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후기] 러브라보 3화(2/2) ◆ 학원물

오호라 귀엽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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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에노를 지지하는 사요의 외침!




기승전팀킬ㅋ




네. 여튼 다시 강해진 에노



물론 포기할 생각은 없는 리코입니다.



그리고....




아..네...예상대로.....




그림은 존내 진지하지만...




축약하면 이거죠.




그리고 팀킬ㅋ

벌써 5번째인지 6번째인지 한 팀킬입니다.ㅋ





우와....어차피 둘 다 어린애....




결국 결론이 안나게 되고....



바보인점은 부정하지 않는구만...



여튼 사요 덕분에 이 아이도 자신의 잘못을 알게 되었고...




이쪽은 이쪽대로 좋은 분위기가 되어갑니다.




그러니까 그 분위기 좀 이어가라고....




그리고 그렇게 마키에 대해 하나 더 알아가는 리코




분노 하나 추가요!




그리고 지금부터 존내 본격적으로 생기는 문제
애시당초 저 곳은 비품실 같은 곳으로 보입니다.
저 선생이 딱히 뭘 가지고 가는것도 아닌데 왜 저기에서 저 지랄을 하고 있는지 이해할 수 없는 와중에
다른 선생이 해놨을지도 모르는 물건인데 섞여버리게 해놓고는 확인도 안하고 대충 정리해버리고
언급조차 안합니다.




그리고 섞인줄 모르는 에노가 일부를 처리하는데...



그렇게 섞여있는 자료로 그대로 회의가 진행되고...



예정대로 두 사람의 싸움이 시작되려고 합니다만...



네. 이제야 프린트가 잘못된걸 확인하게 됩니다.
그리고....


자! 여기서 문제 하나.
저 연애 연구 문서는 중간에 섞인겁니다.
당연한거지만 문서라는게 저런식으로 중간에 갑자기 다른 내용이 나오면

뭔가 다른게 잘못 섞여 들어왔다. 고 생각하는게 일반적이지
이 문서를 만든 양반이 이런짓을 했다! 고 생각하지는 않지요.




뭐...문제는 패닉에 빠져 제대로 대응을 못하는 마키의 행동입니다만...



그런 마키를 돕고자 에노를 공격하는 리코



그리고 평소 행실로 인해 오해를 받게 되는 에노



반박하고 싶지만 자신이 저지른 일로 벌어진 것이기 때문에 반박하지 못하고




마키에게 동정론이 모이고 있지만



마키가 한 일이 다른이에게 환멸받는다는 점 자체는 피할 수 없는 상황인지라...




결국 리코가 폭주!



그리고 팩트로 반격을 가합니다.



하지만 어떤 식으로든 이 상황을 수습하는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만???





어이........




이보셔?
리코가 에노가 한 짓이라고 고발하고
리코가 윽박지르고
리코가 해명하고
어라? 뭐야 이거? 리코가 다중인격이라도 된것처럼 이상하잖아...




야 이 돌대가리들아!!!!!!






이것이 학교의 와일드님 파워냐?
리코의 말은 무슨 신의 계시냐?
저런 녀석들이 반장들이라니 이 학교 정말 괜찮은거냐?
학생회가 바보들인게 아니라


그냥 학교가 미쳤네!!!




아니아니...방금 떠올라도 이걸로는 수습이 안되는 상황이였다고!!!!



아니아니...이렇게 그냥 끝내려고?




저 애들 목소리에는 무슨 세뇌전파 같은거라도 있나....
뭐야 이 엉망으로 밀어붙이는 해결법은....




응...다행이네...다들 멍청이라서....




그리고....




네. 뭐...해결법은 개판 5분뒤였습니다만
어찌되었든 그 상황의 목적은 리코와 마키의 관계의 발전을 위해서니까요.



그 모습에 반해버린듯?



그리고 이쪽도 사과를 하게 되면서...




아니....그거 니가 바라던 거잖아...
그게 사과가 되냐....
마조가 실수를 했으니 때려주세요. 하는거랑 다를게 없잖아...





그리고 그렇게 회장단이 전원 집결하고....




연애연구는 본격적으로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어처구니 없는 해결방식에 지루함을 느끼고 감상을 포기했지만...
뭐...결국 나중에 끝까지 봤습니다. 결국 여기만 넘어가면 이후는 나름대로 멋진 개그물이라는걸 알게되었죠.
그리고 포스팅을 하기 위해 또 보고 있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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