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후기] 러브라보 13화(2/2) 완 ◆ 학원물

용자의 죽음.....


(스포가 만땅)




네. 리코가 좀 바봅니다.ㅋ




맞으면서 웃고있네...역시 마조인가...




여튼 그렇게 두 사람은 떠나고....





용자는 장렬하게 산화했습니다.ㅋ





거기다 마왕의 등장!




그만둬! 용자의 HP는 이미 0이라고!!!!





역시 마왕님 마지막까지 자비가 없네요.




그리고 무사히 마키의 집에 도착한 리코




아..처음에 나왔던 그거군요. 가지고 있었던건가....




그리고 가벼운 잡담을 시작으로....




석고대죄!





응???




와아...끼리끼리 논다더니....





어이....




이보셔?




진정해 멍청아!

무슨 최종 필살기 쓰냐....




자! 다시 사과부터 스타트!




그렇게 모든걸 고백한 리코




마키의 냉정한 반응에 사과밖에 할 말이 없었고....




오해로 들어가게 된 학생회도 그만둬야 하는 일이지만...





거짓말로 시작하기는 했어도 그 추억은 거짓이 아니죠.




그렇게...




쌍싸대기와 함께 종료?




네. 앞에서 나왔던것처럼 마키가 걱정하고 있던건 전혀 다른거였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마키의 고백




네. 아주 훈훈하죠. 너무 훈훈해서 딱히 할 말이 없습니다만...



그리고 이제 학생회 임원들에게 고백합시다.



스즈의 경우.....





애시당초 동경의 목표가 다른지라 별 영향이 없고...




존내 착하기 때문에 문제없이 넘어갑니다.




허나 착하지 않은 에노는....




츤데레.....




나이스 싸대기!!!




여튼 벌은 받아야죠.ㅋ




그 말에는 동감한다!!!!




응? 여기까지 와서 무슨 결판?




그것은 하리센이라고 하기엔 너무 컸다?





뭐지 저 애매한 수치는?




그리고.....




아무리 봐도 그냥 몰매인데....




여튼 드디어 완성된 제1호 신문!




완성도는 만족할만 한 듯 합니다.




그리고 힘차게 화이팅을 하는 것으로...





계속 안되었다고 합니다.


존내 안타까운 일이죠. 이게 2기가 나왔어야 하는데...


자...다음부터는 또다시 프리큐어로 돌아가야...





덧글

  • 로그온티어 2018/10/26 14:17 # 답글

    가학과 피학이 가득한 여고생 세계
  • 날림 2018/10/26 19:35 # 답글

    저것은!? 공룡을 진정시키는 포즈!?
  • 자유로운 2018/10/26 20:10 # 답글

    훈훈하게 잘 마무리되었네요.
  • 우뢰매 2018/10/27 22:13 # 답글

    이 작품....뭔가 인생 이라는 애니랑 비슷한 느낌이 들더군요;
  • Megane 2018/10/30 06:20 # 답글

    사악한 사요가 저 정도로 끝내다니...오호...
    스즈는 역시 착해요 ㅋㅋㅋㅋㅋ

    잠깐 눈물 좀 닦고... 으하하하하하~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통계 위젯 (화이트)

65115
703
650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