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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물에 빠진 로리 미나미
그리고 그 로리를 발견한 어린 돌고래
냠?

여튼 현재 이곳은 미나밍 집안의 해변입니다.
대형 리조트 정도로 끝날 규모가 아닌거 같은데...
서민은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ㅋ
그리고 등장하는 미나미의 오라버니
엄청나게 반가워 하며 달려드는데...
아니...니들은 왜???

.......바다인데?
거기다 복장 때문인지 키라라 슴가도 줄었고...
다행히 수영을 못하거나 그런건 아니네요.
로리 미나밍은 귀엽죠ㅋ
여튼 그런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면서 하루를 끌어들이는데....

들어간 시간에 비해서 뭔가 많이 부족하지 않냐?
교복이라던가...
수영복이였다면 더 이뻤겠지...

네?
네에???
아니아니아니....진짜 인어공주라도 되는게 아닌 이상 그건 좀 무리 아니냐...
여튼 딱히 쓸 말은 없지만 왠지 중요해 보이는 부분을 체크하고....
미나밍의 장래희망은 돌고래였군요.
일족이 바다의 인간이였군...
여기까지는 평범한 내용
여기는 장인들을 자극하는 근친내용?
여튼 그 광경을 보고 있는 한명...
오호...멘붕의 징조인가....
자! 어떻게 망가뜨릴건지 기대를 하면서 이번화는 그냥 넘어갑니다.
그리고 꿈 그대로 범고래보그가 되었네요.
친구덕에 존내 고급진 휴식을 취하는 두사람
네. 동료가 존내 위기에 처한걸 전혀 모릅니다.
그리고 생각해보면 이번 축생들의 기능은 쓰레기급이네요.
적 감지도 안되고, 어려서 민폐는 끼치고
변신도 안되고 특수능력도 못쓰고...
그러나 적절한 타이밍에 왕자님의 연락으로 인해 상황을 알게 되는데...

으음...아무리 봐도 독을 쏘는거 같아...

와우..어느 테니스 하는 상어만큼이나 뛰어난 고래인걸?
거기다 간부가 두명이라 나오는 제츠보그도 둘입니다.
어떻하기는 다 쥐어 패고 끝나겠지...
여튼 간신히 풀려나지만 물 속에서 움직임이 둔해진 하루
네. 물의 프린세스는 물 속에서 움직임이 자유로운듯 합니다.
결국 물 전용인 미나밍만 남고 두명은 육지의 문어를 상대하게 되는데...
네. 괴물의 등장으로 도주하는 물고기들...
저거 돌고래 아니야..
돌고래로 환생한 이세계인 같은거 아냐?


여튼 육지에서는 두 사람이나 모여있는데도 존내 밀리고 있고
물속이라고 다를게 없습니다.
애시당초 물에 사는 녀석을 지상에 사는 인간이 쉽게 이길 수 있을리 없죠.

거기다 포격에 직격당하는 미나밍
응???
아니...그러니까 그거 아무리 봐도 돌고래 아니라니까?

그리고 뭐 더 할것도 없이 추가타에 밀려 날아가게 되는데...
기절하는 중에 떠올리는 과거의 기억
....음...나도 돌고래가 되서 로리에게 안기고 싶...
그리고 정신을 차린 미나밍
그 눈물에 생선들이 존내 몰려드는데....
내가 알기로는 돌고래는 최상위급 포식자였을텐데..
그리고 그와 함께 나타난 또 하나의 무기..
거품이 나타나 보호하는 것은 물론...
힐러 왔다!!!!!
뭐..어찌되었든 한마디로 말하면..
이번 키 획득은 수수했음....흔한 패턴이고....식상하고....

뭐..액션은 절대 수수하지 않았지만 말이죠.ㅋ
우와....이제 물 위를 걸어다녀....

그리고 이름과 생긴거 그대로 이번 기술은 구속기입니다.
미나밍은 기술의 대부분이 구속기군요.
거기다 단발의 슈터로 두 사람을 도와주니...

이번화에서 이 애들 하는게 없네....
그렇게 적은 일단 후퇴를 하게 되고...

귀여운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아름다운 이야기가 보기 좋았습니다.
그런데 너무 식상한 스토리라 보는 내내 좀 졸렸습니다.
(수영복도 노출도 없었고)
아무리 좋고 아름다운 이야기도 자주봤더니 지겹네요....
프리큐어를 너무 연속으로 봤나...






덧글
다만 모나고 티나지 않았을뿐..
난 거북이야! XX야!
하하하하하!
ps. 허긋토쪽은 10화에서 변신을 못해 멘붕하는 주인공을 볼 수 있습니ㄷ...
멍멍이! 앵무새 방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