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바로 진짜 공주님!
스포일러 존내 가득
자. 지난화 왕자를 제물로 삼아 토와를 구출하고
디스피아를 제물로 삼아 토와가 각성했죠.
그리고 우당탕....
아니..그 전에 너 얼굴 좀 수리해라....
여튼 그렇게 뜬금없이 납치당한 공주님
디스피아에게 납치당하고 프리큐어에게 납치당하고
어느 버섯공주님도 아니고 참 납치당하느라 바쁜 토와입니다.
자! 네놈의 의견 따위는 상관없습니다.갑시다!
오! 흰색이 되었다!
물론 그걸로 끝나지 않습니다.
참고로 저 옷을 살 자금이 어디서 나왔는지는 신경쓰지 맙시다.
프리큐어들은 대대로 아낌없이 주는 나무니까요.
예상외로 별 언급이 없는 존내 맛나다는 도너츠
그리고 그녀들의 바보짓에 토와도 웃게 되는데...
네. 이 녀석들의 노리고 있던건 토와의 미소를 되찾는 거였습니다.
허나...

갑자기 누가 떠오르네.....
토와도 존내 패면 정상이 되려나...
그리고 그렇게 멋대로 이탈을 하고....
힘내서 혼자 살아가겠다는 토와...
허나 그런 그녀를 방해하는건....
이세계 편도행 티켓
다행히 경찰 아저씨 덕분에 티켓이 무효가 되었고...
토와는 멍청합니다.ㅋ
네. 호프 킹덤같은 후진국에는 차가 없으니까 말이죠.
중세놈들이 현대 과학을 알 리가 없지요.ㅋ
여튼 이대로 노숙자가 될 수는 없으니 살 곳을 찾아보는데....
거 참 타이밍 보소...
공주님???

니가 무슨 스야리스냐....
공주라서 돈의 개념이 없나....
뭐..다행스럽게도 돈이 필요하다는 정도의 개념은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
그리고 타이밍 굿
당당하고 정중한 강도?
꿈보다 해몽급 해석이로다.
네. 어찌되었든 연령 문제로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초딩도 강제노동하는 어느 칠더랑은 다르죠.
그렇게 현실 문명 세계에 밀려나는 중세 문명의 인간...
그런 그녀에게 다가온 사람은...
세상 모든 진리를 알고 있는 할머니!
네. 트와일라잇일때 만난적이 있지요.
그렇게 두 사람이 만나게 되는데...
한편, 존내 얻어터지고 돌아온 디스피아
네. 이번 데미지는 좀 컸던 모양입니다.
그렇게 요양(?)과 동시에 록에게 뒤를 맡기는데....
다시 인간계에서는...
응??? 아까 뭐 도와달라고 하지 않았음?
역시 할머니! 은근슬쩍 도움이라는 명목으로 토와에게 먹이(?)를 줍니다.
아니...뭐 여자애는 웃는 얼굴이 귀엽지
그건 아니야!
니 주변의 인물들이 친절한거지 그 세계 사람들이 친절한게 아니야...
그리고 할머니의 도움이 되는 말
현실과 애니의 차이점이 바로 이런 부분이겠지....
여튼 그런 와중에 록이 등장!
할머니는 몇번을 당해야 되는 것인가....
자! 후반부에 전투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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