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업무가 재미 없는데....그만해도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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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이 되는 자는 아군을 공격하지 않는데 말이지...
여튼 프리큐어가 전멸하니 본심을 드러내는 그림자
이제는 이 세계를 멸망시키려고 하는지 태양까지 공격합니다.
뭔 놈의 태양이 공격하는걸로 소멸하는지 어설픈 세계입니다만...
그렇게 본심을 드러낸 그림자는 학교를 공격하고
도움이라고는 1나노미리도 안되는 놈들....
상황이 존내 급박하게 돌아가기 시작합니다.
중2병 축생이 말려보지만...
이미 본심을 드러낸 그림자를 저지할 수는 없었고...
결국 이 녀석도 공격당하는 신세가 되어버리네요.
뭐...당연한 결과죠.
한편, 소심한 축생녀석은 홀로 어디론가 가는중
소심소심하게 울며 가는 중...
근데 이 새끼 선천적인 뭔가가 있는걸?
발 걸려 굴러갔더니 치마 입은 여자애 다리사이로 굴러가
그냥 걸어갔더니 치마 입은 여자애 다리사이로 지나가
럭키 스케베라고 하던가? 존내 멋진 재능을 타고 났네...
야야...어린 축생 놀래키지 마라...랄까 허리 존내 유연하네...
인간이 저 정도로 허리를 굽히면 중력에 밀려 앞구르기가 완성됩니다.
왠만한 균형감각과 유연성이 없는한 말이죠.
그걸 아무런 연습도 없이 해내는 이 녀석은 역시나 초인일지도...
그리고 이 세계에 와서 처음보는 요정이기에 이런저런 질문을 합니다만...
도주했습니다. 네. 신나게 도주했습니다.
근데 굳이 저 애들이 말을 걸께 아니라 두근두근의 축생들이 말을 걸었으면 될 터인데
이번 축생들은 어디로 가고 인간들만 남아있는건가...
그리고 되돌아옴ㅋ
자! 초인팀 등장이다!
저 교과서 만든 새끼 좀 바보인가 좀 천재인가..
빈페이지를 왜 남겨뒀는지 이해할 수가 없네요.
메모장으로 쓰라는건가...아니면 스마일팀의 책처럼 새로운 내용이 생기면 자동으로 생성되는 페이지인가..
여튼 변신도 했겠다 가장 현역인지라 적을 물리치기는 하는데...
주저주저소심소심
나쁜걸 알고 있으니 그나마 다행인건가...
결국 상황정리가 안될 정도로 난장판이 되는데...
역시 학생회장
언제 어디서나 중재는 학생회장이 합니다.
나도 그만하고 싶다...
돈만 있으면 이딴 사무실....에휴....
드디어 자신의 무력함과 바보스러움을 깨우친 축생
그런 축생조차 다시 서게 만드는 릿카
그리고 이 소심이는...
......응?


뉴스테이지의 핵심 인물은 큐어 해피인가....
뭐...약간이 아닌거 같기는 하지만 초대만 부활하면 약간조차도 아니니 약간이라고 치죠 뭐...
아니아니...아무리 생각해도 몇페이지 안될꺼 같은데 그걸 그렇게 뒤적거려야 하겠냐...
그게 가능했으면 이미 세상은 끝장났어...
각 최종보스도 못했던 일은 극장판 단역 따위가 무슨 수로...
여튼 이 녀석은 이 녀석 나름대로 머리를 굴려 폭포 밑에 축생들을 던저 버리는데...
저거 존내 쾌적하네...
저 쪽수의 축생이 호흡할 수 있는 산소도 있고
수압에 박살나지도 않고
전파도 통하고
좀 좁다는거 하나 빼고는 완전 쾌적한 간이쉘터구만...
여튼 이제 해야할 일은 정해졌습니다.
우선 축생들을 구출해야 뭔가 되는거죠.
그런 와중에 아까 공격당한 태양은 점점 빛을 잃어가고
어두워질수록 그림자의 수가 늘어나고 위력도 강해지고 있었습니다.
그럼 뭐하냐...일단 존내 처 맞는거짘ㅋㅋ
그리고 두근두근이 그림자를 저지하는 사이 이번 사태의 원흉인 축생들이 다른 축생들을 구하러 달려가는데..
거 참 도움 안되는 대지로소...
자신의 죄를 지고 가겠다는 축생
그걸 그냥 죽게 두면 프리큐어가 아닙니다.
그리고 솓아라 패왕의 힘!
아 씨발 어차피 축생의 운명은 축생의 운명일 뿐인가...
오오! 형님! 오오! 형님!!
역대 축생 중 가장 도움이 될 능력을 지닌 형님이 오셨다!
덕분에 존내 편하게 폭포까지 도착한 축생들...
야이 멍청아아아아!!!!
변신능력도 가지고 있는 녀석이 물에 처 들어가면서 조류형태로 들어가는게 어디있냐!
수중생물로 변신한다는 생각은 없었냐? 새로 변신해 있더니 대가리도 새대가리가 되었냐!
뭐..다행히 수영할 줄 아는 축생이 무사히 확보를 합니다만...
그거야 뭐 존내 튼튼하니까요.ㅋ
네?
그렇죠. 그냥 장난감 칼인데 말이죠.
하는구나...
그래 그냥 그렇게 다 해먹어라....
근데 생각해보면 다른 애들이야 그렇다고 치더라도
페어리톤들은 마법 사용할 수 있는거 아니였나?
여튼 이 마음 착한 녀석들은 이제 프리큐어를 구하러 가야합니다.
그러나 그 사이 결국 태양이 힘을 전부 소실하고 지상으로 낙하하기 시작하고
그로인해 그림자는 더욱 강력하고 많아집니다.
썩어도 초대요정...이번 NS2에서는 다른 축생들을 이끄는 역활을 부여받은 듯 하네요.
그리고....
응?!?!?
목소리가 없는 축생들이라 한방에 싹 치워버렸네...
하긴 그게 편하겠지...
목소리도 없는데 자꾸 화면에 나와봐야 처리하기 귀찮고...
그리고 결국 이쪽의 목소리 있는 축생도 잡히고
태양은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고...
이 녀석들로는 해결할 방법이 없고
잠깐...너 여왕형태로 변신하면 존내 강해지는거 아니였니?
네. 응원합시다. 극장에 있는 어린이(어른이)여러분
여왕님이라고 불러라 이 축생아...
그리고 자 시작합시다 미라클 라이트!!!
아니 잠깐 그거 미유키꺼.....
자! 드디어 다음 패왕의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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