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후기] 두근두근 프리큐어 41화 ㄴ8대 프리큐어

세상을 지배할 생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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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꽃을 가꾸고 있는 아리스




....세계를 지배하는 꽃집이 될 생각인가...



여튼 집안 사정상 그 꿈을 이루지 못하게 되었는데...




너님은 못하는게 뭐냐?




네. 뭔 개소리인가 했더니 프리마켓에서 꽃집을 연다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리고 보다시피 이번 화의 중심인물은 아리스입니다.




당연히 지난번에 써먹었던 인물을 등장시키는거죠.




네. 지난번과 똑같습니다.
아리스에게 이기려고 악을 쓰고 있네요.




그나저나 확실히 릿카는 안경을 쓰건 말건 별 느낌 없는데
마코삐는 안경을 쓰면 귀엽네...




뭐...어떤 상황이든간데 아리스는 좋답니다.




그리고 사악한 짓을 하는 이쪽으로 인해



마코삐가 귀엽습니다.




그래도 좋다는 아리스




그런 아리스에게도 손님이 다가옵니다만...




꽃에 별로 관심이 없어보이는.....





꽃에는 관심도 없는 녀석이 아리스를 보더니 접근한다아아아!!!

(총통은 엑스트라에게서 동지의 기운을 느낀다)





아니아니...사랑은 사랑이지만 모에겠지...




레지나를 자신의 하렘에 넣지 못하게 한이 된듯....




그러던 중 갑자기 꽃이 시들고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지코츄의 짓이겠지만
정작 어둠의 고동을 느끼지 못하는 축생들...



그러나 아리스는 그 사이에 살아남은 싹을 보고 미소를?




그리고 좌절하기는 이쪽도 마찬가지이고



이쪽에도 싹이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뭔가를 하기 시작하는데...




자세한 방법은 딱히 필요없으니 컷수를 줄이기 위해 제거했습니다.
(그렇게 해도 120컷이 넘어서...)




그리고 이해 못하는 레이나




네?




이걸로 아리스의 귀여운 시즌은 다 모인듯 합니다.

릿카나 마나도 좀 많이 보여줬으면 좋겠는데...







네. 여튼 이런 과거가 있었고




오호....좋아. 이제 이 녀석의 반응은?




.......츤데레?
야 임마 츤은 이미 염발작안의 프리큐어라는 훌륭한 인물이 있거늘...




집사님 좀 짱......





탐지능력이 별로 안좋은 축생들이군요.






아니..니들 지난화에 비행스킬 얻지 않았냐?




여튼 아리스는 부자니까 뭔가 방법이 있는듯 합니다.




그리고 오오! 멋진 비행기...




....의 파일럿이!?!?!?!?!?




근데 왜 니들은 여기에 있어요?




구겨서 타면 될텐데 말이지...




여튼 그렇게 날아오르는 아리스




그리고....




야 씨발 아무리 그래도 변신도 안하고 저건 아니지...
아무리 공기가 있기는 한 곳이라고 해도...





마나가 아니라서 실망한듯?



여튼 노랭이는 노랭이 나름대로 레지나를 설득하려고 하고




일순 눈동자가 원래대로 돌아오지만...




그러니까 설득을 하려면 일단 떡실신이 기본이라니까...




그렇게 자유낙하....
저렇게 자유낙하 하는 와중에도 품 안의 꽃을 지키려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에라 씨발 잘만 날아다니네...진작에 그러지 그러냐....




그리고....




부자가 되려면 파일럿 자격 정도는 중학생때 따야죠. 암요...






그나저나 이 상황 생각해보면...




누가 누군지 다 걸렸잖아?

그리고 정체를 아는 사람이 전부 아리스 관계자....




자. 이제 아리스 이야기는 넘어가고 레지나와 마나로 넘어갑시다.




아...대화는 글렀네...



오오! 이번에는 안깨졌다!!!




그리고 립스틱을 꺼내는 에이스!




립스틱으로 칼싸움 하지마 이 멍청아!!!!

단검 휘두르는것도 존내 불리할텐데 뭐하는짓이야!!!!





그리고 계속되는 지코츄의 공격에 전멸...
아무래도 비행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조종하는게 힘든듯 못피하고 다 얻어맞는군요.




그리고 지구를 향해 존내 거대한 씨앗이 발사...




우와...막았다...근데 저거 이번에는 안깨지나?




언제부터 그런 설정이?

이번 프리큐어는 생명력을 파워로 삼는 존내 위험한 직종이였나?





H.P 9,999,999/9,999,999

생명력을 써먹고 있다는거 치고는 너무 팔팔한걸...




아리스의 HP를 깍아내고자 추가 공격을 하는 레지나입니다만...




우와....존내 연속공격 받으면서도 멀쩡
생명력을 다 쓸거라더니 멀쩡
피통이 얼마나 되는걸까 아리스




거기다 방패 강화까지....

그야말로 치트급 무한피통이군...




드디어 레지나의 하트에 핑크빛이 보인다!!!!




그로 인해 존내 큰 씨앗은 터지고...




지무륵....ㅋ





그렇게 지코츄는 정화되고




지상의 꽃은 다시 회복되었습니다.




그리고 두 사람은 친구가 되고.....




잘못했다가는 세계 최강의 선한 독재자가....





그리고 마지막까지 하렘의 구멍을 메꾸려는 마나와 함께 이번화는 종료..


음...이번화는 뭐랄까...별로 볼만한게 없구만...
내용도 재탕인거 같은 느낌이라 별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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