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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훌륭하게 반격한 비비오!
거기다 부상 전보다 더 확실하게 린네를 밀어붙입니다.
그리고 열심히 밀어붙이지만...
결국 보디에 클린히트 당하고 쓰러지는가 싶더니...
쓰러지기는 고사하고 반격을 행하더만?
응? 이 표정......

어디선가....

본 적이.....

있는 듯한.....

기분이 드는데?
과연...약속된 별의 파괴(근접)인가...
그 마왕에 그 딸이로다....
그리고 순식간에 3연타를 당하는데...
이제까지 존내 맞아도 버티던 린네가 무슨 고문이라도 당하듯 변했네요.
이래놓고 뭐...파워가 없다고요?
아직이라고요?
응?
어???
얼시구???

같은 장면 같은데?
아무리 단단해도 저 정도로 처 맞으면 정줄을 놓지요.
눈이 가버렸네요.

버스터로 대파시킨 뒤 바인드로 묶어 움직이지도 못하는 상대를 전력을 담은 최종오의로 굉침시키는 어머니나....
뎀프시롤로 떡실신해서 움직이지도 못하는 상대에게 전력을 담은 주먹으로 관자놀이(급소)를 패는 딸내미나...
결국 린네도 견디지 못하고 쓰러졌습니다. 랄까 저건 죽었겠는데....
그러나 부상 때문인지 기술의 반동 때문인지 비비오도 일어나지 못하는데...
다행히 결과는 비비오의 승리가 되었고...
악마같은 방법으로 말이지.....
음...세보지는 않았지만 화면상으로는 10방보다 더 되는거 같던데...
그러고보니 대 마왕전에서도 마왕에게 클린히트했던건 3연타였나 4연타였지?
순간 왜 충견이 저기 있나 했네...
오른쪽 두번째 애....
여튼 축약하면 숨겨놨던 비밀병기란 말입니다.
그리고 밥 얻어먹을 생각에 신난 포격대장씨...
Aㅏ......
스바라.......
어째 이번 작품 들어와서 완전히 개그캐로 자리잡은거 같은 녀석들일세....
으음....분명 저 아가씨는 린네랑 같은 소속 아니였나..
아니..같은 소속이라서 린네의 폭주를 지켜볼 수 밖에 없었던건가...
그렇게 들것까지는 아니지만 세컨드의 부축을 받으며 나가는 린네...
그리고 다리부상이 예상외로 심한지 들것에 실려나가는 비비오..
어째 승자와 패자의 퇴장모습이 반대로 된 듯한 느낌이네요.
그리고....
응???
어째 토하는 느낌이였는데.....
그리고 패배에 분노하는 지르 코치는....
....응?...으으응??????
린네의 패배를 자신의 탓으로 생각하는 지르코치?
아니...뭔 싸가지 같던 모습은 어디로 가고??????
너무 갑자기 사람이 바뀐듯한 느낌이라 적응이 안되는데....
원래라면 뭔 캐붕이냐며 존내 까겠지만
나노하 시리즈는 좋아하는 작품이니까 조금만 더 봐볼까요.
시리즈 특성상 이런 인물은 꼭 뭔가 이유가 나올수도 있으니....
여튼 린네가 진게 자신의 실수라면서 자신을 탓하는 모습을 보면
마냥 개싸가지 코치는 아닌듯 합니다.
하긴 생각해보면 린네에 대해 모를때도 린네를 구하기 위해 차를 따라가기도 했고..
(근데 왜 평소에 그랬나요. 방송까지 동원해서 시비를 걸고...)
한편, 린네는 홀로 화장실에서 뭔가 생각하는 듯한데...
아하...맞아서 기절한 상황이 트라우마로 남은 것인지 토하는 린네...
랄가 저 세계에 변기 뚜껑이 없다면 저건 뚜껑에다 토하는걸텐데...
네. 린네는 한번쯤 마왕님과 붙어봐야 할 거 같습니다.
디바인 버스터 같은거 한번 맞으면 정신을 차리겠죠.ㅋ
강함을 찾던 아인하르트도 전 기동6과의 훈련만 보고 기겁했으니...
코믹스에서는 월드 챔피언과 랭커들이 나노하랑 붙어보고 기겁했고...
....응? 강한놈이 하나도 없네 여기 격투선수들?
관리국이 존내 치사한건가....강한 녀석들을 싸그리 납치?
그리고 엄청난 함성과 함께 후우카가 등장하고...
화장실에서 홀로 그 함성을 듣는 린네의 마음은???






덧글
코치가 생각도 없이 이기지 못한 것에 자책이나 하면서 울면서 선수를 방치하고 있다니...
저긴 아무리 생각해도 미친 게 분명합니다.
뭐 어쨌든간에, 일본 스포츠 만화에서 자주 나오는 "이기는 법은 가르쳐 줬지만 지는 법은 가르쳐 주지 못한 코치"의 전형이지요. 쩝...
북두신권의 계승자에게 덤비는 것 부터가 이미 사망플래그의 시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