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화는 뭐랄까 태클걸고픈게 너무 많아...
스포일러 포함
소중이 왕자님이 인간계에 있다는 증거를 찾은 아이들..
허나 기숙사 생활을 하는 아이들이 그렇게 쉽게 나갈 수 있을리가 없습니다.
엥? 신에게 기도라도 드려보자고?
아니...옛날부터 전해져오는 말이면 그냥 전설이잖아...
그게 별이냐? 응? 그게 별이냐고!!
프리큐어가 아닌 사람은 써먹지도 못하는 전설이잖아!!!!
별 도움도 안되는구만 씨발!!!!!
프리큐어 외에는 써먹지도 못하는 전설에 써먹을 만큼 효과도 없는 잉여기능이잖아?
와우.....기적?
키라라 뜬금없는 당황ㅋ
점성술 수준이 찌라시급인가....
네???
고민하지마! 콘테스트에 참가하는 목적은 왕자를 찾는거잖아?
그럼 확실하게 콘테스트에서 성공할 사람을 보내야지
그래야 콘테스트에 올라가서 왕자를 발견할거 아니니...
어이쿠..이런...글렀군...
목적은 어디갔냐아아아!!!!
이 잠깐 몇초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졌기에
왕자는 벌써 기억의 저편이냐! 니가 새대가리냐 금붕어냐!
왕자를 찾는 목적을 잃지 말라고 멍청이들아!!!!!
결국 그렇게 어디론가 여행을 떠난 [목적]
네. 뭐 주인공이니까 1차 테스트 정도는 통과해줘야죠.
신이여 씨발 여기 심사위원은 미쳤어...
프린세스 콘테스트라며......프린세스라며....
네. 현실적인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당연하죠. 콘테스트니까요.
물론 그런게 가능할리가 없는 하루카...
우와....은근히 압박하네 저 공주님?
결국 특훈을 받습니다.
거북이 목이 되었는데 괜찮은건가!!!!
아니...아무리 봐도 명백하게 어색하잖아!!!!!
그리고 최대 난관 메이크
뭐..여기서는 훌륭한 친구의 도움을 받도록 합시다.
씨발 뭐지 연금술인가?
클랜징도 안하고 브러시 하나로 여기서 어떻게 저렇게 변신시키는거지?
여튼 키라라는 바쁜 몸입니다. 역시나 촬영이 있는데...
네. 메이크 담당자도 난감한 상황인데...
키라라의 재치로 훌륭하게 해결합니다.
거기다 훌륭한 조언까지 해내는데....
그리고 이번 목표가 정해졌습니다.
저 놈은 지난번에 존내 도와줬더니...
그것보다 왔으면 왕자를 찾아봐라...
왕자를 찾으라고 이 멍청이들아!!!!!
거기다 이쪽도 트러블이 발생...
한편, 이쪽도 존내 곤란한 상황인데...
행사 존내 날로해먹네 이 새끼들?
상황으로 보아 행사의 주체는 제과회사, 또는 그에 준하는 기업입니다.
행사의 성공도가 바로 그 기업의 이미지가 되는 일인데
1차에서 심사를 다 해놓고 해당 인물에게 맞는 사이즈 조차 구비 안했다?
거기다 스텝이라는 양반이 꼴랑 1명이다?
예전이라면 모를까 요즘같은 시대에 불특정 다수의 참가자들에게 저따위로 했다가는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 사람들이 다 까고 기레기가 물고 뉴스에까지 올리죠.
시대를 모르는 제작진 양반들...아무리 애들 보는 작품이라지만....
결국 그렇게 도움도 못받고 홀로 남겨진 하루카
이쪽은 다행히 날씨가 바뀌어 촬영이 무사히 진행되었는데...
네. 늦은건 늦은겁니다. 존내 급합니다.
응????
아니...그냥 보고 있지 말고 말려봐...
니들은 그 꼬라지로 평범하게 돌아다니지 말고 임마!!!!
네.. 빨리빨리 변신합시다.
뭐!?!?!?!
언제부터 그런 능력을!?!?!?
저 축생들이 새로운 능력을 가진지 꽤 되었지만 제츠보그를 감지한 적 없었잖아!!!!
결국 멀리 떨어져 있는 동료들을 부르기 위해 억지로 능력이 발동되었고
모이게 됩니다.
단, 연락이 안되는 하루카는 남겨졌는데...
네. 방금 전에 키라라의 조언이 있었죠.
그 자리에 있는 것으로 어떻게든 한다고
허나 메이크는 어찌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대로 출연할 시간이 되었는데....
이쪽은 이쪽대로 존내 바쁩니다.
그러나 결국 시간에 맞추지는 못했고...
꽤나 깔끔하게 정리했네요.
그리고 자리에 없는 친구들 때문에 걱정하는데...
네. 친구들의 응원으로 다시 나아가는 하루카
그리고....
미소라는게 그 스마일이 아닐텐데....
저건 프린세스라기보다는 그냥 어린애잖아....
프메하니 이 로리콘새끼들아?
아주 그냥 10세 정도에서 세이브로드 무한반복할 녀석들이구만...
자. 급합니다. 서둘러야죠.
아니...너는 비장할 필요 없는데....
그렇게 시간만 흘러서 다급해진 키라라
그 조급함이 헛점을 만들게 되고....
변신하고 뛰어왔으면 더 빨리 왔을텐데....
방청소 한다고 정화기 쓰려는 어느 바보처럼 융통성 있게 하면 안되겠니?
키라라는 미안한 마음만 가득한데...
그렇지...차라리 이쪽 미소가 프린세스 답지....
자. 뭐 이번 적은 그냥 엑스트라니까 넘기고....
그러고보니 이거에 연령제한 같은건 없었나....
처음 1차 합격부터 이상했지만 여기 변태새끼들 존내 많구만?
그러니까 구경하지 말고 좀 찾으라고 이 바보들아..
랄까 니들 지금까지 원래 목적을 잊어버리고 있었지?
그렇게 하루카는 행복하고 키라라는 감탄하고...
[목적]은 가출하고....
애시당초 찾아볼 생각조차 없었잖아 니들....
그리고 소중이 등장!!!
놓치기는 했지만 소중이로 보이는 수상한 녀석이 나타났습니다.
자! 다음화는 소중이를 찾아냅시다! 진짜로....






덧글
그런데 양 손에 초코를 들고 맛있게 먹는 것으로 1차심사 통과? 이봐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