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당한 노브라의 키라라?
(내가 만든거 아니다!)
스포일러 가득

이번에는 진짜다!!!
여튼 부자 친구 덕분에 만세입니다.
(그리고 제작진 덕분에 우리도 만세입니다)

귀엽지만 바보로군.....
그리고 이 행복한 순간에.....
아....이거 뭔지 대충 알겠군....
네. 저놈의 왕국에는 수영이 없는듯?
근데 자막이 이야호~! 라니 몇년도 센스를....
이야호~! 이야호~! 이야호~!
자! 이제 뭔가 수영 이야기가 나올거 같습니다.
인터셉트 토와!
그리고 신나는 비치발리볼과....
훌륭한 착시현상
키라라는 참 대범하죠.ㅋㅋ
여튼 어떻게든 수영을 피해야 하는 토와의 눈에 아주 좋은 축생이 보였습니다.
님들 좀 쩔어!!!!
눈으로 해도 힘든걸 모래로?
그리고 다시 한번 토와에게 위기가 찾아옵니다!
나이스 어이스트다 축생!!!!
그나저나 키라라는 아까부터 계속 상반신이 없네요.
노출광인가.....
여튼 그렇게 신나게 놉니다.
훌륭할 정도로 신나게 놀고...
다시 찾아온 위기!!!!
축생! 다시 한번 서포트를!!!!
응?????

저 배신자뇬.....
이제 더는 핑계가 없습니다.
당황한 토와!
허나 당당하게 수영 못하는 것을 알리며 개별행동을 하겠다는....
.........저애 이름이 뭐였지?
몰라...안경 좋아하는 어느분이 말해주겠지...
그리고 거기에 무단승차해 사실을 말하려던 토와는....
네. 도주합니다.
그리고 그 장면을 지켜보는 아이들
네. 저 정도면 눈치 못채는게 바보죠.
멍청이.....
그거야 뭐 과거가 과거니까 말이죠.
칫....겉옷 입었나.....
칫...이쪽도 입었군.....
그러고보니 저 안경은 그림동화를 굉장히 좋아했죠?
아...이름이 유이였군....
여튼 그 솔직함을 부러워하는 토와...

음...여자애는 누구나 프리큐어가 될 수 있다고 한지 얼마 안지난거 같은데...
그렇게 프리큐어의 전설이 동화가 되는것인가...
여튼 그 판을 깨러온 락
우와...이게 몇번째야????

이제는 꿈 뺏기는것도 익숙한지 저항합니다???
하긴 재탕도 2번이 한계인데 이 애는 벌써 몇번째냐....
4번이나 표적이 되는걸 평범하다고는 하지 않을텐데.....
그러나 결국 프리큐어가 아니라서 당하는 유이
그보다 저거....

처음에는 방패도 들고 있지 않았냐?
어째 더 약화된거 같은데....
그리고 그 소란에 상황을 파악한 다른 아이들이지만...
응? 아까 저쪽에 있었는데???
응???
RGB?
락의 정체는 빛의 삼원색이였나?
한편, 홀로 제츠보그를 상대하느라 좀 빡센 토와
아...유이의 그림이 위기입니다.

처음부터 그렇게 싸웠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리고 이번에도 토와의 각성인가...
납치 후 옷 갈아입히기 인형이 되었지...
IED로 위협당했지...
간지럼으로 고문당했지...
그리고 항상 괴롭혀졌지......
그게 좋은거야?
조금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하는거 아니니?
애가 어둠에 오래 있더니 M성향이 생겼나......
여튼 그렇게 마조씨...아니 토와는 적을 처리하고...
나머지 셋도 무사히 RGB놈을 처리하는데....
응????

여기 여중생 엉덩이를 만지고 튄 변태가 있습니다!!!!
그리고 변신이 풀린다???
그리고 그냥 돌아가는 락?
여튼 유이를 구한 것으로 짝퉁 키가 아니라 진짜 키가 새롭게 탄생하고...
그렇게 안경녀의 역활이 확실하게 정해짐과 동시에...
토와가 고백을 합니다.
덮쳤다!!!!?!?!?!?!?
네. 이번에도 능욕당하는 토와입니다.
생각해보면 매화 친구라는 년들에게 능욕당하고 괴롭힘 당하는 토와입니다.
아마 앞으로도 계속 당하겠죠....이건 뭐 성향이 바뀔만도 하네....
그리고.....
네???

변신 후 드레스업 키가 매달려 있는 형태입니다.
네. 주머니에 있는게 아니라
고리에 매달려 있습니다.
저걸 강제로 가져가려면 저 끈을 끊어야죠.
근데 프리큐어 복장이 그렇게 쉽게 찢어지는 재질이 아닐텐데????
메테오 맞아도 흠집 하나 안나는 재질이건만....

지 멋대로 돌아다니는 녀석이거나

작아서 잃어버리기 쉬운 녀석이라던가

보관함이 없어서 들고 다니기 존내 힘든 녀석들이라던가...
이런 거라면 뭐 훔칠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훔치는 장면도 꽤 있었고요.
하지만 그건 변신 전이였습니다.

물론 변신 후에 빼앗긴 사례가 없는건 아니지만...

3류 날치기도 훔칠 수 있다는 파우치에 담아 있는데다
외부에 노출되어 있기에 아무나 꺼내기 쉽다는 약점이 있었죠.
딱히 잠금장치가 있는것도 아니고 말이죠.
저 풍성한 스커트 속에 고리에 묶여있는 열쇠를 빼앗아가는건 신의 영역입니다.
미치겠네요. 어떻게 이렇게 빼앗길 생각을 하셨나요?






덧글
프리큐어도 수영복을 입을 정도로 변함
어차피 저러고도 질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