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익~하며 입대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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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지난화에 입대거부..아니 탈영한 키라라
허나 개인의 사정을 생각해서 그냥 두려는 미나미
논 이제 자유의 모미 아냐!
사악한 하루는 절대 포기하지 않습니다.ㅋ
그리고 다시 한번 입대를 강요하는 하루입니다만...
강합니다! 이토록 현실적인 프리큐어는 이제까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포기 안하는 하루에게 결국 최종오의를 발동하는 키라라
네. 원래 연애인의 스케줄이라는게 쉬운일이 아니죠.
유명하면 유명할수록 바쁘고 말이죠.
근데 스케줄 대부분이 몸관리라는게 좀...
여튼 오늘 일과 중 가장 중요한건 오디션입니다.

누구라고?
여튼 레슨장...
다른 애들은 레슨답게 간단하고 운동에 어울리는 복장으로 있는데 키라라만 존내 차려입고 연습중입니다.
그리고 관대한 강사씨가 하루에게도 권해보는데...
네. 될리가 없죠.
아니지...저 상황에 밸런스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재능은 있을지도...
그리고....
뭐...배운게 발레뿐이니까.....
그리고 촬영을 하게 되는데...
엄격한 키라라
거기다 일에 관해서도 철저하게 합니다.
프로의식이 있다고나 할까...
허나 그로인해 시간소모가 많아지고 말았고...
...........매니저 없냐?
아니...작중 설명에 따르면 꽤나 유명한 모델이고 말이야.
이것저것 하는 일도 많은 것으로 보이는데
어째서 매니저 하나 없는것이려나...
우라라한테는 매니저 있었는데 말이지....
여튼 그렇게 키라라를 따라다닌 결과...
하루가 죽었습니다.ㅋ
신병을 데려오려다가 신병한테 처발림ㅋ
그리고 자신이 얼마나 바쁜지 알겠냐는 질문에...
.....이것도 일종의 동문서답이겠지...
네. 지난화에서는 제대로 듣기 전에 일이 시작되어버렸죠.
네. 뭐 노리는건 단순한 공주님이 아니니까 말이죠.
그리고???
와우! 뭐랍쇼!?!?!
칫...로리 키라라 좀 더 안보여주냐...
여튼 뭐 이 녀석도 엄친딸이고 재능도 있고
마음까지 있는 초인계열이네요.(크레인도 다루고..)
네. 훌륭한 아이입니다.
(입대도 거부하고)
변태같은데....
그렇게 시작된 오디션
보통 오디션에 관계없는 사람이 들어가는 건 좀 아닌거 같지만
하루 외의 사람들도 복장이나 이것저것 보호자 같은걸로 보이고
오디션을 보는 녀석들도 어려보이는것이
다들 미성년자라 보호자 대동인듯 합니다.
허나 한결같이 노를 외치는 이 변태씨
그리고 키라라의 필살기가 들어갔는데....
뭐야 이 변태...뭐가 마음에 안드는거야?
네. 고집은 있으나 우기지는 않습니다.
변태가 아니라고 하니까 바로 다른 복장을 찾아보는 키라라
허나 뭐가 부족한지 몰라 헤메는 상황인데...
키라라의 모습에서 큐어 트윙글을 겹쳐본 하루가 뭔가를 알아냈습니다.
키라라도 그 복장을 떠올리더니
두 사람의 마음이 하나가 되어 별딱지를 주웠습니다?
그리고 재 심사를 하는데...

이 새끼 그냥 반짝이가 좋았던거 아냐?
어쩐지 실내에서 선글라스 끼고 지랄하더만 어두워서 반짝이는거 외에는 안보였던거 같아...
여튼 지금 당장 결과가 나오는건 아니라 돌아가는데...
네. 솔직하게 감사할 줄 아는 착한 아이입니다.
그리고 이쪽은 아무래도 노조미나 미유키 같은 바보로 갈듯...
니가 뭐 때문에 하루종일 따라다녔는지 잊어버린듯 하고..
입대거부는 계속 유지하는구만....쯥...
결국 하루가 포기를 하게 되는데....
.....그 모습에 뭔가를 느꼈나? 놀란 표정? 당황한 표정? 뭘까요?






덧글
Yo...
Oh...
뭐지 대체...
뭐 다음화는 약간 쉬어가는 화일겁니다. ㅎㅎ
물론 징병은 됩니다만 (웃음)
그나저나 저 디자이너는 왠지 옷에다 금박 두른거 되게 좋아라 할 듯.. 사실 저 인간 도널드 트럼프인가?
패션 모델의 경우 우월한 몸매와 예쁜 외모로 인해 외모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사실 패션모델의 주 업무는 '자기가 입고 있는 옷을 선전'하는 것이어서 본인이 아니라 입고 있는 옷이 예쁘게 안 보이면 오히려 NG입니다. 좀 무식하게 말해서, 패션 모델의 몸매 자체는 '옷걸이'에 불과하기 때문에 우월할 수 밖에 없다는 것. 그래서 패션 디자이너의 경우에는 자기의 의상을 가장 잘 '소화할 수 있는 모델'이 따로 있는 경우가 많으며(이건 똑같이 '옷'과 '디자이너 브랜드'가 중요 요소인 아이카츠 시리즈에서도 중요하게 나옵니다) 아무리 유명 모델이라도 '옷이 맞지 않는다'란 이유로 오디션에 탈락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합니다.
키라라가 굉장히 프로 의식을 갖고 있다는 의미를 보여준 장면이죠.
2. 같은 의미로, 패션은 옷만이 아니라 '액세서리'도 큰 요소이기 때문에 의상에 맞는 액세서리 매칭 능력도 디자이너와 모델에게 있어서 '상당히 중요한 능력'입니다. 미국의 경우에는 디자이너 오디션 프로그램에 크게 비중은 없습니다만 액세서리 매칭이 평가의 중요 요소 중 하나로 들어있으며, ...(온갖 것들을 오디션 프로그램화하는 미국 특성상) 당연하다면 당연하다고 할 수 있는데 아예 액세서리 매칭 능력만 가지고 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이 방영될 정도.
보안느 디자이너의 2% 부족 발언이라던가 반짝이 다이스키(!?!?) 부분은 이런 것을 아이들에게 알기 쉽게 알려주기 만드는 과정에서 나온 부분이라고 보여집니다.
2. 오호...그런것도 있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