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후기] 러브라보 9화(1/2) ◆ 학원물

와우~눈물바다다(몇분동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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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모르고 즐겁게 기다리고 있는 학생회 아이들...




네. 예상외의 전개에 시간정지에 걸림ㅋ




사돈남말하고있넼ㅋㅋㅋ




여튼 이번에는 사진이라는 증거가 있기에 숨길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그리고 사요의 대답에...



가장 충격을 먹은 에노....




그리고 나오는 에노의 과거의 기억




네. 친구가 몇명이 있나 적는 질문이 있었는데 자존심 때문에 안적는 에노




어릴때문에 에노를 놀려먹는 재미에 살고 있었던듯 합니다.ㅋ
애니판은 중간에 끊어지기 때문에 안나오지만
코믹스에서는 에노가 얼마나 최면을 걸기 쉬운 타입인지 나오는데 말이죠.




그리고 에노의 예상과 달리 에노가 친구라고 하는 사요




하지만 친구라고 적지 못한 에노는 대답하지 못하고...



결국 그렇게 헤어지는데....



저런 두 사람이 어쩌다 이런 절친이 되었는지는 후반부에 나오니까 잠시 기다립시다.




그리고 성장한 에노는....




아직 초딩 수준이다.....

이건 뭐 방법이 없구만...



그리고 여전한 사요의 대답에 열받은 에노...




우와...이거 무섭네...




저 사악한 안경이 당황합니다. 참 놀랍네요.ㅋ




그렇게 에노를 말리지 못한 사요




한편, 신문부장은 저 잉여선생과 만나는데...



네. 지난번 에노가 물어보러 왔던 일 때문에 일단은 신경을 써줍니다.




물론 기대도 안합니다.ㅋ




그러던 중 사요가 처한 상황에 대해 듣게 되는데....




그리고 어쩌다 주범이 되어버린 신문부후배씨



그리고 따지는 스즈....



금방이라도 울거 같은 스즈.....




어이...니가 우는거냐....

변명조차 못하는군...


와~ 전염되었다~




너도 울고 있냐.....




존내 혼란한 상황ㅋ
그것도 학생회실 앞에섴ㅋㅋ



그리고 학생회실에서는 두 사람이 대화를 하고 있는데....




네. 이 두 사람은 축생과 만나면 좋은 마법소녀가 될 겁니다.
(여러가지 의미로)포기할 줄을 모르네요.



그걸 울고 있는 사람이 말해봐야...



뭐야 이 혼돈....



와일드님 납셨다! 다들 좀 닥쳐봨ㅋㅋㅋㅋ




그리고 강제로 끌여들여서 회의를 시작합니다.



일단 현재 상황을 파악하는게 우선...



활로가 보이는 듯 했지만...



네. 존내 안타깝게도 본체(?)가 찍혀 있었다고 합니다.ㅋ





다른 대안을 내놓아보지만 역시나 실패



그리고 기본적으로 이미 사요가 인정하고 전부 떠안았지요.
이 상황에서 되돌릴 방법은 없는거 같은데...



어이....




맞을만 하구만...이런 진지한 상황에....




대머리가 취향인가 저 아가씨 미적 감각이 뭔가 존내 수상해!!!!




컬처쇼크란 이런것이닼ㅋㅋㅋㅋ




네. 뭐 같이 있기는 해도 남 보여주기는 부끄러운 녀석이기는 합니다.ㅋ




여튼 이 녀석 하는 짓은 바보지만 일단은 교내 최고의 수재
뭔가 좋은 방법을 떠올린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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