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후기] 러브라보 12화(1/2) ◆ 학원물

리코 귀엽죠?ㅋ


(스포일러 포함)



네. 지난화 마지막에 등장한 신문의 연애연구소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선생들의 눈을 피하기 위한 계략이죠.




하지만 갑자기 신문부가 협조하는 이유를 알 수가 없는데....




네. 순수한 정열입니다.




아니..순수한 욕망인가...




허나 리스크까지 전부 뒤집어 쓰겠다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놓는데...




와우...어느틈에? 역시 유능한 회장입니다.
내용물이 존내 안타깝지만....



그리고 워낙 평범한 아가씨 학교라 그런가 자극적인 것에 존내 달려드네요.




뭐...욕망도 엄청 끼어있는거 같지만....





그렇게 학생회에게는 불리할 일이 없는 파격적인 제안이지만...




마키는 여전히 신중합니다.
그도 그럴께 선생들에게 걸리면 이제까지 변명해왔던 일들조차 들통날 판이니까요.
여기 선생들이 아무리 멍청하고 순진해도 이걸 모를리는 없습니다.




글렀다 씨발! 생각이란게 없어!!!






그리고 폭주를 시작하는 마키




그리고 힘찬 달리기에...




느~~~~긋~~~~~




동료애는?




네. 뭐 그렇겠죠.ㅋ




그러고보니 마키는 너무 유능해서 친구가 없는 타입이였죠.
이런 일이 처음이라니 당연히 폭주할만 합니다.




자! 이번에는 리코가 폭주할 순번입니다.ㅋ





영구 동....아니 영구 처녀인가....




그리고 진지하게 충고를 해주는 안경...




허나 이미 시간이 많이 흐른 뒤라 변명조차 생각이 안나지요.




아니...자업자득이잖아.....




그리고 계속 말을 하려고 고민하는 리코




그러던 중 양과 마주치고....




말도 없이 폭력이라니 어느 레스토랑의 이나미씨도 아니고....




그리고 추궁을 하는데...




네. 단순한 오해.ㅋ




아니...현재 나와있는 코믹스를 보면 니들이 맺어질거 같아....




그리고 이상한 애라는 말에 반박하는데....




네. 자신이 한 말이 자신에게 돌아오고 있습니다.




아...이거 말 못하는 패턴이다.




거기다 시간제한까지 걸리게 되었으니...




대량학살을 진지하게 고민하지마!!!




아...마음을 돌렸네...다행이군...




와우! 갑자기 타이머가 확 줄었네! 폭발까지 앞으로 얼마?




그리고 학원에 가는 사이에 말하려는 리코




말하려는....




에라이 멍청아아아!!!!




이제 진짜로 학살 외에는 답이 없는 상황이 되었나요?




허나 리코가 나기와 얀을 찾으러 간 사이 두 사람이 만나게 되고...




이 남캐...바보같지만 이 작품에서 가장 생각이 깊고 가장 멋진 남자입니다.




그리고 현 상황을 전부 파악하고 있는 유일한 외부인이죠.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은근슬쩍 떠보려고 하는데...




뜬금없이 엉뚱한 스위치가 들어간 마키!




아니...신경 안쓸 수가 있냐...




다시 한번 대화를 요청하지만....




그러고 보니 이 녀석도 존내 불쌍하네..
처음 좋아한 여자애는 둔감 120%에 바보
두번째로 좋아한 여자애는 내용물이 존내 안타까운 바보...




여튼 억지로 질문을 하는데는 성공




그리고 리코 덕분에 대화에 성공하게 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정곡인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순수한 얼굴에....




잠시 후 드디어 남캐를 발견한 리코
비밀로 해줄걸 부탁하려고 하는데...



네. 이미 두 사람은 만난 뒤고 늦었죠.




그리고....





와....리코가 이렇게까지 쇼크받은 장면은 처음인듯....




그렇게 정신을 못차리는 리코에게 진실을 전합니다.




아니...그건 너님이고 말이죠...




여튼 상황을 파악한 남캐는 훌륭하게 소녀의 꿈을 지켜주었습니다.
저 새끼는 분명 크게 될겁니다. 중학생인데 저렇게까지 배려해주는건 쉬운 일이 아니죠.



ㅋㅋㅋㅋㅋㅋ꼭 한마디가 많은 리콬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한명의 인물로 인해 사건은 점점 커져만 가는데....








덧글

  • Megane 2018/10/25 13:53 # 답글

    아아... 저는 해맑은 스즈의 표정만 있으면 됩니다. 잘 먹었습니다. 하하하~
  • 총통 R 레이퍼 2018/10/26 11:09 #

    으음....다음화에 스즈가 망가지는 일이....없구나...칫..
  • 자유로운 2018/10/25 16:04 # 답글

    역시 꼬이려면 무슨 일이 생겨도 생기는군요.
  • 총통 R 레이퍼 2018/10/26 11:09 #

    그게 묘미죠.
  • 날림 2018/10/25 22:56 # 답글

    한 마디만 더 안했더라면 좋았을 것을...
  • 총통 R 레이퍼 2018/10/26 11:08 #

    그러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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