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프리큐어가 자꾸 분할 포스팅 하게 만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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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지난화에 잊고 있었던거는 퍼퓸이죠.
그리고 또 등장하는 중학생 모델....
네. 1화에도 잠깐 등장했습니다.
응?
아...저 애가 3번째군요.
그리고 일단 만나러 왔는데....
...........양아치?
......그래서 자꾸 덧글에서 하루하루라는 소리가 보였구만...
우와....단칼이네...
자비도 없고....
잠깐요. 이 싸가지가 프리큐어가 된다고요?
그리고 학교의 공주님에게 막 대하는것에 놀라는 학생들과...
착한 이 양반은 자기가 사과를 합니다.
여튼 여기서는 물러나게 되는데...
방과후...
네. 사라졌습니다.
거기다 교실에서도 왕따인듯 합니다.
뭐 정확히 말하면....그 뭐라고 했더라...왕따 말고 자기가 다른 사람들을 거부해서 되는....음...단어가 있었는데...
뭐..이 학교는 착한 학교라서 괴롭힘 따위는 없겠지만 말이죠.
그나저나 1화에서도 생각했던건데...
아무리 생각해도 스플래시 스타의 마을인거 같은데 말이지....
큐어로즈가든인가.....
존내 초인인 아저씨가 있을거 같은 장소군...
여튼 발견!!!!
거기다 퍼퓸도 발견했습니다!
문제는 저걸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 하는가 인데 말이죠.
나이스 타이밍 간부씨!
사람들도 도망가고 변신하면 정체도 안들키고
아니...도망가라고요. 뭘 당당하게 나서고 있습니까....
어째 냉큼 줘버릴거 같은 느낌인데 이 아가씨...
여튼 그런 최악의 상황은 막아봅시다.
그리고 이번에는 딱히 전투가 길 이유가 없으니까 가볍게 처리하고...
네. 프리큐어 모습으로 이야기를 걸면 학생모습보다는 쉽지요.
몹 앞에서 당당하던 키라라조차 두 사람의 이질적인 모습에 움찔하는듯한데...
...........잠깐 그게 말이 됨?
퍼퓸을 떨어뜨린 곳은 해변가 모래사장
키라라가 있는 곳은 학교
당연히 퍼퓸이 발달려 있지 않은 이상

맞다. 여기 입영장들은 혼자서도 날아다니지....
아무래도 키라라가 입영때가 되니까 통지서가 알아서 찾아간듯 합니다.
아무리 찾아도 발견 못하는게 당연하죠.
여튼 입영통지서에는 자세한 내용이 없기 때문에 선배가 설명을 해줘야죠.
응???????
병역거부다아아아!!!!!!
그것도 연애인 마인드의 병역거부다!!!!!!!
허...참 이 양반 포기가 느리네요.
..........................................................!!!!!!!!!!!!!

나란 놈이 이런걸 파악 못하다니....
아니...그도 그럴께 이건 프리큐어잖아요.
프레시때는 처음부터 교복에 음영이 정확했고
적으로 등장한 이스의 복장이 그렇고 그렇기 때문에 신경을 썼지만...

주인공이 그냥 평면에 가까운데다가
이 학교의 교복은 슴가를 알아먹기 힘들게 되어 있었죠

레오타드인데다가 쇄골이 보이는 디자인인데도 전혀 굴곡이 없는 복장이였죠

변신때 벗겨지기는 하지만 허리가 가늘다는거 외에 특징은 안보였지요.
변신 후에는 노출이 거의 없는 복장이지요.
(다리는 이쁨)
그래서 당연히 이것도 그냥 프리큐어...라고 생각하고 신경 안쓰고 있었단 말입니다.
신경 써야 할 부분이였는데 말이죠.
후우...너무 건전하게 살았나....
되돌아가보니 이번화에도 언급할 부분은 꽤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포스팅 하는 순간까지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었네요.
하아....변력이 떨어졌나.....
여튼 이미 넘어가버린거 어쩌겠습니까?
그리고 패션쇼에 도착한 회장과 하루
응?????????
간부씨들? 밤에 공격하세요. 이 애들은 나오지 못합니다.
부모님의 눈을 존내 쉽게 피했다고 생각했더니 이런 약점이 있을 줄이야...
이 사감의 행동을 보면 허가 안해줄거 같지는 않지만 교칙으로 정해져 있다는게 중요하죠.
한편, 대기실에서는....
나는 드래스 업 키, 포기를 모르는 입영통지서다.
그러게..정말 근사하게 가슴이 사라졌네.....
여튼 잠시 쉬는 시간에 키라라와 하루가 만나게 되는데...
으음.....어째 식신의 분위기가 느껴지냐....
여튼 하루와 함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데...

그렇다고 그 싸가지가 용서되는건 아닐텐데 말이죠.
뭐...그런 싸가지 없는 모습도...
정상의 높이 덕분에 전부 용납될듯 합니다.
아무리 대가리를 굴려봐도 역대 최고 사이즈라는 것을 반박할 증거가 없습니다.
가장 강조되었던 이스조차 저 정도의 높이는 아니였으니까 말이죠.
거기다 이스는 세츠나가 된 뒤로 줄어들었으니....
어디까지 커지려고 중학생씨!?!?!?
그리고 너하고는 평생 인연이 없을 사이즈 같고 말이지...
그러나 안타깝게도 대화가 끝나기도 전에 등장할 시간이 와버렸고...
자. 이제 슬슬 간부씨도 와야죠?






덧글
특히 프리큐어 중에서 패션모델이란 캐릭터로써는 아마 가장 확실한 개성을 가진 캐릭터일 껍니다. 무엇보다도.... 공돌이 공순이 프리큐어의 시작을 알린 대단한 입지를 가지고 있죠. 중장비를 조종해 적과 맞서 싸우는 캐릭터는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도져나 포크레인을 조작하여 적을 공격하는 캐릭은 이게 최초라는 거죠.
참 독특한 캐릭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