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으아아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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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다! 바보가 왔어!!!
여튼 아무리 열심히 싸운다고 해도 이제 막 프리큐어가 된 신참입니다.
쉽게 싸울 수 있을리가 없죠. 초대처럼 타고난 패왕도 아니고
그런 상황에 훌륭하게 용기를 낸 히메!
하지만 여전히 불리한건 바뀌지 않았고
또 마음이 약해진 히메...
하지만 훌륭하게 적을 제압하는데 성공합니다!
겁쟁이 치고는 힘냈네요!
네!?
츠보미도 도망은 안쳤다...이놈들아...
츠보미의 경우 패배의 위기에서 구출된거니까 도주와는 차원이 다르죠.
거기다 지금 이 상황은 애쓰게 적을 움직이지 못하게 제압해놓고 도망간거니...
이거 뭐지....
여튼 이 태그...시작부터 쌈박질입니다.
초대도 싸울때까지 8화인가 걸렸는데....
여튼 두 사람을 말리기 위해 신 등장
아니...그런 의미가 아니잖아....
무시!? 무시하는겨!?
스핑크스랑 피라미드 근처는 사막 아니였냐?
관광객은 있어도 점령할만한 가치는 없을텐데...
뭐하는거지 저 악당들은....
건담?
판도라의 상자잖아!!!
여튼 이 신이나 예전의 퀸이나 지들이 못하는 일을 여중생에게 맡기는건 똑같네요.
그리고 자신만만한 메구미와 달리...
히메는 그대로 좌절에 빠지는군요.
거기다 공주인 히메가 왜 이런 동네에서 이러고 있는지에 대한 설명도 나오는군요.
고향인 요정나라가 어느 요정나라처럼 점령당한 모양...
허나 그런 상황에서도 도망을 선택하는 최약의 프리큐어...
이제 츠보미는 최약이 아닙니다. 더 최약이 등장했으니까요.
그래도 고향일인만큼 고민을 하는데...
음...보아하니 이 녀석도 프리큐어이려나....
이번 프리큐어는 포스터에 4명이 있었으니
빨강 파랑은 주역 두명이고 보라는 기본 형태 자체가 다르니
이 녀석은 노랑이렸다!
여튼 먹을걸 주지만 그대로 도망처버리는 히메...
얼마나 사람을 상대하지 못하는 녀석이기에...
그리고 결국 사죄는 시종(?)의 역할입니다.
생각의 기본회로가 해피하구만 이녀석...
그리고 드디어 침 잔여물을 사용합니다.
......이번에는 수건이 아니군..
그...뭐시냐...옛날 옷갈아입히기에서 종종 보였던 기본 복장인걸...
튜브탑에 핫팬츠라는 점에서 그다지 건전해 보이지는 않지만...
네. 뭐 저런식으로 사용할꺼라 생각은 했습니다.
그리고 이 상태에서는 정체를 숨기지 못하는듯 하네요.
아니아니..그보다 저 파란색 머리를 태클걸면 참 좋을텐데...
일단은 외계인..아니 외국인 취급이잖아?
여튼 아까 만났지요. 찾으러 갑시다.
그리고 히메의 흔적을 따라가게 되는 메구미
음...초대의 코스프레 같은거 없나? 그럼 이번 적따위 존내 쉬울텐데...
여튼 그렇게 발견은 했지만...
이제부터가 문제입니다. 히메는 현재 싸울 기력을 전부 잃어버렸죠.
같은 프리큐어의 조언이 이렇게 훌륭하게 들리는건 히메가 너무나 약해서 그러는건가...
이 정도의 말은 대부분 다 했었는데 말이지...
그리고 손에 입김을 불더니...
이번 주술(?)은 좀 특이하군요.
행복 주입이라...

그래서 해피니스 차지냐!?
여튼 이 녀석도 애인 꼬시는데는 일가견이 있군요.
선천적으로 하렘마스터인 마나와는 좀 다르지만...
자! 그럼 다시 싸우러 가 볼까요?
네? 씨발 뭐요?
아니아니아니 지금 지코츄..아니 자켄나..아니아니..
최악이 날뛰고 있거든요 이 사람들아!!!!

잉여 시간에 잉여잉여하던 이 녀석들과는 상황이 틀리다고요!
태클 걸어 이 멍청이들아!!!!
조조 : 여기 술잔을 받고 화웅 목을 따오시게
관우 : 기다려봐 멋진 포즈 좀 정하고 간다.
조조 : ????????
덕분에 존내 여유로웠던 간부씨
근데 이 새끼 하는 짓이...
개으르고...귀찮아하고...더듬이...
배짱이놈인가!
그새끼 굶어얼어죽던거 같던데...
여튼 여전히 메구미의 뒤에 숨어서 벌벌거리는 히메
용기를 내서 한마디 외치고!
작붕으아아아아아아아!!!!
작붕2으아아아아아아!!!
하지만 이번에는 두 사람이 파티가 된 기념입니다.
기존 따로따로 변하는 것과 달리 합체변신씬입니다.
새로운 변신장면이 등장한거죠.
새로운 작붕과 함께....

가장 중요한 뱅크샷 3가지가 병신이 되었습니다.
이 작품은 이미 글렀어요.
그리고 그 장붕에 이 녀석도 당황한듯....
여튼 이번 적은 군단이 있습니다.
약한놈들 쪽수로 몰고 오는게 꼭 5대 하트캐치의 잡졸들이랑 비슷하군요.
하지만....
액션이 존내 구립니다!!!!

비슷한 상황이지만 끝내주는 퀄리티를 보여주는 5대와 비교해보죠.
이것도 차니까 굴러갔다. 는 느낌이 강한 9대와

화끈한 5대...
뭐..애시당초 이번 전투는 말이죠!
주먹을 내지르는 장면
날아가는 장면
달려가는 장면
날아가는 장면
또 달려가는 장면
날아가는 장면...

어찌 시대를 역행하고 있는 작품이란 말인가....
뭐...그렇다고 해서 숫적 열세가 바뀌는건 아닙니다.

샤이닝 핑거!?
아니..따지자면 디바인 버스터인가...색상도 비슷하고...
뭐..여튼 잡졸들이야 그렇다고 치더라도 최악은 당해내지 못하는 약골들..
이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 메구미가 돌격합니다.
콩.콩.콩.콩....
주먹이라는건 이렇게 써야지...

오! 이번 기술은 제법 강해보입니다!
포격형에 연사형...
효과 : 포박형?
뭐지 이 기술형태와 효과가 매치가 안되는 현실은....
여튼 적을 묶었으니 이제 필살기를 날려야 할 때입니다!
자 과연 이 겁쟁이! 해낼 수 있을 것인가!

이 녀석들 필살기는 기본이 주먹질이구만?
보라색만 그러는 줄 알았더니...
그리고 결정포즈도 한종류군요!
그렇게 승리를 취한 두사람...
하지만 아직 간부가 남았습니다.
이 녀석 짤을 올리지는 않았지만 보스에게서 직접 프리큐어를 쓰러뜨리라는 명령을 받았지요.
이제 두 사람을 쓰러뜨리기 위해 직접 움직일 모양입니다.

말을 하지 말던가!
용사 : 4천왕은 쓰러뜨렸다!! 네가 마지막이다 마왕!
마왕 : 제법이구나 용사! 상대할 맛이 있겠군 -> 커맨드메뉴 -> 선택 -> 도주한다
용사 : ???????????

미쳤어...이번 녀석들은 마법소녀따위이제됐으니까 수준으로 미쳤어!!!!!!
에이에이..지지.지지....침투성이잖아....
뭔가 이 녀석 1화에 말한걸 생각하면 전혀 다른 의미로 들리지만 지금은 넘어갑시다.
아...이것도 그런건가....
여튼 드디어 제대로 시동에 들어가는 두사람입니다.
자! 세번째는 언제 나올까! 기대반 절망(작붕)반......
PS. 내용상 필요없는 부분이지만 꼭 언급하고 싶은거...
이 새끼들은 아직도 조선시대에서 벗어나질 못했냐 이 태양이 떠오르는 나라새끼들아..






덧글
작붕은 그냥 일상 다반사로 나올겁니다.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하세요..
블루놈 보기 싫..
드림!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