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후기] 해피니스 차지 프리큐어 18화 ㄴ9대 프리큐어

신이여...이게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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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슴 있는 애다.

얘들처럼 가슴이라도 있으면 가슴맛이라도 보지...이번작은 뭐 영..






갑작스런 선언!




덕분에 얼굴이 또 무너짐....




거 참 자꾸 놀래키지 마라. 얼굴이 무너지잖아...




이 가게에 단골이던 두 사람이 여기서 만나 결혼까지 가게 되었으니
이 곳을 식장으로 만들고 싶다는 겁니다.

애니나 영화에서는 종종 나오는 생각치도 못한 곳에서의 결혼식입니다만
뭐...우리나라....까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제주도에서는 거의 볼 수 없는 개소리...

제가 듣기로는 결혼식 전에 어디서 뭘 어떻게 대기해야하고
결혼식 후에 누구랑 누구를 만나야 하고
무슨 절차에 따라 움직여야하고
뭐 그런게 있는 모양입니다.
그리고 어느 결혼식이든 다 똑같이 그 절차에 따라 움직이기 때문에
당사자들의 가족이 아닌 이상 친척이라고 해도 신랑 신부 얼굴보고 이야기하기가 존내 힘들고...
친구 정도 되면 그냥 결혼식만 보고 떠나야 할 판국이라..

뭐...동생 결혼식때는 그딴 개소리 존내 무시하고 멋대로 진행했지만 말이죠.
주례도 안불렀고 사회는 내가 했고...



이쪽은 한술 더 떠서 자금문제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여튼 뭐 이미 이야기는 다 진행된거고...



당사자들이 등장합니다.
액스트라인데 작붕이 없군요.




주인공의 가족은 작붕있다.




어? 언니가 있었구나?

언니씨 팔 존~~~~~~~내 가늘다. 뼈밖에 없는데?ㅋ


뭐..히메의 불만은 둘째치고...




자! 여자애들이 환장한다는 결혼식 이야기입니다.
당연히 불타오르겠죠.



각자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로 최선을 다해 도와주려는데....




네. 아까부터 별로 마음에 안들던 느낌의 히메...




진짜 이번화 작화는 정말로 마음에 안드네요.




그거 4가지 모아서 보내주면 작화도 행복해지려나....




여튼 그렇게 히메의 지휘하에 작전 개시!!!!





그리고 잠시 휴식시간...




뭐...여자애들이라면 가지고 있는 공통적인 꿈이지요.




그리고 자연스럽게 남캐를 무시하는 여자아이들의 대화




그래서 살쩌보이나.....

작화 검수 안하냐....



오호라...남캐와 메구미를 이어주려는 히메!
훌륭한 어시스트입니다만...



이쪽이 초딩이라 불발....





결국 화살은 신레기에게 돌아가는데....




저 공기 읽을 줄 모르는 병신레기가!?

이럴때는 그냥 따라주는게 예의 아니냐....




이건 또 뭐다냐!?!?!?!?!?





남자답기는 한데 존내 불안정하고 존내 뼈가 튀어나오고...




에라이 먹신들아....

로망이고 뭐고 하나도 없구만...



여튼 아까 나왔던 4가지 물건 중 빌리고 싶은 물건은 당사자에게 물어볼 수 밖에 없지요.




아...갑자기 공기가 무거워 지는군요.




응?



앞에서 이런 부분이 있었죠.
프리큐어라는게 비밀이니 공식적으로는 행방불명이 되었네요.







그러나 포춘의 정체를 모르는 히메.
하필이면 히메를 적대하는 포춘에게 물건을 빌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기억에 남을 작붕만 아니면 뭐든 좋아....




그리고 마침 길에서 만난 포춘




인상 팍!




하지만 여기서 정체를 드러낼 수는 없는 일
일단은 감정을 숨기고 넘어갑니다.




다행인건 신부와 포춘은 서로 교류가 꽤 있었던 모양입니다.
준비해주는군요.



뭐...사실 너무 살찌거나 그런것만 아니면 웨딩드레스는 다 이뻐...




자! 그리고 무슨 물건이 나오는가...




뭔가 비싸보이는게 등장했다!!!




수제품이야!?!?!?




파란장미??? 어디서 구했다냐...




그리고 이번 내용의 핵심물건




네. 여기까지 굉장히 좋은 분위기입니다만...



그렇다고 히메에 대한 감정이 사라진건 아닙니다.




상황을 아직 모르니까 히메 입장에서는 괜히 시비거는 것으로 보일 수도 있겠죠.




뭐...식 자체는 무난하게 처리되고...




저걸 잡으면 작붕이 사라질 것인가!




Aㅏ...뭐...그럴 줄 알았지만...




그리고 당연하다는 듯 최악으로 변신!




아니..거기 남캐들...
어른들도 있으면서 어린애 지시만 따르지마..
좀 여자들 도와주고 그래라...




아..진짜 이번 최악들은 특징이라고 할께 옷밖에 없네...
웨딩드레스로 주먹질 할 생각이냐...



그럼 두개 사서 나눠먹어....
케이크가 세상에 하나만 있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전투가 시작되는데.....





최악이다.

맞지도 않았는데 데미지를 입고
때리는 놈은 오줌싼것처럼 어기적한 자세에
배경의 놈들은 둠칫둠칫 거리면서 춤이나 추고 있고
발사체는 무슨 종이 던지는 식으로 날아가고..
최악최악거리더니 이 작품이 최악 그 자체인가...




이쪽의 발톱의 때만큼이라도 했으면 얼마나 좋아...




아까랑 부케 모양이 다른데요!?!?!?

소품 담당! 일 안하냐!?!? 대역을 대역대로 쓰고 소품은 소품대로 멋대로고
실사영화였으면 3류 이하의 쓰레기 작품일 것이네 이거...



여튼 나름대로 잘 싸운다고는 하지만 어디까지나 나름대로..
거기다 시나리오상 이쪽이 압도해서는 안되니까 일단 패배해줍니다.




그래야 포춘이 등장하거든요.




그리고 포춘이 달려나갑니다만....




뭐...액션에 그렇게 신경쓰지 맙시다.
이제 말하기도 힘들어요.
(그러나 다음화에 또 태클을 걸게 되겠지...)




자! 알로하 지배 발동!!!!!




적아 구분없는 광역병기 발동하다!!!!




요정이라고 피해갈 수는 없다!




간부라고 피해갈 수는 없다!




프리큐어는 그냥 자연스럽다!




포춘 당황하심ㅋ





자! 그리고 메테오로 섬멸!



다행히 제정신을 차린 듯한 포춘의 설교




이번에는 히메도 반성하고 알아듣지만...




으음...히메가 좀 불쌍해 지는구만...




자...다음화는 무슨 일(작붕)이 벌어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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