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구밍은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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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저택에 도착한 주인공 일행
과연...위즈에게 들어온 의뢰를 해결해 주게 되었군요.
거기다 잉여기는 해도 여신이 있겠다. 손쉽게 퇴치하고 거점까지 얻어낼 수 있는 좋은 퀘스트네요.
그러나 울려퍼진 아쿠아의 비명소리...
이 술의 여신 보소....
물은 어디가고 잉여, 연회, 술.....다음에는 뭐가 더 추가되려나...
뭐...결과적으로 아쿠아의 의욕에 불을 붙였다는 것으로 넘어갑시다.
그리고 그날 밤....
으음....신쿠 같은게 보이는건 눈의 착각이겠지...
탈색된 스이세이세키가 소우세이세키도 보이는거 같고...
저 형태는 카나리아가 히나이치고 옷을 입은건가....으음....
여튼 인형이 날아다니는건 무섭기는 무섭죠.
아이 씨 깜짝이야....
호오..홍마족의 눈은 밤이 되면 빛나는 겁니까...
여튼 서로를 확인할 수 있었던 덕분에 칼부림은 안일어났는데...
문제는 이 곳은 메구밍의 방이 아니라 아쿠아의 방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이 포즈는.....
네. 뭐 그렇죠.ㅋ
YC 이 당당한 새끼 보소....
죽을 때는 같이 죽자는건가....
그러고 보니 그런 소리 했었죠.
뭐...주인공의 방식은 그렇다고 치더라도
메구밍이 귀여우니까 좋은 행동이였다고 생각합시다.
응? 왜 그래요?
아니 그보다 싸고 있는데 뒤에서 흔들려고요?
그게 더 부끄럽지 않나?
랄까 씨발 저건 무섭겠다!!!!
결국 둘이서 함께 화장실ㅋ
그러고 보면 참 곤란한 일이에요.
무서움과 창피함...어느쪽을 선택해야 할지 말이죠.ㅋ
여튼 저 인형들...존내 자비없이 화장실 갈 시간도 안줍니다.
주인공은 주인공대로 다급하지만....
이쪽도 이쪽대로 편한 상황도 아니고 말이죠...
우와...이 새끼 열었어...진짜로 열었어....
..............검은게 남아있는데?
......과연...지금 메구밍은 노ㅍ.....
남자니까 그냥 지려버려 멍청아! 지금같은 긴급상황에!
그거 들고 올 시간에 자기 팬티나 주워오지?
여튼 어느 방에 숨어서 피하는데는 성공했는데....
주인공의 방광이 한계입니다.
이쪽은 정신도 한계입니다.
결국 주인공은 자신의 방광과 저택의 위기(폭렬) 사이에서 선택을 하게 되었고...
방광을 포기하고 저택을 지키기 위해 나아갑니다!
아...이놈의 (잉)여신.......
여튼 퀘스트는 퀘스트인지라 보수가 나온 모양인데...
어?!
우와.......이거 뭐 안봐도 뻔하구만....
그래도 일단 변명을 들어보도록 합시다.
니놈이 지금 주인공을 니트라고 놀릴 자격이 있냐....
주인공도 양심이 있었군.ㅋ






덧글
진짜 저 눈물의 다메가미를 어찌해야 하는가...
법적인 대응을 받을 부당 거래를 하지않는 양심(?)이 있습니다.
클리셰를 깨는 판타지 작품으로는 엘프사냥꾼 이후 최고인 듯
단지 동료들이라는 민폐덩어리들과 작가, 애니제작진 모두가 그럴 생각도 없고 여건도 안만들어 주기 때문에 쿠즈마화 절찬 진행중인 것 뿐이죠.
보면 볼수록 카즈마가 불쌍하지 싶습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