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엄청나게 크고 두껍고 무겁고 붉었다.
스포일러 포함
자! 빨래를 합시다.
우와...비교 컷 봐라.....
네. 결국 최강자2님에게 지적을 당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바람이 더 강력했습니다.ㅋ
눈치 존내 없지요.
네. 바로 옆에 존내 멋진 견본이 있는데
따라하는 거 조차 못합니다.ㅋ
그리고 결국 날아가는 시트를........
시트 재질을 무슨 화장지 같은걸로 만들었나...
어디까지 날아가는거야?
그리고 이번 적은 이분입니다.
존내 여성형(?)인데도 불구하고 과거 적들보다 한참 작은 슴가가 안타깝네요.
그리고 반성하는 토와...
뭐...반성하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할까요...
그렇게 우연히 발견한 좋은 장소
그리고 예전 고향을 떠올리며
심각한 질문을 합니다.
네. 사실 본인만 모를 뿐이지 지난화에 화사하게 웃었지요.
그리고 장난기 발동하는 키라라?
아...좋겠다. 나도 간질간질 하고 싶네...
응? 무슨 일이?
네. 덕분에 키라라도 자기 자신을 찾게 되었습니다.
뭐...그렇게 서로 정전(?)협상을 하면서 웃는 와중에...
니들 휴대폰 좀 써라....
자! 완전 달라진 록의 등장입니다.
누구?ㅋ
네. 뭐 중요한건 싸움이니까요.

그리고 공격을 하는데....


상대가 방어막을 펼칠때까지 기다려주는 친절한 공격입니다.
그리고 공격무기로 펜???
자극하기 좋을 거 같은걸 존내 크게 만드니
존내 위험한 크고 붉은게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나서는 두사람
그렇지...종이방어야 뭐 불덩어리 소환하면 끝날일이지...
그렇게 사건은 해결되고....
컨디션을 되찾은 키라라와
스스로도 잘하게된 토와
네. 훈훈하게 결말을 맞이하네요.
자! 다음화는 무려....
목욕탕이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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