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후기] 두근두근 프리큐어 극장판 (2/4) - 마나 결혼!!? 미래로 이어지는 희망의 드레스
멘탈이 날아간 마나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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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눈을 뜬 마나...
아...이 할머니가 또 탈출의 계기가 되겠네..
프리큐어의 할머니들은 작중 최강오브최강이니까...
네. 추억속 과거로 오게 된거죠.
하지만 아직 현실의 기억이 남아 있는 마나는 상황을 파악하고 이 곳을 탈출하기 위해 움직이지만...
그런 마나조차 움직임을 멈추게 만드는 존재가 있었습니다.
앞의 대화내용에 따르면 마나가 어렸을때 뭔가 말하기 힘든 이유로 죽었던 듯 합니다.
마나 일행이 너무 뛰어난 스팩이라 종종 잊지만 중학생 정도라면 저런 반응은 당연한겁니다.
그리고 그 모습에 무언가 이상함을 느끼는 듯한 할머니..
일단은 마나의 기억을 기반으로 악당의 힘으로 만들어진 존재이기에
기본적으로 악당의 뜻을 따라 움직여야 하는 존재지만
할머니들에게 그딴건 아무 의미 없지요.ㅋ
그러는 사이 밖에서는 상황 설명중입니다.
보면 알겠지만 설명이 존내 기니까 핵심만 좀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현실을 잊어버린 듯 지금은 존내 즐기는 마나...
다행히 아직 잊어버리지 않았습니다.
스팩이 스팩인만큼 고작 개새끼 하나 부활시켰다고 해서 무너지지 않습니다.
계속해서 탈출을 위해 여러가지를 시도하고 있네요.
Aㅏ...무너졌다...
천하의 마나도 이 상황은 견디지 못한듯ㅋ
스미스랑 존이라니 뭐야 저 나 가명입니다. 틱한 이름은...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돌아갈 방법을 찾아보는 마나입니다만...
뛰어나도 어린애는 어린애...
저 개 앞에서는 너무나도 약해지고 마는군요.
그리고 그 장면을 보고 있는...
이 개새끼...
딱히 마나에 대한 집착이나 내용상 중요부분에 대한 추론할 필요도 없이
저 색상과 목줄의 형태를 보면 뭐....쉽게 알 수 있네요.
저 개새끼가 이 개새끼인건 확실하게 알 수 있습니다.
여튼 벌써 인간계(아마도 이 마을 한정)을 전멸시킨 개새끼
존내 쉽게 함정에 걸려듭니다.
그리고 저 불빛은 이 녀석들이 파놓은 함정이죠.
인간형...그것도 어른으로 변할 수 있다는건 굉장히 좋은 겁니다.
거기다 여기 축생(특히 다비)들은 하나같이 주인따라 스팩이 높아요.
그리고 침입자를 배제하기 위해 경비로봇?이 움직이지만...
ㅈ밥이네요. 프리큐어가 나올 필요도 없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각자의 추억을 찾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안보이는 마나의 추억
네. 이미 적의 손에 넘어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붙잡히게 된 축생들
제법 싸울줄은 안다고 해도 메인적들을 상대하는건 무리죠.
그리고 각자의 추억 속에 빠져있는 장면을 보여주면서 축생들의 전의를 상실시키려고 하는데...
이 때를 기다렸다 이놈들아!!!
그리고 추억속으로 들어가버린 축생들
ㅈ되었습니다. 이제 주인공들이 탈출하는건 시간문제네요.
한편, 추억속에 들어온 샤를이 보게된 장면은 할머니가 다쳤다는거
상황이 상황이니 개새끼조차 버리고 달려가는데...
그 모습을 보며 샤를은 말을 걸지 못하고 주저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그냥 방치할 수도 없는 일..
주저하면서도 용기를 내서 마나에게 말을 거는데...
역시나 고스팩! 결단이 빠릅니다!
샤를의 말에 주저하지도 않고 바로 결단을 내리게 되는데...
아...이거 안좋은 패턴인데...
오메....
그렇게 마나가 충격을 먹게 되고...
그 틈을 노리고 공격하는 개새끼..

말이 되냐 이놈들아아아아아!!!!!
이 극장판의 시점이 에이스와 마주하기 이전이라면 그나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에이스와 마주한 시점에 레지나를 획득 못하면서 한번 좌절한 것을 보면
그때까지는 '무적'까지는 아니고 '최강'정도였을 겁니다.
이렇게 될 가능성도 있지요.
하지만 마나는 지금 이 상황이 적이 만들어낸 추억속이라는걸 인식하고 있고
샤를과 만나서 그 인식이 더욱 확실해진 상황입니다.
물론 충격은 먹기야 하겠지만 떨어져버릴 정도가 된다???
이미 과거에 경험했었던 일로?

이것도 자동 회복하는 마나의 멘탈이???
극장판에 오면서 스팩을 집에 두고 왔나....
그리고 그 장면을 느긋하게 감상하는 개새끼에게 충고하는 축생

아....이거 알아채기 쉽네...
저 개새끼는 죽은 개새끼가 부활한 개새끼죠.
그래서 마나에 대해 잘 알고 있고 마나를 독점하려고 하는게 분명하죠.
그런 개새끼보다 마나를 더 잘 알고 마나를 믿고 있는 저 축생...
..............할머니의 환생체인가................
여튼 그 말에 기분이 나빴는지 다른 프리큐어를 처리하라는 개새끼
한편, 릿카는 기억도 잃고 추억에 푹 빠져 있는데...
남편이 없으니까 그렇지....
아리스 역시 마찬가지인 상황입니다.
그런 두 사람이 교차하는 순간
무언가를 떠올리지만
그게 무엇인가를 확실하게 떠올리지 못하는 안타까운 상황.....

그러고보니 이번 프리큐어는 안면함몰이 거의 없었지?
여튼 훌륭한 헤드샷 덕분에 원래대로 돌아왔습니다.
그와 함게 움직이던 추억들은 장식으로 돌아가 버렸네요.
이제 남은건 탈출하는거 뿐입니다만...
그렇게 쉽게 탈출할 수 있으면 프리큐어가 아니죠.
이쪽도 헤드샷 날려서 정신을 차리게 해 줘야 할텐데...
역시 베테랑 스팩 축생...
헤드샷 같은 무식한 방법 안쓰고도 기합만으로 공간을 방해해 버리네요.
그러나 이쪽은 프리큐어가 문제입니다.
본편에서도 마코삐는 신체능력은 그렇다고 해도 정신적인 면으로는 많이 약했죠.
으음...진짜로 에이스 등장 이전의 이야기인가....
여튼 이쪽도 정신을 차리지만 바로 전투에 들어가게 되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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