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후기] 란제리전사 빠삐용 로제 6화[완] ◆ 약물

이제는 그냥 벗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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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거리 정화기로 다리아를 구출한 로제



뭐..칼에 찔리고도 멀쩡하면 그게 이상한거지..




그런데 제정신을 차린 다리아가 갑자기 벗는다!?!?




아...과연 그런건가....





본 작품에서 힘을 회복하거나 합치는데 가능한 유일한 방법은
[19금 방영금지처분] 뿐입니다.
물론 성별도 안가리고 말이죠.
무슨 일이 있었는지 공중파용인 이 작품에서는 나오지를 않으니
알아서 상상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못본 장면을 설명할 수는 없는 일이잖아요?





그렇게 상처는 치료가 되었지만 다리아를 정화하고 부상때문에 아직 눈을 뜨지 못하는 로제




그런 로제를 구할 수 있는건 유일한 남캐뿐입니다.




허나 리스크가 상당한 모양인데...




네. 강행하겠다네요.
하지만 그 방법이란게...

적당한 장소와 시간이 필요한 법입니다.

아무리 노출녀라고 해도 적도 아군도 다 있는 야외에서 할 수는 없잖아요?





그 시간을 벌고자 자매들을 상대하는 노출녀들




그리고 막내를 쓰러뜨리는데 성공합니다.




음...귀엽네.
이런 ㅈ같은 작품이 아니였다면 굉장히 빨았을텐데...




그러나 마무리를 안하고 구해준다?




마나라면 이랬을꺼야
미유키라면 이랬을꺼야
노조미라면 이랬을꺼야

같은 느낌으로 받아들여주세요.






둘째와 싸우는 파랑이는 존내 처발리고 있는데...



목숨만큼이나 소중한 장비들을 던지면서 협력하는 변태들




그리고 그거에 밀린다? 뭐지 이 병신은?




그 덕분에 블랙맨 중 한명(대사 없는 녀석)이 툭 튀어나와 둘째를 제압!




그리고 그렇게 움직임이 봉인된 둘째에게...




싸대기????




멘붕도 없었는데 적이 아군이 되다니....칫....




그리고 츠보미를 회복시키러 빌딩에 들어간 남캐




회복시키려면 벗겨야 하고...




회복시키려면 벗어야 하죠.




회복중입니다.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는 저도 못봤습니다.
썩을....하긴 이게 완벽한 19금이였다면 포스팅도 못했겠지만..



그리고 그렇게 회복된 로제와...




복상사한 남캐

하다 죽었으니 후회는 없겠네...



뭐...그렇게 이제 4명이서 총출동 합니다.




허나 그러는 사이 자매의 계획은 완료된 듯 아키바가 떠오르고...




그 지하에 있던건....응?????




....인...이라고?




미스테리 서클은 우주인의 직인이였냐....





그러나 그 움직임에 영향을 받았는지 자매의 우주선이 폭발하면서 괴수들이 폭주하고









여튼 최종보스인만큼 강력하기는 한 모양입니다.
어찌보면 유마라기보다는 오로치인가 하는 머리많은 뱀 같네요.




그리고 자신의 제어권을 벗어난 폭주생물을 처리하려는 장녀




물론 로제가 말린다고 들을 사람이 아니지만..




자매들의 만류로 간신히 저지



그리고 이들을 최종화답게...





최종 필살......응?

그냥 스트립 같은데?







그리고 무사히 돌아왔으나...




아......





그리고 사건이 다 끝나고 나서야 등장하는 우주경찰 같은 애들




그리고 남캐부활을 위한 아이템 획득




그렇게 모두가 행복해졌습니다.








저 도시 도로정비부터 다시 하려면 죽어나갈듯한 정부 관계자나
정비하면서 건물을 박살내야 할 듯한 건물주나
모든 정비가 끝날때까지 영업을 못하게 된 업주들은 행복하지 못하겠지만 말이죠.







그리고 에필로그는....


따먹고 나라를 뜨는 개새끼







남겨진 스파이




저 문명의 베이스는 일본인가...





지금까지 등장한 복장 중 가장 일반적인 복장
(라이더슈츠에 속옷을 안입는건 에로잡지에서 흔한 일이잖아..)





간신히 대학에 합격해놓고 왜 덕후팀에 가는건가 저 안경녀는




이쪽이 가장 행복하구만...



이쪽은 사건도 다 끝났으니 존내 느긋하고




죽을때까지 메이드 할껀가 자네는...






끝!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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