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후기] 러브라보 13화(1/2) ◆ 학원물

충격과 공포가 별거냐? 이게 충격이다!


(스포일러 넘치고 넘침)




오늘도 언제나처럼 아름답게




훌륭한 뻘짓은????
학생들 앞에서???



네. 아무리 봐도 제정신이 아닙니다.




거기다 리코가 말을 걸자 도주하는데....




거기다 학생회실 안에서도 뭔가 이상한 분위기...




그 수상한 공기는 둔한 다른 두 사람도 알 정도입니다.




결국 실질적으로 가장 뛰어난 안경이 나섭니다.




네. 물론 계산따위는 안하고 있지요.




그러나 별 소득 없이 그대로 상황은 지속되고....




답답해진 리코




결국 전화를 걸게 되는데....




요즘 애들에게 교육을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어릴때 밤 늦게 전화를 하는건 굉장히 실례되는 일이였죠.
8시만 넘어도 급한 용무가 아니면 예의가 아닌 일이였는데...
요즘이야 뭐 초등학생도 휴대폰 들고 있는데다가
집전화 없는 사람도 꽤 있으니
과연 저런 교육이 있을까? 라는 생각이 갑자기 드네요.




여튼 리코에게는 지금 당장 전화해서라도 말을 해야 하는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네. 맞는 말입니다.
이런 중요한 이야기를 전화로 퉁치는 것도 매너가 아니죠.




그렇게 어머니의 교육으로 깨우침을 얻은 리코





우리 딸이 언제부터 마조가 되었.....





자. 이번에야 말로 각오를 한 리코




그리고.....




우와...이건 때려도 된다고 생각함.ㅋ





그리고 과거의 물건들을 정리하면서 추억을 떠올리는데....




개구리다! 개구리가 있어!




여튼 대화를 해야 할 상황입니다.




코스모뷰티도 되겠네....




그렇게 마키가 도망가버린 탓에 말을 못한 리코...




결국 사요를 대상으로 연습을 하려고 합니다.




우와...저 돈의 망자.....






사요가 보는 마키의 이미지는 저런건가....




뭐...그래도 해달라는데로 해주는게 참 착합니다.ㅋ




한편, 학생회로 돌아오는 도중 개구리를 만난 두사람




그리고.......





네. 엄청나게 쇼크를 받습니다.
대충 이쯤에서 알아차리게 됩니다.
마키가 무슨 이유로 리코를 피하고 있으며 뭐 때문에 이렇게 제정신이 아닌지 말이죠.



그리고 떨어지는 눈물...




우와...눈이 죽었는데요?




현실에서 도망치지 마세요?




그리고 연습을 하는 리코인데...




연습이라고 해도 무서운건 무서운겁니다.




그리고 사요의 진심어린 충고...



네. 돈 주고도 못듣는다는 사요의 어드바이스입니다.
훌륭하죠.



진정해 거기 바보 두명

눈물같은 침이나 침 같은 눈물이나 둘다 말이 안되...



그리고 이 상황이 되니 이제 이 바보들도 알아차립니다.




에노는 어쩔 수 없는 바보로군.....





그건 뭔 취향이야?





뭐 덕분에 리코는 다시 웃을 수 있게 되었고...




네. 그렇게 리코가 최종장을 향해 달려갑니다.




한편, 학원에서 멍하니 서 있는 마키




마키가 두려워하는건 리코가 거짓말을 한게 아니라
자신의 억지에 리코가 무리하게 어울려 주고 있다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점이죠.

얀과 에노의 2연타 발언으로 인해 자신이 무슨 멋대로를 해왔는지를 알게 된거죠.




그리고 만인의 살기를 받으며 남캐 등장!!!




그리고 상황을 아는 만큼 마키의 표정을 보고 뭔가 있다는걸 알아차리는데...




여기서 중딩다운 멍청한 녀석이 등장!!!!




네. 이 녀석이 얼마나 멍청한가 하니...




네. 배려라는걸 모르고 존내 막말하는데다가...




여성에 대한 배려는 물론 좆도 모르는데다...




공기조차 읽지 못합니다.

네. 저 새끼는 세상이 뒤집어져도 여친 안생기는 타입이죠.





좋았어 정의구현!




그리고 전부 자신의 탓이라고 하는데....



용.자.등.장!




네. 마키와 리코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흑역사를 당당하게 꺼내들었습니다.




그렇게 멍청한 엑스트라는 퇴치되고....




두 사람의 미묘한 기운은....




공.개.처.형




결국 그대로 도망치는데......





덧글

  • 날림 2018/10/26 19:33 # 답글

    남자다! 저 녀석 진정한 남자다!
  • 자유로운 2018/10/26 20:08 # 답글

    진짜 반할만한 행동까진 좋은데 그 이후가...(웃음)
  • Megane 2018/10/30 06:16 # 답글

    어떤 의미로 스즈가 무서울 때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침같은 눈물이나 눈물같은 침이나...
    바보리코, 태클마키...와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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