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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화에 이어 수학여행의 계속입니다.
이번 여행지는 오오사카. 내용상 아카네의 고향이지요.
이 녀석...YES에 합류할 자질이 있었군?
그다지 아가씨 답지 않지만 아가씨는 아가씨군요.
그렇게 프리큐어 팀의 일정은 이러합니다.
그리고 그 첫번째인 성을 구경하게 되는데...
민폐의 민폐진과 함께
두팀으로 나뉘고 말았습니다.
최악인 점은 한팀은 바보지만 그래도 일상생활은 가능한 바보들이고
다른 팀은 그냥 바보라는 거지요.
그나마 자기들이 미아라는 자각은 있으니 다행입니다.
한편, 이 할망구.....사탕 다 먹고 없다고 징징거리는데...
그런 식으로 오는거냐...랄까 낫토만두라니 무슨 미친 짓이야?
아니아니 너 돌보다 그런거잖아 이 빌어먹을 축생아
그리고 엑스트라가 등장해서 바보에게 사탕을 주고 떠나는데...
신이여...이 팀은 끝장이에요.
미아가 완벽하게 미아가 되는 방법 그 첫번째지요.
한가지 안타까운 점은 이 애들...휴대폰이 없다는 겁니다.
초대랑 스플래시는 애당초 제작된 년도가 휴대폰을 막 소지하고 있기에는 좀 미묘한 시기에 제작된거라
조금 미묘한 감이 있지요.
그래도 변신도구가 휴대폰 형태로 되어 있어서 나름 당시 과학력에 비슷한 분위기를 보여줬습니다.
YES에서는 변신도구가 휴대폰 형태라 전화가 가능한 상황으로 진화했고
프래시는 쓰고 있던 휴대폰이 변신도구로 각성(?)하는 상황입니다.
당연히 변신도구로 각성한 뒤에도 휴대폰 기능은 그대로 유지되었고 말이죠.
그런데 하트캐치부터 시대를 거꾸로 가기 시작했죠.
주인공 일행이야 휴대폰을 안쓰고 있었습니다만 주변인물에서 가끔 쓰는 모습이 보이는데
그 중 하나는 무전기급 이였고...
스위트는 집 안에 공중전화같은게 있거나 문자를 날리지 못해 라이트로 모르스 신호를 보낸다거나..
음...원래 열도는 휴대폰 문화가 좀 덜 발전했나...
아무리 아동용이라고 해도 계속 이런식이라면 조금 이해하기 힘들지도 모르겠네요.
이 작품만 해도 12년 작품이라 국내에서는 이미 갤럭시S3....가 나온 해라고 하니까 S2까지는 있을 시기..
아...그러고보니 열도에서는 폴더폰 기능이 스마트급으로 다양하다고 했던가?
그런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있는거 같기도 하고...
하긴 뭐 문화적인 차이도 있겠죠.
한국에서야 등골 브레이커가 주기적으로 시리즈로 나오고 있을 정도니...
여튼 연락도 못하고 찾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여유로운 나오
과연...경험에 의한 건가요.
그렇게 서로 각자의 세부파티를 이뤄서 목적지로 이동을 하게 됩니다.
이쪽도 나름대로 없는 머리를 굴리며 만날 확률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등장한 엑스트라?
아...먹고 싶다...
(밀가루 음식 금지상태...ㅠㅠ)
그리고 엑스트라 아줌마들에게 좋은 정보를 획득하면서 이동을 계속하고...
그리고 한발 늦게 방금 바보들이 있던 가게 근처에 도착한 덜 바보들...
네. 아까 바보들이 먹은 그 우동입니다.
얼씨구? 엑스트라씨?
과연...그런것인가....
아주 적절한 표현이로고....
그렇게 바보들의 이동위치를 알게 된 덜 바보팀
자신들이 한발 늦게 가고 있으니 서둘러 따라가야 합니다.
그리고 아침을 세그릇만 먹어서 배고픈 나오가 참 귀엽죠.
거 참 저 동네 사람들 사탕 좋아하네...
바보가 업 했겠지 이 바보야!
옆에 있는데....안타깝군...
거 참 이동하는거 존내 빠릅니다.
관광은 하지도 못하고 존내 따라 달리기만 하고 있네요.
그래서 아침은 든든하게 먹으라고 하는 겁니다.
이 바보들이 친구들 고생하는건 모르고...

.........뭐지 이 미묘한 느낌은...
왠지 싸가지 존내 없어보이는거 같으면서도 납득할 수 있을것 같은 대사가....
아따 여기도 식신이 들러붙었나...
그러나 참을 줄도 아는 훌륭한 미유키 입니다.
좀 다른것도 참아줬으면 하지만...
설마 실존하는 물건은 아니겠지?
여튼 그렇게 동물원 근처까지 도착한 두사람
허나 이대로 동물원으로 가도 다른 애들을 발견한다는건 상당히 무리가 있는 일이죠.
사실 저 방법은 상당히 유용해 보이면서도 무리가 있는 방법인데
높은 곳에서 보면 멀리까지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사람의 얼굴을 확인하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죠.
뭐...이 녀석들이야 머리색이 저러니 그건 문제없으려나..
그리고 상대가 이동중일 경우 내려오는 사이에 높은 확률로 놓치게 된다는 겁니다.
더군다나 상대가 이렇게 상가 안을 걷고 있으면 지붕이라는 방해물만으로도 발견하기 힘들죠.
망원경이 있어도 저렇게 잘 보이지 않습니다.
낮 시간의 반사광은 생각보다 강력하다고요.
여튼 낫토만두사탕을 못하게 된 할멈의 화풀이!
응? 잠깐 그걸 아칸베로 만들면....
역시나..안에 있던 애들은 죽어나는군....
응?? 낫토 만두?
어....
우와...저렇게 되는건가...
그리고 사탕을 뱉어낸 아칸베...
배고픈 자마저도 기피하는 음식인가...
여튼 그로 인해 서로를 발견하는데 성공은 했습니다.
필살기는 5명이 모여야 하는 기술
일단은 두 명은 저 안에서 꺼내와야 할 일이죠.

기 모으는게 좀 많이 바뀌었습니다만 아카네씨?
랄까 이게 기를 몹는 방식이라면
이번 프리큐어의 파워는 기합이 아니라...

이건가......
아니...따지고 보면 사이더의 혈압쪽일지도...
여튼 그렇게 3인이 공격을 날리는 이유를 알 수가 없는데...
아니아니..니들 기술은 정화기라니까 자꾸 그러네?
물리 데미지를 주려면

이런걸 써먹어야지...
여튼 3명의 힘으로는 어떻게 해 볼 방법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가만히 볼 수 없는 일이니 뭔가를 지시하는 캔디
그리고 아칸베 입안에서 뿜어져 나온 빛이 직격하고...
오마나 세상에 존내 이뻐짐!
나오조차도 3배 정도 귀여워 졌네요.
여튼 날개인만큼 그 기능은 비행....
쩝...날지 못하면 저런 녀석 하나 쓰러뜨리지 못한다니...
그 와중에도 개그를 치는 이 녀석들...
여튼 날개 덕분인지 아카네가 더욱 귀여워졌고
나오도 조금이기는 하지만 귀여운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어라? 왜 요정이 등장했...
파랑이 편애하지 마라 제작진 놈들아...
여튼 그렇게 혼란을 주는 것으로 넘어뜨리는데 성공!!!
안에 아군이 있다는걸 잊어먹지 않았으면 더욱 좋았을텐데....
먹지 마 이 병신아!!!!
오늘의 최대 공훈자. 낫토만두 사탕...
(그리고 난 청국장을 싫어하지는 않지)
여튼 그렇게 정화로 마무리는 했으니..
슬슬 죽기 직전의 나오를 구원합시다.
기쁘냐.....
후우...네. 이렇게 수학여행이 끝났습니다.
뭐랄까 중간중간에 종종 싸가지 없는 듯한 모습(특히 노랑이)이 보이기는 했지만 신경쓸 정도는 아니였고
다른 시리즈의 여행관련 에피소드에 비하면 재미있는 화라고 할 수 있겠네요.
(특히 지난화의 대흉과 언해피는...)
<다음화 예고>
다음화에는 가족에 관련된 이야기...
따라서 훈훈하기는 하지만 좀.....지루하지 않음(?)






덧글
걔네 취향인지도요.
전일이는 역으로 고생을 했지...ㅇ<-<
2. 낫토와 만두와 사탕이라니 이 무슨 끔찍한 혼종이!
2. 모르겠습니다. 무서워용
하여튼 간장사탕이나 소금사탕 이후로 제가 먹어본 절라 맛없는 사탕...
오래 전에 일본 다녀온 친척한테 선물받은 적 있었는데 제 말 안 듣는 교회 아이들에게 먹여서 응징(?)을 시킨 적 있습니다.
하하하...(악마다 악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