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군...이 녀석이 4번째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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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프리큐어를 본 적도 없는 혐덕 양반이 출몰해서 지랄하니 오랫만에 기분이 거시기 하네요.
자! 꽤 늘기는 했지만 아직 어려운 곡은 힘든 하루
그리고 이 선생축생이 친절하게 가르쳐 주는데...
응!?!?
이건 좀 놀랐습니다. 그 여동생은 어디에...
아...머리 형태랑 색상이 4번째네요.
왕자의 여동생이 4번째가 되는거군요.
근데 지금 없는듯?
뭐래 이 녀석든 뜬금없이...
뭐...보아하니 학생들 의견은 둘째치고..
당당하게 회장인 미나밍이 있는데 개무시하고 진행합니다.
여튼 그렇게 구성된 하루팀
네. 남캐와의 일로 적대하던 팬클럽 인물이 포함되어 있지요.ㅋㅋㅋㅋㅋ
키라라는 처음 보는 애들과 함께
안경은 프리큐어가 아니라서 이쪽에 끼었나...
그리고 이런 경우 언제나 등장하는...
만능님!
암호문...이라기 보다는 넌센스 퀴즈네요.
말장난!?!?!?
오! 귀여움!
네. 정답이군요. 도너츠가 보물이라고 하기에는 좀 뭐하지만
프리큐어니까 말이죠.
그리고...
키라라가 몰랐던 아이들의 반응
물론 그때와 다른건....
하루와 만나고 나서지요.
하루와 함께 하면서 꿈 외에 동료와 함께하는 즐거움을 알게 된 듯 하니까 말이죠.
..........맞죠?...아닌가....
아니...여기서 발그레는 왜!?
이러니까 장인들이 백합물로 만들려고 기를 쓰지!!!!!
자! 여기는 두뇌파팀입니다.
본 작품의 최강 두뇌인 회장님은 퀴즈를 듣고는...
뭐...존내 쿨하게 찾아내 버립니다.
선생님! 무음이동술이 특기인건 알겠지만 학생들 놀래키면 안됩니다.!!!!
그리고 오래동안 함께했던 친구의 증언
...............거의 사감선생급 이동술이네...
하루카...저 녀석 언제 저런 기술을...
웃으면 좋은거죠.
그렇게 순조로운 두 팀과 달리 고생하는 하루하루팀
10화면 강산이 변한다던데 20화가 다되가니 세계에 변혁이 일어난듯.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이번에도 하루로 인해 변한 사람입니다.
바보라서 그런거 아닐까...
노조미도 그랬고 마나도 그랬고...
그러니까 바보라서 그렇다니까?
생각없이 행동이 먼저 나서는 사람을 좋은 의미에서는 행동력이 있는 사람이라고 하지만
나쁜게 말하면 생각없는 바보죠.
물론 본인이 바보라는건 본인도 모릅니다.ㅋ
그러던 중 퀴즈의 정답을 찾아낸거 같은데...
그렇게 프리큐어들이 놀고 있는 사이에 목숨걸고 싸우고 있는 왕자님...

현재 프리큐어는 보물찾기 중....
우와...존나 미안해....
그리고 이 와중에 딸씨는 어디론가 향하고 있는데...
한편, 하루하루가 향한곳은 화단?
음...꽃을 좋아해서 꽃의 공주가 되고 싶은건지
꽃의 공주를 좋아해서 꽃이 좋은건지 모르겠지만
잠깐! 달팽이는 꽃의 적인데요?
그 놈들 주식이 식물이야! 거기 꽃 사랑한다는 소녀양반!!!
어디서 어떻게 알고 어디서 어떻게 튀어나오는건지 진짜 의문이네...
.....저는 퀴즈에 빵점인 모양입니다. 전혀 모르겠더군요.
프리큐어니까 뭔가 의미가 있는거 같다는건 알겠는데....
그리고 이 타이밍에 간부씨 등장
이번 목표는 훌륭한 아주머니!
우와....저거 몇년도식 밥통이야?
버튼 두개라니....
대마왕 P모씨를 봉인한 밥통보다 조금 발전한 모델이잖아...
그리고 퀴즈를 생각하며 학교를 돌아다니던 하루하루
뒤에 두명은 꿔다놓은 보릿자루
네. 결국 전원이 정답 장소에 모였습니다.
30대 아저씨인 변태가 보이죠.
별로 보고 싶지 않네요.ㅋ
그리고 굉음과 함께 인위적인 지진이 발생!
부회장을 나두고 일반 학생에게 도와달라는 어색함이 있지만
부회장에게는 다른 인원을 부탁하는 것으로 자연스럽게 프리큐어와 일반인을 격리
그리고 쌈박질을 시작하는데 이번화는 다른 부분에 공을 들인 탓인지
전투씬은 짧고 별로 볼 것도 없습니다.
그리고 이번화의 보물찾기로 기숙사가 얼마나 소중한 곳인지 깨우친 아이들
안타깝게도 그것뿐입니다.
별 다른건 없었네요.
그렇게 하루와 아이들의 마음이 조금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며 날씨가 개고...
여동생과의 추억을 떠올리는 왕자님과
어딘가에 도달한 딸씨
아....이 녀석이 4번째 프리큐어이면서
왕자의 여동생인건가...
이제 기대할건 어디서 어떻게 멘탈아웃을 시키는가로군...
하긴 이스 이후로 맛깔나는 멘탈능욕은 없었으니 큰 기대를 하면 안되겠지만...






덧글
제작진의 이스쟝 편애는 멘탈아웃과 촉수 능욕으로 나타났ㅈ...읍읍!!!
2. 카나타 왕자는 진짜 열심히 구르는 케이스. 괜히 블루가 배로 까이는게 아니지요.
3. 애들이 참 대단해요.
2. 기숙사 사감선생의 정체는 진짜 뭘까? 갑자기 무슨 신으로 변하는것도 재미있을 듯.
3. 전기밥솥에 밥주걱... 너무나도 정직한 적이군요. 내, 그렇습니다. 맛있는 녀석들 출연자들 부르면 금방 이기겠내요. 밥이 없는 전기밥솥은 무엇? 그것은 바로 화제! 합선! 자폭이다!!! (펑펑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