟涅槃 三世諸佛

의반야바라밀다 고득아뇩다라 삼먁삼보리 고지반야바라밀다

依般若波羅密多 故得阿耨多羅 三藐三菩提 故知般若波羅密多

시대신주 시대명주 시무상주 시무등등주 능제일체고 진실불허고

是大神呪 是大明呪 是無上呪 是無等等呪 能際一切苦 眞實不虛故

설반야바라밀다주 즉설주왈 說般若波羅密多呪 卽說呪曰

{아제 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3번)

 

불설소재길상다라니(佛說消災吉祥陀羅尼)

「나모 사만다 못다남 아바라지 하다사 사나남 다냐타 옴 카 카 카혜 카혜 훔훔 아바라 아바라

   아바라 바라아바라 지따 지따 디리 디리 빠다 빠다 선지가 시리예 사바하」 

 

화엄경 약찬게(華嚴經 略纂偈)

대방광불화엄경(大方廣佛華嚴經) 용수보살약찬게(龍樹菩薩略纂偈) 나무화장세계해(南無華藏世界海)

비로자나진법신(毘盧遮那眞法身) 현재설법노사나(現在說法盧舍那) 석가모니제여래(釋迦牟尼諸如來)

과거현재미래세(過去現在未來世) 시방일체제대성(十方一切諸大聖) 근본화엄전법륜(根本華嚴轉法輪)

해인삼매세력고(海印三昧勢力故) 보현보살제대중(普賢菩薩諸大衆) 집금강신신중신(執金剛神身衆神)

족행신중도량신(足行神衆道場神) 주성신중주지신(主城神衆主地神) 주산신중주림신(主山神衆主林神)

주약신중주가신(主藥神衆主稼神) 주하신중주해신(主河神衆主海神) 주수신중주화신(主水神衆主火神)

주풍신중주공신(主風神衆主空神) 주방신중주야신(主方神衆主夜神) 주주신중아수라(主晝神衆阿修羅)

가루라왕긴나라(迦樓羅王緊那羅) 마후라가야차왕(摩睺羅伽夜叉王) 제대용왕구반다(諸大龍王鳩槃茶)

건달바왕월천자(乾闥婆王月天子) 일천자중도리천(日天子衆忉利天) 야마천왕도솔천(夜摩天王兜率天)

화락천왕타화천(化樂天王他化天) 대범천왕광음천(大梵天王光音天) 변정천왕광과천(遍淨天王廣果天)

대자재왕불가설(大自在王不可說) 보현문수대보살(普賢文殊大菩薩) 법혜공덕금강당(法慧功德金剛幢)

금강장급금강혜(金剛藏及金剛慧) 광염당급수미당(光焰幢及須彌幢) 대덕성문사리자(大德聲聞舍利子)

급여비구해각등(及與比丘海覺等) 우바새장우바이(優婆塞長優婆夷) 선재동자동남녀(善財童子童男女)

기수무량불가설(其數無量不可說) 선재동자선지식(善財童子善知識) 문수사리최제일(文殊舍利最第一)

덕운해운선주승(德雲海雲善住僧) 미가해탈여해당(彌伽解脫與海幢) 휴사비목구사선(休舍毘目瞿沙仙)

승열바라자행녀(勝熱婆羅慈行女) 선견자재주동자(善見自在主童子) 구족우바명지사(具足優婆明智士)

법보계장여보안(法寶髻長與普眼) 무염족왕대광왕(無厭足王大光王) 부동우바변행외(不動優婆遍行外)

우바라화장자인(優婆羅華長者人) 바시라선무상승(婆施羅船無上勝) 사자빈신바수밀(獅子嚬伸婆須密)

비실지라거사인(毘瑟祗羅居士人) 관자재존여정취(觀自在尊與正趣) 대천안주주지신(大天安住主地神)

바산바연주야신(婆珊婆演主夜神) 보덕정광주야신(普德淨光主夜神) 희목관찰중생신(喜目觀察衆生神)

보구중생묘덕신(普救衆生妙德神) 적정음해주야신(寂靜音海主夜神) 수호일체주야신(守護一切主夜神)

개부수화주야신(開敷樹華主夜神) 대원정진력구호(大願精進力救護) 묘덕원만구바녀(妙德圓滿瞿婆女)

마야부인천주광(摩耶夫人天主光) 변우동자중예각(遍友童子衆藝覺) 현승견고해탈장(賢勝堅固解脫長)

묘월장자무승군(妙月長者無勝軍) 최적정바라문자(最寂靜婆羅門者) 덕생동자유덕녀(德生童子有德女)

미륵보살문수등(彌勒菩薩文殊等) 보현보살미진중(普賢菩薩微塵衆) 어차법회운집래(於此法會雲集來)

상수비로자나불(常隨毘盧遮那佛) 어련화장세계해(於蓮華藏世界海) 조화장엄대법륜(造化莊嚴大法輪)

시방허공제세계(十方虛空諸世界) 역부여시상설법(亦復如是常說法) 육육육사급여삼(六六六四及與三)

일십일일역부일(一十一一亦復一) 세주묘엄여래상(世主妙嚴如來相) 보현삼매세계성(普賢三昧世界成)

화장세계노사나(華藏世界盧舍那) 여래명호사성제(如來名號四聖諦) 광명각품문명품(光明覺品問明品)

정행현수수미정(淨行賢首須彌頂) 수미정상게찬품(須彌頂上偈讚品) 보살십주범행품(菩薩十住梵行品)

발심공덕명법품(發心功德明法品) 불승야마천궁품(佛昇夜摩天宮品) 야마천궁게찬품(夜摩天宮偈讚品)

십행품여무진장(十行品與無盡藏) 불승도솔천궁품(佛乘兜率天宮品) 도솔천궁게찬품(兜率天宮偈讚品)

십회향급십지품(十廻向及十地品) 십정십통십인품(十定十通十忍品) 아승기품여수량(阿僧祗品與壽量)

보살주처불부사(菩薩住處佛不思) 여래십신상해품(如來十身相海品) 여래수호공덕품(如來隨好功德品)

보현행급여래출(普賢行及如來出) 이세간품입법계(離世間品入法界) 시위십만게송경(是爲十萬偈頌經)

삼십구품원만교(三十九品圓滿敎) 풍송차경신수지(諷誦此經信受持) 초발심시변정각(初發心時便正覺)

안좌여시국토해(安坐如是國土海) 시명비로자나불(是名毘盧遮那佛)

 

보회향진언(普廻向眞言)

「옴 사마라 사마라 미마나 사라 마하 자가라바 훔」 

 

 대원성취진언(大願成就眞言)

「옴 아모가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 훔」

 

보궐진언(補闕眞言)

「옴 호로 호로 사야 모계 사바하」

 

중단정근(中壇精勤)

나무(南無) 일백사위(一百四位) 상주호법(常住護法) 화엄성중(華嚴聖衆) ~

화엄성중혜감명(華嚴聖衆慧鑑明) 사주인사일념지(四洲人事一念知)

애민중생여적자(哀愍衆生如赤子) 시고아금공경례(是故我今恭敬禮)

 

축원(祝願)

앙고 화엄회상 제대현성 첨수연민지지정 각방 신통지묘력

仰告 華嚴會上 諸大賢聖 僉垂憐愍之至情 各放 神通之妙力

원아금차 지극지정성(초하루,보름,觀音,地藏齋日 정초신중기도, 사시불공법회기도성취) 헌공발원재자

願我今此 至極之精誠(초하루,보름,觀音,地藏齋日 正初神衆祈禱, 巳時佛供法會所願成就) 獻供發願齋者

연등불사자 인등불사자 시주불사자 일일기도자 백일기도자

練燈佛事者 引燈佛事者 施主佛事者 日日祈禱者 百日祈禱者

◯사신도 금일예불동참자 청신사 청신녀 동남동녀 백의단월 각각등보체

◯寺信徒 今日禮佛同參者 淸信士 淸信女 童男童女 白衣檀越 各各等保體

 

이차발원공덕으로

以此發願功德

앙몽 화엄성중 명훈가피지묘력 각기 신무일체 병고액난 심무일체 탐연미혹

仰蒙 華嚴聖衆 冥薰加被之妙力 各其 身無一切 病苦厄難 心無一切 貪戀迷惑

일체재화 일체마장 영위소멸 사대강건 육근청정  가내화합  자손창성  수명장수

一切災禍 一切魔障 永爲消滅 四大强健 六根淸淨  家內和合 子孫昌盛  壽命長壽

일일유천상지경  복해왕양지대원   심중소구 소원성취 만사형통 원만지대원

日日有千祥之慶  福海汪洋之大願   心中所求 所願成就 萬事亨通 圓滿之大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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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試驗合格祝)

원아금차 지극지정성(직장시험,수능시험) 헌공발원재자○보체 이차발원공덕

願我今此 至極之精誠(職場試驗,修能試驗) 獻供發願齋者○保體 以此發願功德

시험도중 일체사고 마장장애 영위소멸 획득무량대지혜

試驗途中 一切事故 魔障障碍 永爲消滅 獲得無量大智慧

무장무애 환희원만 고득점합격 성취지대원

無障無碍 歡喜圓滿 高得點合格 成就之大願

 

  

원아금차 지극지정성 선망부모○(후인유인)○영가 (백중,백일,사십구중○,년년기일)재

願我今此 至極至精誠 先亡父母○(後人孺人)○靈駕 (百中,百日,四十九中○,年年忌日)

봉헌생축재자 ○시 ○동 ○번지 行孝子 ○보체

봉헌생축재자 ○市 ○洞 ○番地 行孝子 ○保體

앙몽 화엄성중 명훈가피지묘력 신수대길 재수대통

仰蒙 華嚴聖衆 冥薰加被之妙力 身數大吉 財數大通

사업성취 복덕구족 자손창성 수명장원 부귀영화 가화동락

事業成就 福德九族 子孫昌盛 壽命長遠 富貴榮華 家和同樂

심중소구 소원성취 만사형통 지대원

心中所求 所願成就 萬事亨通 之大願

 

앙몽 화엄성중 가피지묘력 각기

仰蒙 華嚴聖衆 加被之妙力 各其

사대강건 육근청정 동서사방 출입제처 악인원리 귀인상봉

四大强健 六根淸淨 東西四方 出入諸處 惡人遠離 貴人相逢

불봉재해 관재구설 삼재팔난 거리횡액 사백사병 영위소멸

不逢災害 官災口舌 三災八難 距離橫厄 四百四病 永爲消滅

병고자 즉득쾌차 단명자 수명장원 무인연자 속득인연 무자자 속득생남

病苦者 卽得快差 短命者 壽命長遠 無因緣者 速得因緣 無子者 速得生男

학업자 학업성취농업자 오곡풍년 사업자 사업성취 공업자 안전조업 상업자  재수대통

學業者 學業成就 農業者 五穀豊年 事業者 事業成就 工業者 安全操業 商業者 財數大通

운전자 안전운행 승선자 안전운항 무직자 취직성취 직장자 진급성취등

 運轉者 安全運行 乘船者 安全運航 無職者 就職成就 職場者 進級成就等

각기 심중소구소원 만사여의 원만형통지대원

各其 心中所求所願 萬事如意 圓滿亨通之大願

 

연후원 처세간 여허공  여련화 불착수심청정  조어피 계수례무상존

然後願 處世間 如虛空  如蓮花 不着水心淸淨  超於彼 稽首禮無上尊

구호길상  마하반야바라밀   마하반야바라밀  남무마하반야바라밀

俱護吉祥 摩訶般若波羅蜜 摩訶般若波羅蜜   南無摩訶般若波羅蜜




무 원통교주 관세음보살

나무 도량교주 관세음보살

나무 원통회상 불보살

   

보소청진언 

나무 보보제리 가리다리 다타 아다야 (3)  

간절하게 아뢰오니  

관음보살은 삼아승기 닦을 덕을 이미 채워서  

깨달음의 높은 과덕 원만히 했고  

십지보살 닦아 이룰 좋은 공덕을  

남김없이 두렷하게 이루셨어라.

 

아미타불 머무시는 극락세계에  

부처님의 좌보처로 머무시다가  

오는 세상 부처님이 되실것이니  

보광공덕 여래라고 부르게되리.  

사바세계 고해 중에 함께하시어 

두려움이 없는 마음 베풀어주고  

자비롭고 의젓하며 거룩한 모습   

방편으로 보타산에 나퉈오시네.

   

이마위에 감아 도는 푸른털들은

천 줄기로 소라처럼 환히 빛나고

은은하게 몸에 지닌 뚜렷한 빛은

저 하늘에 달님처럼 맑고 맑아라.  

어느때는 열두얼굴 나타내시니뛰어나고  

묘한 모습 두렷이 밝고,  

어느때는 일천팔의 장엄보이사  

그 위신력 온 누리에 드러내시네.

 

중생들이 지은업이 과보불러서 

뭇 괴로움 서로서로 뒤얽혀나도  

관음보살 자애로운 크신 스승께  

간절하게 귀의하는 한생각내면  

온갖 재앙 남김없이 없애주시니  

자애로운 법의비와 법의구름은  

시방삼세 타는 번뇌 시원케 하고  

계정 혜향  해탈향과 해탈지견향 

시방삼세 가득하게 널리 풍기리.

 

관세음의 대자대비 물과 같아서 

티끌먼지 깨끗하게 씻어 주시고  

관세음의 크신 지혜 칼과 같아서  

맺힌 원한 모두 끊어 없애주시네.

     

오늘이제 뜰과 마루 엄숙히하여  

비단으로 꽃다웁게 꾸며놓으니  

상서로운 온갖 기운 고이서리고  

미묘하온 향내음새 피어오르네.

 

맑고 고운 범패가락 읊조리면서  

이름 높은 전단향을 사뤄올리고  

이제자의 뜻과 정성 모두 기울여  

부처님과 바른법에 귀의합니다.

 

원하오니 오색구름 줄기가운데  

거룩하고 복된 모습 움직이시고  

보배롭고 미묘하온 밝은 빛속에  

싱그럽고 묘한 옷을 걸쳐보이사  

메마른 저 중생을 적셔주시고  

대지의 어두운 업 물리치소서.

 

눈썹사이 옥빛털이 빛을 비추니 

열가지의 착한마음 우러나오고  

여덟가지 모진액란 사라지나니  

다른이의 마음아는 지혜눈으로  

범부들의 지극한뜻 살펴보시고  

뚜렷하고 걸림없는 묘한 지혜와 

중생들을 덮어주는 공덕으로써  

티끌세상 인연있는 여러 중생의 

간절하온 마음의 청 따라주시사  

이 도량에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이제자의 지극한뜻 온통 바쳐서  

일심으로 찬탄하고 예배하오며  

자주 빛의 연화대위 붉은 연꽃속  

항상계신 법신보신 화신불님께   

우러르며 간절하게 아뢰옵나니,

 

바라건대 온누리에 위덕날리며 

시방세계 밝은 빛을 두루비추어  

이도량에 큰자비로 내려오시사  

저희들의 작은공덕 증명하소서.

나무 대자대비 관세음보살마하살 (). 

    

1. 지심정례공양(비로자나불게)

 

맑고 깨끗한 바다

향기로운 바다

밝아라 저 가없는 진리의 세계여

 

말로는 할 수 없으리

영겁의 빛바람

저 보배 구름의 모습이여

 

헤아릴 수 없네

미묘한 광명의 구슬이여

봄비 내리듯

허공에 가득하여도

구슬 구슬이 서로를 반기어

그 빛 더욱 부시고 장엄함과 같이

 

강변 모래알 수

저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참되고 영원한 내님의 덕행이시여

 

뛰어나고 진실한 저 형상이여

일체의 모습을 멀리 떠나 버렸도다.

그 한량 가눌 수 없음이니

비고 또 비어 진리는 길을 거두었고

 

그 깊이 헤아릴 수 없나니

맑고 또 맑아

가르침은 언설을 잃어 버렸도다.

 

밝고 따뜻한 빛

암밤람함캄 대교주 청정한 진리의 몸

비로자나 부처님이시여

 

㉧ 원하옵나니 빛이시여

이 도량에도 밝아오사

저희들의 작은 공덕을 증명해 주소서

 

우습다중생의 삶 모두 꿈만 같구나

버러지 눈썹가에 큰 나라 세우니

제후들은 옥과 폐백 산처럼 올리네

누대에 오른 황제는 나라자랑 뿐일세

끝없는 저하늘도 물거품 같거늘

 

이와 같은 시방 진허공계의

한량없는 불보살님들께

귀의합니다.

 

여시회해 제불제보살

 

2. 지심정례공양(노사나불게)

 

소리와 모습의 고향

아름답다미묘한 하늘세계여

 

그 하늘에 피어난 연꽃 가운데

헤아릴 수 없는 거룩한 모습 다 갖추시고

아승지겁 긴긴세월 성취하옵신

강변 모래알 수의 공덕광명은

거느리신 당신의 권속이어라

 

보고 들으심 걸림이 없고

거룩한 저 상호는 끝간데 없네

큰 광명 큰자비여 티끌마다 넘치시나

기이하다 빛나는 저 모습이시여

 

진리요 진리를 위한 몸

아바라하카 법계의 주

원만하신 자비의 몸 노사나 부처님이시여

 

원하옵나니 자비시여

이도량에도 밝아오사

저희들의 작은 공덕을 증명해 주소서

 

시작 없는 그날부터 중생 건져주시려

끊임없이 오고간 생 헤일 수 없네

돌아보면 한 가닥 평탄한 옛길이라

큰 자비는 변함없이 부름을 기다리시네

 

이와 같은 시방 진허공계의

한량없는 불보살님들께

귀의합니다.

 

여시회해 제불제보살

 

3. 지심정례공양(석가모니불게)

 

도솔천 맑은 하늘에서

눈처럼 흰 코끼리 빛을 타고 오시어

마가다 사슴동산 보리수 아래

참되고 영원한 삶을 깨달으셨네

 

삼백여 큰 모임에 설하신 진리

귀있는 모든 생명 제도하시고

이 세상에 머무르신 일흔 아홉해

온갖 중생들의 행복이었네

 

부름에 따라 그몸 나투시는

아라바자나 사바세계의 주

천백억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석가모니 부처님이시여

 

원하옵나니 자비시여

이도량에도 밝아오사

저희들의 작은 공덕을 증명해 주소서

 

아름답다 저 달이여

은하를 갈아다 만들었는가

흰얼굴 머금은 고운 빛은

온누리 두루두루 다 비추시네

물속의 달 건지려 함은 부질없는 짓일세

본래로 푸른 하늘 떠나쟎는 저 달이여

 

이와 같은 시방 진허공계의

한량없는 불보살님들께

귀의합니다.

 

여시회해 제불제보살

 

4. 지심정례공양(아미타불께)

 

황금빛 거룩한 모습이시여

백억의 국토를 두루 비추시네

백옥같이 맑은 저 백호는

오봉산 돌고 돌 듯 감기었는데

그빛 흐르는 곳마다

허다한 중생들 기쁨 얻도다

 

끝없이 밀려오는 무량자비여

인연이 있는 이는 해탈 얻으리

 

과거 현재 미래가 하나가 되어

아미타불 그리워하는 공을 이루면

구품의 연화대로 영접하시어

오탁의 더러운 때 맑혀 주시는

 

우리스승 자비하온 아미타불 이시여

원하옵나니 자비시여

이 도량에도 밝아오사

저희들의 작은 공덕을 증명해 주소서

 

바라보는 곳마다 빛물결 따라

빛빛마다 그형상 부처님일세

우러르니 한결같이 아미타여래

낱낱이 돌아감긴 보배머리여

푸른옥을 빚어 만든 꽃송이어라

 

이와 같은 시방 진허공계의

한량없는 불보살님들께

귀의합니다.

 

여시회해 제불제보살

 

5. 지심정례공양(관세음보살님께)

 

빛의 고향

갈 수 없는 바다 넘어

보타낙가산 있어

바른 진리 밝히시는

성스러운 보살

관세음 계시네

 

비취색 머리칼은 구름이듯 흐르고

아침노을 말할 수 없이 고운 입술이여

연붉은 안개속 초승달 눈썹 드리우시고

큰 이익 주시는

언제나 상서롭고

기쁜 보살이시여

 

달빛같은 흰 옷 입으시고

푸른빛 깊은 쌍동 눈망울로

짙푸른 연꽃위에 앉으신

저 더할 수 없이 수승하온

복덕의 몸이시여

 

중생의 온갖 위험과 고통

그림자처럼 오시어 감싸 주시고

부르는 소리 어김없이 살피사

슬픔 없애 주시는 이여

 

천강에 밝은달 하듯

부르기도 전에 곁에와 계시며

누리에 봄이 오듯

그몸 중생있는 곳마다 이미 함께하시는

 

관세음 관세음 자비하신 어머니여

원하옵나니 자비시여

이 도량에도 밝아오사

저희들의 작은 공양을 받아 주소서

 

자비 거두시는 일 없도다

부름에 따라 그몸 나투사

바다 먼먼 물결소리같이

나직하고 작은 미묘한 음성으로

밝고도 바른길을 열어 주시네

 

관세음보살 멸 업장진언

"옴 아로늑계 사바하"(3)

 

보타산 동경의 땅

관세음 관세음 빛의 주인이시여

천강에 밝은 달 하듯이

큰자비 한 중생인들 버리실까

그몸 이세상에 나투심이여

일순도 내곁을 떠나지 않으심이여

 

기나긴 겁동안에 쌓고 지은죄

홀연히 한생각에 없어지이다

불꽃이 마른풀을 태워버리듯

하나도 남김없이 없어지이다

 

참회진언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3)



칠성청

거목

나무 금륜보계 치성광여래불 (1배)

나무 일광월광 양대보살 (1배)

나무 북두대성 칠원성군 (1배)

보소청진언 

『나무 보보제리 가리다리 다타 아다야』 (3번)

유치 

앙유 치성광여래 여북두칠성존 지혜신통부사의

실지일체 중생심 능이종종방편력 멸피군생무량고

조장시우천상 응수복어인간 시이 사바세계 남섬부주

해동 대한민국 OO사 청정수월도량 원아금차

지극지정성 헌공발원재자 금일 동참재자 각각등보체

이 금월금일 근비진수 건성예청 치성광여래 

여좌우보처 양대보살 위수 북두칠성 이십팔수 

제성군중 훈근작법 앙기묘원자 우복이 설 명향이예청

정 옥립이수재 재체수미 건성가민 잠사천궁 원강향연

근운일심 공진삼청

우러러 생각하오니, 치성광여래와 북두칠성님의 지혜와 신통력은 헤아릴 수 없이 커서 일체 중생의 마음을 다 아시고 갖가지 방편의 힘으로써 모든 생령들의 무량한 고통을 없애 주시며, 오래도록 천상에 계시면서 인간세계를 비추어 수명과 복덕을 내리시옵니다.

이러한 까닭으로 남섬부주 해동 대한민국 O시O산O사 청정도량에서 지극한 마음으로 공양올리는 재자들은 오늘 삼가진수를 갖추어 경건하게 치성광부처님과 양대보살님 북두칠성님을 비롯하여 이십팔수의 여러 성군님 전에 법다운 의례로써 오묘한 구원을 발원하여 좋은 향을 사르고 조촐한 공양을 올리오니, 비록 적은 공양이오나 정성을 어여삐 여기시어 잠시 천궁에서 떠나 향연에 강림하시기를 일심으로 세번 청하옵니다.

증명청

나무일심봉청

금륜보계 치성광여래불 좌보처 일광변조 소재보살

우보처 월광변조 식재보살 최승세계 운의통증여래불

묘보세계 광음자재여래불 원만세계 금색성취여래불

무우세계 최승길상여래불 정주세계 광달지변여래불

법의세계 법해유희여래불 유리세계 약사유리광여래불

유원 자비 강림도량 증명공덕

향화청

위광변조시방중 월인천강일체동 사지원명제성사

분림법회이군생 고아일심 귀명정례

자비광명 온세상을 빠짐없이 비추시니

하늘의달 하나지만 일천간에 비춤이라.

크신지혜 두루밝은 북두칠성 성현님이

이법회에 강림하니 모든중생 이익되네.

그러므로 우리들은 지성귀의 하나이다.

헌좌진언

묘보리좌승장엄 제불좌이성정각 

아금헌좌역여시 자타일시성불도 

『옴 바아라 미나야 사바하』

다게

금장감로다 봉헌칠성전 

감찰건간심 원수애납수

성군청

나무일심봉청

북두제일 자손만덕 탐낭성군 

북두제이 장난원리 거문성군

북두제삼 업장소제 녹존성군

북두제사 소구개득 문곡성군

북두제오 백장진멸 염정성군

북두제육 복덕구족 무곡성군

북두제칠 수명장원 파군성군

좌보필성 우보필성 삼태육성

이십팔수 주천열요 제성군중

유원 자비 강림도량 수차공양

향화청

영통광대혜감명 주재공중영무방 나렬벽천임찰토

주천인세수산장 고아일심 귀명정례

염험하고 크신신통 지혜거울 환희밝아

허공중에 머무르며 온세상을 비추시네.

푸른하늘 계시다가 이땅위에 오시나니

인간세상 두루하여 수명장원 하게하네.

헌좌진언

아금경설보엄좌 봉헌제대신중전

원멸진로망상심 속원해탈보리과

『옴 가마라 승하 사바하』


정법계진언

『옴 남』

다게

금장감로다 봉헌칠성전 

감찰건간심 원수애납수

북두주

북두구진중천대신 상조금궐하부곤륜 

조리강기통제건곤 대괴탐낭거문녹존

문곡염정무곡파군 고상옥황자미제군

대주천계세입미진 하재불멸하복부진

원황정기내합아신 천강소지주야상륜

속거소인호도구령 원견존의영보장생

삼태허정육순곡생 생아양아호아신형

괴작관행필보표 존제급급여율령 사바하

정근

나무 북두대성 “칠원성군…”

영통광대혜감명 주재공중영무방

나열벽천임찰토 주천인세수산장

고아일심귀명정례











다시 말하지만 읽을 필요 없음...








덧글

  • 남가월가 2019/02/25 19:16 # 답글

    괜찮음...원불교에서도 많이보던거라...시발..
  • Wish 2019/02/25 19:34 # 답글

    또 스크롤을 그냥 내렸더니 읽을 필요없움...(...)
  • 자유로운 2019/02/25 20:41 # 답글

    욕보십니다.
  • 날림 2019/02/25 21:06 # 답글

    이제 곧 보리수 나무 아래에 누울 것 같은 분위기군요
  • 도라 2019/02/25 21:39 # 답글

    좀 있으면 몸에서 사리 나오시겠네요
  • 이지리트 2019/02/26 21:43 # 답글

    우린 이것만 기억하면 됩니다.

    '반야바라밀!!!'
  • 역성혁명 2019/03/01 15:26 # 답글

    숙청하라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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