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후기] 소프테니 3화 ◆ 개그물

후...힘들었다...골라내고 가리느라...





 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본 포스팅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애니에 대해서는 궁금한데 보기는 귀찮고 상세한 내용만 알았으면 좋겠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작품 내용을 자막 포함하여 풀버전으로 담고 있습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



 욕설주의!

 본 포스팅은 상당수의 욕설이 포함되어 있을겁니다.
 욕설이 보기 싫은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스크롤 압박 주의!

 본 포스팅은 스크롤의 압박이 상당합니다.


 후방주의! 때때로 안주의!

 포스팅 작품의 성향에 따라 후방주의가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알아서 잘 피하기시를 바랍니다.
 본 블로그는 보는이의 부주의에 의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이번에는 진짜 뭐라 반박할 수 없을 수준으로 가렸습니다.
아예 보이지를 않으니까 할 말 없을겁니다.


어느 흐린날....




코트로 향하는 아스나...



뭔가 엄청난 일이 벌어질듯한 분위기를 풍기는데...




그냥 노출벽이 있는거냐...

망상에 노출벽에.....어쩔 수 없는 변태로군...




여튼 모이라고 한 이유는 부원들끼리 대결을 하라는건데...




우와.....가장 위험한 인물이 가운데에....




어이...선생....




응? 뭔가 의도가 다른 혹 하나가 있지 않냐?




그리고 변태의 순수한 한마디에




원래 무술소녀입니다. 당연히 불타오르죠.




유일한 3학년이며 부장입니다. 불타올라야죠.




실제 실력으로 가장 뛰어납니다. 질 수가 없죠.




어이..거기 변태2





네. 여튼 이제 피로 피를....




응???




진짜로 태풍 오잖아@!!!!!!!




네. 태풍오는데 밖에서 지랄하는건 미친짓이죠.
구조대원님들이 이놈할 짓입니다.




그냥 80년대 스포츠물로 가버려!




여튼 경기는 시작하지도 않았는데 벌써 난감한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팬티가 문제가 아니라 비 때문에 옷이 달라붙게 되죠.




응????




어이...변태1호




비 모으지 마......




여튼..이제 제대로 된 경기(가 가능할지는 둘째치고)를 해 보도록 합시다.





어이...거기 부장......




여튼 경기 시작입니다.




아까와는 달리 굉장히 진지한 아스나




그리고 그 모습을 보는 심판




응???



바람에 되돌아오고 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번에는 쿠루스와 부장입니다.









아니야 이 4차원 변태야!!!!




그런 와중에 하늘에서 등장한....




어이...테니스는?





해도해도 너무하네 이놈들은!!!!




응???



그럼 테니스를 해라 좀....





니들은 일반 상식을 좀 배워야 겠고 말이지..




상어 존내 강해!!!!!




아??????




상어도 아니잖아!!!!!!



어이....그걸 승리라고 하는거냐....

그리고...




미친 사건이 하나 더 있습니다만
가리는거나 안올리는거나 같기 때문에 안올립니다.
알아서 찾아보시길...






그렇게 변태와 4차원과 괴기와 혼돈과 기상이변이 함께한 경기를 마치고 피난온 아이들





눈보라로 귀가가 불가능해 학교 숙직실로 향하게 되는데....





!!!!!!!!!!!!!!!!!!

괜찮은건가....이거...





이 애들이 미친게 아니야.
이 학교는 미친것들만 오는 곳이였어.





그리고.....





누가 이 변태 좀 말려봐라!!!!!




우와....무슨 학교 시설이....




여튼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온천씬입니다.




참고로 이 정도 수준에서는 표현이 안되어 있습니다만....



이런 장면에서 조차 표현이 되어 있는 바람에 일일이 지웠습니다.
무슨 표현이냐고요? 그거야 핑크색 점입니다.
보통 심야물이라고 해도 저런 수준의 개그씬에서는 표현을 안하는데
이놈은 굳이 그걸 합니다. 노력의 낭비로군요.




어이..거기 열혈소녀.....좀 가려라.....




위 인물은 수영복을 입고 있습니다. 입고 있다고요!!!!



글렀어요. 저건 죽어도 무리에요.




여튼 온천이라고 마냥 노는것만은 아닙니다.
나름대로 단련할 수 있는 방법을 써먹으면서 놀고 있는데...




DANGER!DANGER!



오...훌륭하게 뛰어넘었습니다.




페이크다 이새끼야!?




아니...온천에 민폐잖아!!!!




와우!




복숭아가 하나, 복숭아가 둘........



그리고 뭐...변태들을 위한 씬도 충분히 준비되어 있습니다.




위 인물들은 전부 수영복을 입고 있다고 합니다.(진지)




그리고....



쿠루스는 정체가 뭐에요?

인간형 사도인가?



2차 피해잨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뭔가를 발견한 코토네입니다.




네. 뭐 좋아하는 사람이니까요.




아니아니아니..그렇다고 그걸 처 마시는 사람은 없다고!!!!

저 선생 위장은 무슨 강철인가!!!!!



그리고 잠시 보여줄 수 없는 상황이 나왔으니 다른 장면으로 대체...




...........쿠루스의 정체가 대체 뭐냐고 그니까....




우와...버림받았어.....




그렇게 무사히 숙직실에 귀환했는데....



Aㅏ.......





그리고 밤...



모두가 잠을 이루지 못하고....




결국 잠을 포기하고 테니스를 치는 바보들..
랄까 

이번화에서 제대로 테니스를 치는게 이 장면뿐이다.




테니스 안했잖아!!!!!!

하루종일 변태망상만 하는 녀석하고
하루종일 뜨겁기만 한 녀석하고
하루종일 벗기만 하는 녀석하고
하루종일 인형탈만 가지고 있던 녀석하고
하루종일 4차원인 녀석하고

어디에 어디를 어떻게 봐서 그런 생각이 나오는거야
테니스만 모르고 바보가 바보짓을 할 뿐이잖아!!!!

그리고 너도 바보잖아!!!!
어디서 하바네로를 처 마시고 있냐!!!




멋지게 끝내려고 하지마 이 바보들아!!!

저런 분위기가 나올 장면이 단 하나도 없었어 이놈들아!!!!!




야이 바보 멍청이들아!!!!!!!!




핑백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통계 위젯 (화이트)

124149
754
624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