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아크가 다시 나올듯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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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마지막 프린세스의 공연인데...
난리가 났죠. 정체가 발각되었으니 말이죠.
그리고...
조이패드?
아니...방향키 버튼이 이상한데 붙어있는데요?
여튼 그렇게 무대가 갑자기 변화합니다.
그럼 니들은!?!?!?!?
절대 나갈 수 없는 감옥이라면서 그 안에 들어와 있는 간수는???
유일하게 변신템이 있는 프린세스입니다만...
결국 빼앗깁니다.
?????????????????
여기도 멍청이가 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변신을 못한다고 변신템을 돌려줄 수는 없는 악당씨
급히 달려가보지만 이미 늦었고
열쇠마저 박살났습니다.
문제는....
눈 앞에 여중생 40여명이 있습니다.
당신을 싸워서 이길 수 있습니까?
40대 2인데?
(그 중 2명은 타고난 패왕)
아...치사함.....
그리고 좌절하는 프린세스팀
축생들도 위기
그렇게 절망에 빠져 잇는데...
지난팀의 이야기를 떠올리는 하루
.....니들도 그럴거고 말이지...
그렇게 아무도 없는 장소에서..
노래를 부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노래에 이끌려서...
응!?!?!?!?!?!?
어?????
어어어어!?!?!?!?!?
씨발 이게 뭐야?!
뭐..좋습니다. 이렇게 부활했네요.
잠깐 기다려 감독...
노래 하나 불렀다고 키가 발생해서 오픈 더 박스한거 까지는 좋아.
그런데 지하에 떨어져 갇혀있던 애들이 왜 멋대로 올라오는데?
그것도 악당이 만든 시설이 멋대로 프리큐어화 하면서?
아니..이건 좀 너무하잖아!?!?
차라리..

노래에 이끌려 올스타전용캐가 등장하던가 해라.
이게 뭔 막가자는거냐?
아니야...작가의 귀차니즘이야...
아니면 현실의 벽이라던가...
그리고 올스타즈하면 다굴대다굴이죠.
자! 액션파트 시작합시다.
어이..니들 하는 짓이 어째 초대 닮아간다?
허나 그걸 그냥 보내줄 악당들이 아니죠.


그냥 보내주는게 어떠니?
잘못하면 이 자리에서 전멸할 느낌인데...
하지만 초대팀에도 비전투원(?)은 있었죠.

역시 마법중심의 3대라고 해도 초대의 피를 이어가는자들
올스타 주연이 없는 3팀 중 하나로서 엄청나게 활약합니다.
그리고 그런 그들 앞을 가로막는 거대한 헐크버스터 같은 녀석...
아 씨발.....

참 쉽죠?
그리고 어디론가 향하는 프래시 팀
벽에서 기습공격을 가하지만...

아 씨발 순간이동 보유자....
하트캐치팀은 출구를 찾아냈는데...
계단이 미사일터렛으로 변해 공격해 옵니다.

다른건 몰라도 액션으로는 초대에 꿀리지 않는 아이들입니다.

미사일 따위 어려운 일도 아니죠.

각성한 패왕답게 가볍게 처내고...

공식 개그캐 답게 가볍게 날아갑니다.ㅋ
프리큐어 공식 개그캐라는 이름은 장난이 아니군요.ㅋ

스위트가 구했어...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바보들 앞을 가로막은 함정벽!
자! 뚫어볼까요?
마치 미로를 직선으로 나아가는 듯 하군...
허나 그런식으로 가면 막힌 길이 나오기 마련입니다.
울트라 해피(물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존내 포위당한 초인팀
회장님은 서큐버스인가...

아니..그보다 저 가운데 다른 팀원들 있는데 좀 구해줘라..
그리고 엄청난게 나왔습니다.
마리오 월드같이 몹과 포탄탑이 함께 등장하여 프리큐어를 방해합니다.

마징가 앞에서는 의미가 없다!
최악의 선배인데 말이지...부디 따라하지 않기를...






덧글
각 프리큐어의 특징이 잘 드러나는 액션신이었습니다 이상. (쿨럭)
그러니 긴장감없이 다들 놀면서 싸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