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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프리큐어 카테고리도 10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10대에 걸맞는 작품이라는 프린세스 프리큐어!
기대가 되는데요. 뭐 1화 감상을 짧게 말하면...

9대를 견딘 보람이 있었다. 입니다.
저 남캐들은 나중에 동정솔로로 늙어 죽을겁니다. 어리석은 녀석들...
여튼 시작은 어린 시절의 주인공
공주님이 되는게 꿈인듯 한데요.
누구여 이 미남캐?
어???
아니..그거...
그리고....
현재...

어릴때 찜해놓고 키워서 (부려)먹는 2대랑 같은 타입인가...
우와...정체가 가족에게 들킨다는 위험을 날려버렸다!!!
여튼 이 학원은 노블학원이라고 하는데 전 학생 기숙사 생활이 강제라고 합니다.
기숙사에서 공부를 하건 자위를 하건 마약을 하건 부모가 쉽게 알 방법이 없으니
이제까지 프리큐어들의 활동에 방해가 되었던 부모님이라는 존재가 사라졌습니다.
룸메이트는 동급의 존재라 상대하기 쉽고 기숙사장은 굳이 언급 안해되 되는 존재니까
프리큐어 활동이 조금 수월하게 되었습니다.
이제까지 없었던 좋은 선택인듯 하네요.
그리고 무슨 귀족학원인양 설비가 아주 막 고급집니다.
주인공만이 안고급지네요.ㅋ
룸메이트인데....으음...프리큐어는 아닌거 같습니다.
귀족 학원 맞네!!!!
주인공은 귀족이 아니고 말이지...
....과연...그런거군..
아가씨 학교에 아가씨가 아닌 녀석이 등장한건가....
보아하니 발레를 하고 있다는게 딱 보입니다.
그에 비해 식당은 좀 저렴해 보이네요.
....아가씨가 아니라 공주님 양성 스쿨인가....
여튼 여기서 또 다른 등장인물
아가씨 등장입니다.
네. 소문으로 듣기는 했습니다만....


이런 타입은 없을듯.....칫....

어쩌면 이쪽에 가까운 작품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뭐..여튼 유명한 학교는 유명한 곳인거 같은데...
으음....이 녀석 꿈 누군가랑 겹치지 않냐?
그리고 주인공의 꿈은?
어라? 도주?????
아하...순수담당이군요.
꼬맹이때의 꿈을 아직도 간직하고 있다니 말이죠.
거기다 아무리 봐도 변신도구를 아직도 가지고 있고...
그리고 드디어 등장하는 축생!
이번 축생은 얼마나 민폐를 끼칠 것인가!
응? 잠깐...
이보셔! 안면 충돌은 어디갔어?
프리큐어의 상징이잖아!
자막 제작자님 좀 짱.....
우와....존내 오랫만이다 이 반응...
전작의 기억상실증 환자들은 원래 축생과 함께했고
전전작의 초인들은 존내 자연스럽게 받아들였고
전전전작의 바보들은 바보같이 받아들였으니
3년만인가요...축생에 놀라는 주인공은...
오오! 주인공의 안면이 박살난다!
축생이 박살났어!?!?!?!?!?!?
....아. 네. 뭐 말... 하긴 하죠....
그래봐야 축생이지 뭐...
그리고 갑자기 전투필드가 발생
주변의 꽃들이 급속하게 시들고...
데스메탈 같은걸 할 것 같은 녀석이군...
아니면 세기말 잡병이던가...
거기다 마침 룸메가 등장하고..
딱 봐도 존내 수상하고 존내 싸가지 없고 존내 악당으로 보이는 녀석이 있는데
도망가지도 피하지도 않고 멍때리고 보는 저 안경룸메는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이번 굇수는 꿈을 이용하는군요.
이름은 제츠보그....
절망인가....
여튼 지금은 프리큐어가 아니니까 도망칩시다.
요정들은 싸울힘이 없고 말이죠.
아니...지금 그걸 태클걸 여유가 있어요?
이 녀석도 선천적인 전사인가...
뭐...변신도 못하는 상황에서 그렇게 쉽게 도망칠 수는 없고
결국 따라잡히는데...
이번 녀석들의 수단이 나왔네요.
꿈을 없엤다라....최종 목표가 뭔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정확히 말하면 꿈이 아니라 장래의 목표를 없엔다고 하는게 정확하겠네요.
상당히 괜찮은 설정입니다. 뭐..지난번의 어의없음에 비하면야...
그리고 일어서는 주인공
아...이 녀석은 그거다...
적 중에서도 존내 어리석은 분류로
빨리 처리하면 될 일을 허세부리다 역으로 당하는 잡간부
아..저기 자막제작자님.
이 작품에서 '프린세스'는 하나의 대명사로 작용하니까
굳이 옆에 한글번역을 붙일 필요는 없지 말이지 말입니다?
그보다 그거 열쇠가 되기 전에는 뭐였던거야?
그냥 장식인가...
그리고 간부씨는 다급해졌습니다.
저걸 찾기 위해 요정들을 추적하고 있었던듯 하네요.
그리고 이 썩을 축생들은 여전히 상황설명도 안하고 닥치고 싸우랍니다.
그리고 다른 설명을 안했지만 물건을 보고 사용법을 알아차린 소녀
응???

변신을 주저한다고!?!?
이번 작품은 시작하자마자 전작들에서 볼 수 없었던 요소가 많이 등장하네요.
제작진이 여러가지로 바꿔보려고 노력을 많이 한 모양입니다.
그래도 일단 룸메를 구하기 위해서 해보겠다는 마음으로 변신을 하는데...
벗겨졌다아!!!!
이게 얼마만이니...
아하...저 퍼퓸이라는걸 저 키로 여는거군요.
그런데 어차피 향수가 되네...
그보다 하트캐치에서 써먹었던 거잖아...
뭐...예전 초기에는 다 똑같이 휴대폰 만지작 거렸으니까 이 정도는 문제가 아닙니다.
진짜 문제는...
씨발 뭐야 이 고퀄리티!!!
이제까지 존재하지 않았던 고퀄리티의 변신입니다.
너무 고퀄이라 gif만들려고 했더니 조금만 추가해도 용량(이글루스 5m한정)을 넘깁니다.
그렇다고 동작이 단순한것도 아닙니다. 충분히 역동감이 넘칩니다.
그리고 이런 멋지고 아름다운 변신과 함께...

씨발 필드 지배!!!!

3D가 분명한데 작화가 셀이랑 거의 차이가 없는 자연스러움!

100점 만점에 100점 드립니다. 젠장...
피를 토하는걸 넘어 뼈를 갈아넣었네요.
구도, 표현, 작화...그 어떤것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뭐...갑작스런 변신에 당황하지만 그걸 기다려줄 제츠보그가 아니고...
음...나왔다. 고고도 점프
이게 없으면 프리큐어가 아니죠.ㅋ
그리고 자연스럽게 추락ㅋ
여튼 싸우는 방법을 알려주지만
이번 주인공은 격투를 했던것도 아니고 뭔가 뛰어난게 있는것도 아닙니다.
쉽게 움직이지 못하는데...
아니...하고자 하는 말은 알겠다만 이건 좀 무리수 아니냐..
저 녀석 진행방향에 꽃이 하나둘 있었던 것도 아니고....
여튼 덕분에 몸을 움직이는 방법을 파악한 주인공과
동감이다. 프리큐어가 좀 치사하지...
그리고 전투가 시작되는데....

와...꽃 날리는거 봐라...

거기다 슬로우로 위력이 배가되는 효과...

그 사이에 개그표정도 빠지지 않고...

초대의 위력을 그대로 이어받은 펀치...
초대 극장판+하트캐치+제작진의 뼈와 살이 이뤄졌네요.
그리고 최초의 필살기가 발동하는데...
그렇군...필살기는 3D인가...
헌데 동화에서는 잘 인식하지 못할 정도로 자연스럽습니다.
훌륭한 발전이네요.
잠깐.....왜 더 싸우기 힘들게 변함?
속바지가 쉽게 보일 정도로 짧았던 치마가 왜 롱 드레스로?

응? 포격은 포격인데 뭔가 영 아닌데....
진짜 없구나...이제....
개인적으로 초대충인 저에게는 좀 아쉬운 일입니다.
말 그대로 정화기 다운 정화기이고 마무리도 아가씨다운 아름다움에
여아용이라는 점에서 아주 훌륭한 선택입니다만...
아쉬운건 아쉬운겁니다. 씁....
두고두고 당할 예정입니다. ㅋ
그리고 이번에는 괴수가 된 인물을 구하는데 따로 해야하는 것이 있네요.
음...뒤로가면 구해주기 전에 간부나 뭔가가 저거 납치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겠습니다.
여튼 꿈을 해방하는 방법은 드레스 업 키를 이용해서...
열쇠를 잠그면 됩니다....응?
잠깐...생각해보니 이상하네요.
아까 퍼퓸을 열때도 분명 오른쪽으로 돌렸죠?
이번에도 꿈을 열어준다고 오른쪽으로 돌렸습니다.


잠궜잖아!!!!!
왼쪽으로 돌려야지! 이놈들아!!!
아니면 열도는 반대로 되어있나?
아니..저거 세계 공용 아니였나?
음료수 뚜껑도 그렇잖아...
나사도 그렇고...
......뭐..여튼 그렇게 소녀는 구했고...
이제 슬슬 이야기를 들어보도록 합시다.
어디서 들었던 이름이죠.
네. 어린시절 만났던 소년

제발 블루같은 놈만 아니기를 바란다.(트라우마)
그리고 신고는 어디로 해야하지?
키잡(?)은 어느 부서로?






덧글
왕자와의 플래그는 초반에 얻었고 지금은 무사수행에 중점을 두고 성장하고 있습니다.
알라바스타 왕국급입니다.
카나타는 블루의 안티테제입니다. 즐겁게 보세요.
http://yunochi.egloos.com/5295323
자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바꾸세요
무한차징무법배틀이다!!!! 우와와아아아앙!!!!
http://lodong2.egloos.com/3127623
이런것도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9FNAjFhgkpM
옆에 붙어다니는 안경녀!! 안경녀를 빨자!! 페로페로페로~(히익)
그러고 보니 이번 악의 조직 수령 이름이......
하만 칸이었나 나나이 미겔이었나(둘 다 틀려!)
제목에 떡하니 프린세스가 박혔으니 프린세스란 단어가 중요 단어라는걸 알 수 있겠죠? 본문에서도 지적하셨고 끝까지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애니에서의 프린세스는 단순히 '공주님'이란 의미는 아닙니다.
2. 당황하지 마라 그 녀석은 단지 분홍캐일뿐이다(!?!?)
배경, 큐어 플로라 모두 3D로 보입니다. 셀은 한 장면도 없는 듯...
아, 꽃잎이 셀일 수 있겠네요.
"초대의 위력을 그대로 이어받은 펀치..."의 움짤과 비교해 보면 차이가 느껴집니다.
하트캐치때 부터인지 cartoon rendering 열심히 쓰더니
여기서 완벽해지는 것 같네요.
> 속바지가 쉽게 보일 정도로 짧았던 치마가 왜 롱 드레스로?
시즈(siege) 모드 전환이 아닐까요?
스타크래프트의 시즈탱크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