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음....뭐랄까 능욕이 영 별로인데...
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본 포스팅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애니에 대해서는 궁금한데 보기는 귀찮고 상세한 내용만 알았으면 좋겠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작품 내용을 자막 포함하여 풀버전으로 담고 있습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
욕설주의!
본 포스팅은 상당수의 욕설이 포함되어 있을겁니다.
욕설이 보기 싫은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스크롤 압박 주의!
본 포스팅은 스크롤의 압박이 상당합니다.
후방주의! 때때로 안주의!
포스팅 작품의 성향에 따라 후방주의가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알아서 잘 피하기시를 바랍니다.
본 블로그는 보는이의 부주의에 의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뭔가 존내 심각하기는 한데 뭐가 심각한지 모르겠습니다만?
아아...저 동화책 작가님이 오신다고요?
확실히 팬에게 작가선생님이란 신과도 같은 존재지요.ㅋ
그러고보니 이제까지 꽃의 공주님이라는 말은 존내 많았지만 어떤 이야기인지는 몰랐죠.
잠깐 타임.....
꽃 속에 숨.겨.진 성에 자란 공주가 모두에게 사랑받다니
라푼젤은 톱아이돌 같은 소리하고 있네...
사계절은?
......응?
아니..웃기만 하면 꽃피는 능력을 지닌 녀석이 마녀의 숲에 갔다고 해서 뭐가 문제될것이 있나?
그냥 바보인거 아냐?
저것도 바보 아냐?
마녀 존내 약해!!!!
랄까 마녀는 등장도 안했어!!!!
그보다 저 새대가리가 마녀인거 아냐?
새대가리가 마음을 고처먹으니까 숲이 꽃밭이 되었잖아!!!
마치 브레맨 음악대에 공주가 끼어있는듯하다.
나는 여러가지가 마음에 걸린다만...
???????라는 생각에 스샷 했던걸 싹 둘러보니
공주가 여행을 떠난 이유가 옆나라 왕자님을 만나기 위해서 였네요.
포스팅 만들어 놓은지가 오래되서...ㅋ
뭐...'공주'라는 녀석이 옆 나라를 방문하는데
호위도 없고 시종도 없고 마차도 없이 도보여행을 한다는데서 이미 존내 심각하게 문제가 있지만....
모두에게 사랑받는 공주가 도보여행....미쳤군 이 동화책...
그 전에 공주가 도보여행을 하는 이유부터 설명하라고 해라.
그리고 드디어 만난 작가 선생님
열린결말!
2차 장인들에게 좋은 먹이감이죠.
허나 하루하루는 끈질깁니다.
사인회가 끝날때까지 기다렸다가 또 물어보네요.
그리고 결국 그 이유를 자세하게 설명하는데....
모두에게 사랑받지만 마차 하나 빌려줄 사람 없고
공주이지만 호위도 없이 도보여행을 해야 할 수준의 가난함으로?
이 동화책은 썩은 장인들 손에 들어가면 안되는 책입니다.
공주님이 여행 도중에 여행자금 벌려고 인생을 월반하게 될테니까 말이죠.
.....있지...암....있고말고....여러가지 의미로....
여튼 저 선생님의 말에 뭔가를 느끼는 거 같은데...
......별 볼일 없는데 이야기가 끝날때까지 기다려주면서 같이 들은 착한 녀석입니다.ㅋ
그리고 일단 중간보스급인만큼 한순간에 존내 많은 사람을 가둡니다.
안경은 벌써 두번째네요.ㅋ
자! 그리고 본격적인 3대 1의 싸움이 시작됩니다.
미나밍은 회장인만큼 나름대로 인정하지만
네. 존내 허무하게 날아가고...
어 씨발 반칙! 저기 닿으면 전기쇼크?

오호! 순간이동으로 등 뒤를 잡은 키라라!

아...안되네...
그리고 키라라는 야함!
그렇게 둘이 당하자 계왕권까지 쓰면서 달려들지만....
택도 없네요.ㅋ
3명이서 힘을 합해 공격해 봅니다만...
이 호로관 여포같은 녀석은 미동조차 안합니다.
그러고보니 컬러도 그렇고 더듬이도 그렇고 여령기가 컨셉인가...
그리고 한방에 전멸...
거기다 여전히 도움이라고는 개미 발톱의 때만큼도 안되는 축생들
하루의 보물을 태우려고 하는데...
음...이미 다 타버린거 같은데...
흠집 하나 없군...미스릴로 만든 책인가...
네. 뭐...이쯤 되서 각성 할꺼라고 생각했습니다.
프리큐어의 길이 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죠.
바보가 목표인 프리큐어라.....
여튼 덕분에 각성하며 상대 무기를 파괴
동시에 새로운 키가 등장합니다.
무기 깨졌어....이봐.....
응? 새로운 키의 이름이????
백합이라....다른 의미의 백합이 생각나는건 둘째치고...
에휴...어차피 포격인가....
새로운 신무기인만큼 금간 무기로는 상대할 수 없었고....
네. 새로운 형태의 시즈모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2차 합체기가 발동!!!
똑같잖아!!!!!!
결국 무기도 잃고 자존심도 잃은 여포...아니 간부씨는 일단 퇴각
그렇게 나아가야 할 길을 알아차린 하루와...
응!?!?!?
등잔 밑이 어두운 이유?
그나저나 이 상황에 하루들이 교장을 모른다는건 문제가 있는거 아냐?
입학식에 교장이 불참했다는 말인가.....






덧글
자 그리고 이번 “중간보스”분은 계속 이불킥할 거리를 쌓아 가십니다.
마치 내용물이 텅텅 빈 붕어빵 같은 느낌이다...
그러니 저처럼 날로 드시죠 <-
자 어서 낚이시죠? <- 어이
여기까진 포격이지만..(쿨럭)
아이들에게 꿈을 주기 위해 쓴 책이라면요.
어른이들에게는 변태를 주는게 열린 결말이고...
아직 20화도 안됐는데 9개나 모였네요...
이 에피소드에서 동화 속 공주를 단순히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공주가 새를 용서하며 보여준 상냥함도 동경하는 하루카를 보며 그래서 클로즈가 죽을 때 그리 슬퍼했나하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