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후기] 란제리전사 빠삐용 로제 5화 [애니관련](감상)

설마 배꼽 정도로 자르지는 않겠지?

큐어 블랙도 배꼽이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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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매 중 둘째가 가지고 있는것 피 묻은 브라???




거기다 로제의 정체도 다 들키고...




거기다 새로운 정보가 찌라시에....



그리고 계속해서 등장했던 블랙맨 3명중 한면은...




네. 스파이였습니다.
아무리 봐도 텐구라는 종족인거 같습니다만..

뭐..이런 위험한 상황에 우리 주인공들은...





성매매업 절찬중...

분명 간판은 [메이드카페]이고 복장도 안야한 참 멀쩡하게 생긴 메이드복인데
팔라는 커피는 안팔고


수영복 입고 마사지를 한다거나



가게 안에 대규모 목욕탕이 있다거나...




목욕탕과 카페가 직통으로 연결되어 있다거나?





이쪽 세상의 경찰은 데체 뭐하는건가...






뒤를 봐라 이 멍청이들아!!!!!




자! 그리고 쌈박질을 시작해야죠.




하지만 주인공은 너무 약합니다.
삽가지고 휘둘러봐야 단 한번도 맞추는 꼴을 본 적이 없어요.




가면 갈수록 작붕도 심해지고 있지만 그건 어쩔 수 없겠죠.




여튼 화염때문에 망토가 불타며 드러난 모습은 과거 동료였던 다리아




과거 죽은 녀석을 부활시키면서 세뇌까지 했는지
말도 안통하고 강하고 로제들은 전 동료라 공격하지 못하고
결국 계속 도주하게 됩니다.



그 사이 이 녀석들은 가게 안에 있는 돌을 찾습니다.





저 꼬맹이가 웃는 이유는 언니가 'XXX같은 돌'이라고 한 모양인데..
자율규제의 문제인지

해당 설명에 대한 대사가 없습니다.

언니쪽이 말하기 부끄러워하면서 말하는거 보니 뭔가 야한 모양을 한 돌인듯 합니다.


뭔가..

여성의 입으로 말하기 힘든 단어


이며

에로한 무언가를 연상시키는 형태


를 지닌 돌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자! 당신의 머리속에 저 돌은 어떤 모습입니까?

힌트 : 제가 잘못 들은건지 모르겠지만 분명 음소거규제가 걸리기 직전의 발음이 '옵' 이였습니다.





네. 뭐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이쪽은 동료를 두번 죽게 만드는건 싫다는 로제 때문에 대응이 불가능한 상태




그러던 중 저 변태병신이 중요한 힌트를 보여주지만...




융합해 있기 때문에 빼낼 방법이 없습니다.
이 녀석들이 제대로 된 정화기를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로제가 택한 방법은 대화.....





거기다 마법소녀틱하게 상대의 마음을 흔드는 방법으로 접근합니다.





그리고 여기는 다리아의 마음속 풍경입니다.

아무도 없는 곳에 홀로 있는 다리아





그리고 그런 그녀의 마음속에 로제가 끼어들고...




정신을 차린 다리아. 드디어 미소를 보여주는데....





자! 진지 빨았다.


다음화 마지막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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