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후기] 러브라보 11화(2/2) ◆ 학원물

캬~좋은 분위기다~


(네타 있음)




친하게 될 리가 없다!!!




여튼 그렇게 안내를 하게 되는데....




마키를 이름으로 착각한 바보10호
(여기 바보가 너무 많잖아...)




그리고 순조롭게 오해를 하게 되어서...



이름으로 부르게 됩니다.
열도에서는 친한 사이가 아니면 이름으로 부르지 않지요.




어떤 감각인지 여전히 이해가 안되기는 합니다만...



순조롭게 폭주중...



그리고 유일하게 의지할 수 있는 리코에게 돌격!





와우! 공공의 적이다!




그리고 간신히 제정신을 차린 마키는...




리코를 공개능욕합니다.ㅋ




그렇게 순진하게 대형 카오스를 만들고 사라지는 마킼ㅋㅋㅋㅋㅋ




그리고 남친군의 지적에....




물리로 대답합니다.ㅋ




네. 뭐 남친군도 최악이겠죠.




여기도 영 아니고...




존내 피해자 1인ㅋ





그리고....




와우! 대형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네. 아 씨밤 꿈이요.ㅋ




마...마키씨!?!?!?




이런 반응도 있는걸 보면 그렇게 심각한 느낌도 아닌거 같고...

내가 열도 애니를 몇십년 보고 있는데도 여전히 범위를 이애할 수가 없단 말이지...




모르죠. 네. 모르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형으로....




그리고 시작되는 마키의 망상




생각외로 평범하게 시작합니다. 상대가 닷키라는건 좀 그렇지만 언제나의 것이니 그려러니 합니다.




집에 가 멍청아!!!!!




마키의 남친은 무림고수여야 하는가.....




아니...집에 가라고!!!!!



여튼 리코의 필사적인 설득이 먹혀서 다시 회복하는 마키지만...




리코의 마음을 제물로 삼았다는게 문제군....




자! 이번에는 또 다른 이야기
충격에서 회복되었더니 엄청난 오라를 뿜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감동하는 학생들....




씨발 위력이 리코만큼 강하겠는걸....




공포영화인가....





아니아니...그게 문제가 아니고....




여튼 그런 마키의 작전은....




여름 괴담에 딱이로군.....




좀 아름답게 보이려면 접이식 부채를 쓰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거기다 마키의 이미지라면 어울리기도 하고요.




아니...그 부채 말고.....




그리고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다양하게 사랑받는 훌륭한 물품이 등장!




남녀공학에서는 그런거 안한다.




중학교부터 남자에게 불가능한 놀이가 되지.....




던지지마!!!



또 뭐!!!!!!!




1단계. 나름 괜찮음




2단계. 발정난 남캐들을 다 죽임




3단계. 슬슬 병원에 전화를 하게 됨




4단계. 형사사건으로 변질됨?




아니...전혀 해답이 아닌데?




허나 연구는 열심히 해도 지금 근본적인 문제가 전혀 해결이 안되었지요.
몇번이나 선생들을 속이는 수법이 통할리가 없으니까 말이죠.



그리고......



와우!




도청하지마라 이놈들아...




여튼 지난번에 이야기했던 신문이 등장한 모양인데...




와우!




신공이다!!!!




ㅋㅋㅋㅋㅋㅋㅋ




놀려먹는 에노.ㅋㅋㅋㅋㅋ




진심인 스즈.....





그리고 본 작품의 제목이자 핵심인 연애 연구소가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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