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후기] 마물헌터 요코 OVA1 ◆ 성인물

에이...저렇게 묶으면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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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 할 작품은 마물헌터 요코
대충 검색해도 자료가 잘 안나와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제가 알기로는 90년~95년 사이에 만들어진 OVA 작품이고
원래 1개만 만들어질 작품이 어쩌다보니 늘어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원작은 뭔지 모르겠지만 제가 아는 것 중에는 90년대 초인가에 있던 게임이 처음이였네요.

마물헌터 요코라는 제목에서 요괴 퇴마물 같이 느껴질 수 있지만

사실 이 작품은...


마법소녀물에 속합니다.

기가 차는 소리죠? 하지만 마법소녀물입니다.
세세한 분류로 가면 전투마법소녀입니다. 세일러문 계열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우선 지구나 인간을 공격하는 존재가 있습니다.
주인공은 선택받은 여자애입니다.(16세)
싸우기 위해 변신을 합니다.
변신을 하면 알몸이 됩니다.
어떤 옷을 입고 있던 변신후의 복장은 언제나 똑같습니다.

네. 마법소녀물 맞죠?



여튼 아무도 마법소녀라 생각하지 않는 마법소녀인 요코
그 첫번째 작품인 OVA1편은...



시작부터 키스신과 함께 합니다.

참고로 이 시점에서 주인공은 생일이 안지나서 아직 15세 입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시작한지 5분도 안지났습니다.




그리고 자세한 생략은 촉수합니다.

물론 주인공이 초장부터 당하면 그냥 야애니니까 이건 다 꿈입니다.




그리고 요코의 가정은 할머니, 어머니, 요코로 지내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어디 멀리 계신듯 전화로만 등장(목소리도 없지만)합니다.



그리고 할머니와 어머니가 싸우는데...



그걸 보고 있던 딸내미..




갑자기 인사를 시킵니다.




어이....



말리라고 이 콩가루 집안아!!!




그리고 싸우다 말고 뭔 소리를 하는가...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뭐 가지고 있는것도 없...



야이 씨 거기 어머니 잠깐....



그리고 기가차서 학교에 가려는 딸내미에게....




그런거 주지마....

아니...확실히 중요한거기는 한데...




그리고 이번화의 남캐입니다.
아까 꿈에도 나왔을 정도로



요코가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런 요코를 좋아하는 남캐도 있지요.
근데 이 남캐는 이번화가 끝나면 영원히 등장하지 않습니다.ㅋ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등장하게 될 요코의 친구인 안경녀
물론 그냥 친구라서 이번화에는 좀 등장하지만 앞으로는 딱히 중요한 인물은 아닙니다.



그냥 흰색이잖아....칫...시대가 참 안타깝네...




어이쿠...시대가 너무 오래되서 그러나..저 정도에 사망이라니...




그리고 여기 등장한 가슴달린 남자같은 양반은 이 학교의 교장입니다.



남학생을 불러서 맛있게 드시는 취미가 있는 모양입니다.




그리고 뜬금없이 수영복입니다.

아무 맥락이 없습니다. 스토리도 없습니다.
수영 수업이라고 생각되지도 않습니다.
수영복은 하나같이 하이레그입니다.
학교수영복? 그딴건 이 세계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주인공이 물에 빠졌으니...




촉수입니다. 거 참 촘촘하게도 감아줍니다.




그리고 물 속으로 끌려가는 힘으로 수영복이 산산조각이 납니다.
수영복이라는게 그렇게 쉽게 찢어지는 옷이 아닌데 말이죠.



쓸데없이 상처나 손상에 대해 고퀄인 작품입니다.
감독이 S인듯 합니다.



그리고 그걸 보고 있으며 조종하고 있는



네. 교장이 흑막입니다.



그리고 그로인해 요코가 각성합니다.



촉수를 박살내기 위해 옷을 찢었습니다.
.....아니 옷을 찢기 위해 촉수를 박살낸건가?
여튼 저 정도까지 찢어지면 저건 이제 옷의 기능을 하지 못하죠.



여튼 그 반동으로 이 녀석도 데미지를 입었습니다.




그래서....



아까 먹은 남캐를 이용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남캐는 다짜고짜 고백하더니



야...이거 일종의 강간 아니냐...




최면이군요. 한순간 정신붕괴라도 된건가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호.텔!




아니 씨발 빨리 처리해야 니들 앞날이 편할텐데
느긋하게 순서를 지키고 있습니다.
요코가 방해가 되면 이딴거 하기 전에 처리를 해야죠 이 양반들아.




그렇게 순서에 따라 하나씩 벗깁니다.



물론 아직 안했습니다.
진짜 빨리 처 죽여야 할 상황에 정중하게도 친절하게 순서란 순서는 다 지켜주고 있네요.




자! 드디어 마지막 방어막(?)을 제거했습니다.
마치 플래쉬 게임(19금)을 하는거 같네요.
일정 조건을 만족하면 한장씩 해금되는 그런거...
존내 노력한거에 비해 결말은 GIF보다 못한 그런거 말이죠.




그리고 드디어 기다리던 입성입니다.




와장창!!!


씨발 노력 존내해서 다 해금했는데 입성 못함ㅋ

플래시보다 잔인하군...



여튼 구하러 온건 할머니입니다.ㅋ




그리고 가문의 비밀을 말하는 할머니
즉, 저 할머니가 선대 마법소녀(에휴..)라는 겁니다.



거기다 존내 까다로운게 16세가 되기 전까지는 처녀여야 한답니다.




네. 여기서 이상한게 발견되죠.

할머니가 107대 마물헌터입니다.
요코는 108대 마물헌터가 될 예정이죠.
중간에 한명...어머니가 빠졌습니다.
대대로 이어진 마물헌터라는거 치고는 이상하죠.



16살 이전이라는데 과연 몇살쯤일까....




여튼 그런말을 들었지만 실감이 안나는 요코
어느날 편지를 받게 되는데...



러브레터 같은 달달한건 아닙니다.
친구가 납치되었으니 나오라는 협박장이죠.

그리고 요코가 달려간 현장에서 발견한건..



굳이 이렇게까지 세세하게 그려야 했나 싶을 정도의 장인정신과



슴!




아니..친구를 발견했습니다.



여튼 서둘러 구해주는데...



네. 친구도 세뇌상태입니다.
갑자기 요코를 공격합니다.




와아~ 정통적인 에로다!

사실 어떤 식으로든 매달리면 치마는 방어력 0이거든..
강철치마인 요즘 작품들이 이상한거지..



허나 그 위기는 할머니의 등장으로 교장이 뒤지면서 해결되지만..



네. 나이가 나이인지라 부상을 입고 사망합니다.



그렇게 할머니의 뜻을 이어받은 요코가 등장!



무슨놈의 정의의 편 변신도구가 마왕의 징표 같은 느낌인지는 괴랄합니다만




여튼 변신합니다.




하찮은 마법소녀들 꺼져라!

수상한 빛이 몸을 가린다? 그딴거 없습니다.
옷이 빛과 함께 뿅뿅 사라진다? 그냥 확찟확찟합니다.
변신 장면에 실루엣만 보인다? 상쾌할 정도로 다 드러납니다.
원작이 19금이였던 하얀마왕님도 이정도까지는 못했습니다.
90년대는 대단한 시대였어요.

단, 이것도 하체부분은 표현이 안되어 있습니다.





물론 마법소녀니까 딱히 알몸으로 싸운다거나 그런건 아닙니다.
이건 변신씬이니까요.




차이나 드레스!!!

시즈모드드레스로 싸우는 애들은 절대 못할 복장이죠.




그리고 별 차이 없는 복장으로 싸우는 적 보스와 요코




검까지 들고 설치는 녀석들이 방어구 하나 제대로 없는 천옷 장비라니 좀 심각한 일이지만





그래서 좋은겁니다. 확찟확찟하니까요.



그보다 이거 그냥 옷인듯 잘도 찢어집니다.
방어력의 ㅂ도 없네요.
차라리 비키니아머가 더 방어력이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에도 삼각형은 빠지지 않습니다.



물론 작은 그림이라고 해서 놓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삼각, 배꼽, 계곡의 삼위일체의 힘으로



적 보스를 날려버리고...



하필 날아간 위치가 영 좋지 않아서
적이기는 하지만 미인이 한명 뒤집니다.



아 씨발 극혐!




여튼 그렇게 적 보스는 소멸하고



제물로 끌려온 남캐를 구합시다.



응!?!?! 남캐도 소멸했다!?!!?




결국 다 죽었습니다.

좋아하던 남캐 소멸했습니다.
적 최종 보스 소멸했습니다.
교장 죽었습니다.
친구 기절한듯 합니다.
할머니 사망했습니다.

무슨 절망물도 아니고 깔끔하게 다 없에버렸네요.





응???



이놈의 할망구가?



어이..거기 죽을뻔한 친구놈들...존내 느긋하다만?




어차피 그 피는 속이지 못하는 거였나...






그리고 기회는 이때다 반라의 소녀에게 달라붙는 남캐!!!



맞으면서...



또 찢어집니다. 저 옷 방어력은 고사하고 내구력도 없는듯요.


.....




뭐..여튼 이런 작품입니다.
예전에 했던 아이카에 비하면 굉장히 건전하지만
시대를 대표하는 음란ㅂㅅ같은 작품이죠.ㅋ




























그리고 요코의 성우가 누구냐면....

[이하 생략ㅋ]





덧글

  • 시로 2018/04/11 12:39 # 답글

    아 이거 내가 어릴때 하우 두 유두?를 처음 알려준 애니군요!!(...)
  • 총통 R 레이퍼 2018/04/12 09:05 #

    ㅋㅋㅋㅋㅋㅋㅋ
  • 무명병사 2018/04/11 12:53 # 답글

    ...역시 이런 게 더 야해여.
  • 총통 R 레이퍼 2018/04/12 09:07 #

    ㅋㅋㅋㅋㅋㅋㅋㅋ
  • 도라 2018/04/11 12:56 # 답글

    역시 약 몇리터는 드링킹한 작품이 쏟아져나오던 그때 그 시절
  • 총통 R 레이퍼 2018/04/12 09:07 #

    90년대는 멋졌습니다.ㅋ
  • 무지개빛 미카 2018/04/11 13:47 # 답글

    엄마가 딸아이에게 등교할 때 당당히 콘돔을 주는 진정한 성교육의 가정교육화를 실천하는 곳이군요!!!!

    저런 가정이 일본에 얼마나 많았길레 저렇게 대 놓고 애니로 표현할 정도인건지...
  • neosrw 2018/04/11 19:41 #

    어차피 당시 OVA는 상업적 요소가 강하기에 자극적인게 많았다고 하죠 서비스쪽으로
    팔아먹어야하니깐요
  • 총통 R 레이퍼 2018/04/12 09:08 #

    사실 콘돔은 부끄러워하지말고 지니고 있어야 하는데 말이죠.....
  • 아힝흥힝 2018/04/11 13:49 # 답글

    90년대는 왜이리 도핑검사가 시급한 작품이 많은걸까.....
  • 총통 R 레이퍼 2018/04/12 09:09 #

    그것이 아름다운 90년대입니다.ㅋ
  • 자유로운 2018/04/11 14:27 # 답글

    아 그립군요.

    이거 OVA 광고는 또 느낌이 확 달랐지요.
  • 총통 R 레이퍼 2018/04/12 09:10 #

    광고는 못봐서 잘 모르겠네요.
  • 자유로운 2018/04/12 13:21 #

    애니메이션 광고지에 오른 일러스트가 꽤나 좋았더랍니다.
  • 총통 R 레이퍼 2018/04/16 09:21 #

    아...그 광고는 봤죠.ㅋ
  • 우뢰매 2018/04/11 14:34 # 답글

    이거 예전에 국내에 3편 정도 비디오로도 나왔었죠;;
  • 총통 R 레이퍼 2018/04/12 09:10 #

    응? 저는 1편밖에 못봤었는데 3편이나 나왔나요.
  • 존다리안 2018/04/11 15:34 # 답글

    마법소녀 노릇하다 마법소녀 조수 하다가 또 마법소녀 하다가...
    (근데 세일러전사 시절 친구(......)는 갑자기 마법소녀 악당 하다가 가면쓰고 채찍 휘두르는 아줌마
    되었다가 마법소녀 조수노릇 하다가 또 세일러
    전사로 복귀...)
  • 아리 2018/04/11 15:48 #

    어머니에게 학대가 심한 끝으로 아버지가 자기를 무사히 탈출 시키기 위해 의붓아들의 발목을 잡아 희생한 처지에 결혼 해준 초신성 카포네 벳지가 그래도 있어 지 아이는 돌봐 주니 다행...
  • 존다리안 2018/04/11 15:49 #

    참고는 세일러전사 친구는 실버 밀레니엄 외에 아마존릴리라는 곳을 영토로 삼아 여제로 등극
  • 총통 R 레이퍼 2018/04/12 09:11 #

    ㅋㅋㅋㅋㅋㅋㅋ
  • 세멘시나 2018/04/11 15:55 # 답글

    90년대 특유의 섹시어필과 괴랄한 스토리가 합쳐진 작품이로군요. 완벽히 제 취향입니다.
  • 총통 R 레이퍼 2018/04/12 09:12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Wish 2018/04/11 16:21 # 답글

    이 무슨 정줄 놓은 작퓸...

    근데 중간에 슴! 이라고 햔건 절 노린건가요!!! <-
  • 총통 R 레이퍼 2018/04/12 09:12 #

    슴! 은 슴! 일 뿐입니다. 딱히 노린건 아닙니다.ㅋ
  • FREEBird 2018/04/11 19:38 # 답글

    음... 아무리 총통님이라도 설마 이건 아니겠지 했던 작품이었는데... 역시 총통님!!

    ps. 개인적으로 만능문화묘낭이나 이리아 더 제이람 쪽으로 생각을 했었는데 말이죠..
    ps. 그리고 이 작품은 애니가 제일 먼저 맞습니다. 게임은 나중에 나왔죠.
    ps. 여담이지만, 할머니 성우분은 미츠야 유지씨로, 초전자로봇 볼테스V의 아오이 효마, 터치의 우에스기 타츠야 역 등이 유명하죠. 넵. 남잡니다(...) 여담으로, 7대 스마일 프리큐어에선 죠커역도 맞으셨...
  • 아리 2018/04/12 09:44 #

    요코의 할머니자 선배격 배역 맡은 그분은 루팡레인저 VS 패트레인저에선 중립적 존재 굿티를 오랜만에 맡았지요.
  • 총통 R 레이퍼 2018/04/12 09:14 #

    우와....그리운 제목이 나왔네...
  • 풍신 2018/04/11 19:34 # 답글

    역시 80년대, 90년대 OVA는 똘끼 충만하고 비범한 것들이 많은 듯...
  • 총통 R 레이퍼 2018/04/12 09:14 #

    훌륭한 90년대였죠.ㅋ
  • 주사위 2018/04/11 19:48 # 답글

    항암제를 드시지만 내심 만족하시는 총통님이 상상됩니다. ㅎㅎㅎ
  • 총통 R 레이퍼 2018/04/12 09:14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날림 2018/04/11 20:53 # 답글

    그래도 짧으니 덜 고통 받으시겠군요. 그리고 인사는 중요합니다. 고사기에도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고우랑가~!
  • 총통 R 레이퍼 2018/04/12 09:15 #

    별로 고통 받을만한 작품이 아닙니다. 그냥 에로하고 그냥 병신같으니까요.ㅋ
  • 나이브스 2018/04/11 21:18 # 답글

    저 애니가 그래도 게임까지 나왔던 애니죠.
  • 총통 R 레이퍼 2018/04/12 09:37 #

    게임이 나중이였군요.
  • Megane 2018/04/11 22:02 # 답글

    안경녀 취급이 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그냥 웃기는 애니 ㅋㅋㅋㅋㅋㅋㅋㅋ
  • 총통 R 레이퍼 2018/04/12 09:39 #

    ㅋㅋㅋㅋㅋㅋ
  • 산오리 2018/04/12 01:07 # 답글

    에? Hisakawa Aya 라구요?
    디버그 망치 들고 뛰어다니던 스쿨드 역의?
    맙소사! 찾아보니 요코가 첫 주인공 역이군요.

  • 총통 R 레이퍼 2018/04/12 09:40 #

    허허...첫 주인공인줄은 몰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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