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후기] 러브라보 10화(1/2) ◆ 학원물

이 안경은 레어컷이 많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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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큰 사건 하나가 일단락 되었으니...




이번화는 단편 일상모음입니다.




우선 첫번째 타겟은 사요입니다.




아니...타겟은 남친군인가...




뭐...아무리 강력한 안경이라고 해도 스즈에게는 이길 수 없었고....




자! 안경 능욕의 시작이다!




안경 벗고 머리 푼 사요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시력이 얼마나 안좋은지 벗으면 아무것도 안보이는 듯 하네요.




확실히 여기서 히로인이라 불릴 만한 속성을 가지고 있는건 사요지...
나머지는 그냥 바보 속성이니...




사실 저 정도면 될꺼라고 생각합니다만(어느 S도 안경 벗으면 아무도 모르는게 창작물이니)
그래서야 모처럼 마음껏 능욕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되죠.





캬....스즈가 한건하네....




에노의 오빠에 이어 스즈의 오빠도 죽게 되겠군....




와하하...제대로 능욕하네.ㅋ
랄까 니들 숨길 생각은 있는거냐?




중3이 3년전이면 초6인가....
뭐지? 초등학교 부터 전혀 성장하지 않았다는건가?
그럼 초딩때부터 저 키였다?




우와.....남친군...니들 정말 사귀는거 맞냐?




남친구우우우우운!!!!!!





사요 능욕하려다가 리코가 숨넘어갈듯....




와오! 또 레어컷이다!

랄까 하의실종(진짜)이라니......마키의 발상은 참 뭐라고 해야하나...바보군...



니들 참 사람 괴롭히는거 너무 좋아하는거 아니냐?




뭐...보기에 따라서는 저것도 꽤나 짧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진짜 이 녀석 꾸미는데 관심이 없네...




네? 연대라니?




연대!?!?!?!?




쿠노이치면 방중술이겠지...




우와....아주 제대로 능욕하는구만....




나이스한 반격이다!!!




결국 중세풍까지 올라왔는데....




네. 이제 저 사진은 모두의 것입니다.ㅋ




그리고 이어지는 두번째 이야기는 사요의 남친군 이야기




그리고 두 사람의 첫만남




전학생이니까 당연히 다른 아이들의 호기심을 받게 되는게 순서지만...




네. 일단 명문학교에서 일반학교로 전학 왔다는 점
매일 같은 교복만 입고 있다는 점에 사요의 성격까지 더해지면서
적만 잔뜩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이 작품이 이런 좋은 작품이 아니였다면 왕따 사건이 발생할 수도 있는 그런 겁니다만...



아니..설령 '교사 뒷편에~' 같은 작품에 등장해도 사요는 무적일거야...암...그럴꺼야...





그렇게 당당한 사요는 남친군의 시선을 사로잡게 됩니다.




그러나 남친군이 걱정하는건 다른것...




네. 초딩은 초딩이죠.
더군다나 남초딩은 여초딩에 비해 어립니다.
...아니..솔직히 정신적인 면의 성장을 따지면

남자는 모두다 애새끼지...

몇살이 되더라도....
나만해도 나이 XX에 가장 즐거운게 프리큐......




강하다? 아니 그걸로는 설명할 수 없는 패기다!




그리고 자리가 바뀌면서 소소한 대화조차 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지만...




네. 남친군의 시야는 언제나 사요를 향하고 있네요.




그리고 남친군의 운명의 날




그러고보니 저는 국딩시절에 저 짓 많이 했는데...
요즘도 초딩들 저 짓 하나요?
잴 짜증나는게 양초칠해서 닦는거였는데...
(그리고 10여년 후, 치약으로 같은 짓을 하게 되지...)




그렇게 승리를 눈앞에 둔 남친군!




나이스 샷!




그러게...나도 처음으로 봤다.ㅋ




노예계약ㅋ




네?



네. 아무래도 근접했던 남친군에게만 보였던 모양입니다.
사요도 여자애는 여자애군요.ㅋ




응???




우와....저 남친군 어째 마조끼가 있는거 같아....




아니...초딩시절 옷이 현재까지 그대로인데????
랄까 나도 초딩시절에 여자애 치마속으로 다이빙 했으면 여친이 생겼을라나.....



근데 왜 하나도 안부럽고 그냥 불쌍하기만 하지?




덧글

  • 우뢰매 2018/09/07 17:28 # 답글

    이것이 전에 사요가 말한 판치라의 복선이 여기였죠;;;
  • 총통 R 레이퍼 2018/09/11 09:17 #

    ㅋㅋㅋㅋㅋㅋ
  • 자유로운 2018/09/07 17:45 # 답글

    저래보여도 인연은 엄청나기 깊군요.

    저건 어떻게 파고들 수 없어요.
  • 총통 R 레이퍼 2018/09/11 09:17 #

    근데 별로 부럽지 않...
  • 날림 2018/09/08 09:59 # 답글

    ...남친은 마치 모 방송국 프로그램의 고민상담에 나와도 될 정도인 것 같은데 말이죠..OTL
  • 총통 R 레이퍼 2018/09/11 09:17 #

    ㅋㅋㅋㅋㅋㅋㅋ
  • Wish 2018/09/09 21:46 # 답글

    10년뒤 치약으로 같은 짓...10년뒤 치약으로 같은 짓...
  • 총통 R 레이퍼 2018/09/11 09:18 #

    ........무섭죠 치약..
  • Megane 2018/09/10 12:48 # 답글

    요즘은 초딩 1,2년생들은 학부모들이 대신 청소합니다.
    그리고 일단 나무복도가 없으니 저런 짓 할 일도 없을 듯...
  • 총통 R 레이퍼 2018/09/11 09:19 #

    아..이제 나무복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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