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뇬들은 글렀어! 이 세계는 끝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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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아침부터 뭔놈의 핫케이크냐...
안돼 멍청아! 바보가 바보들에게 장난을 치면 세계가 멸망한다고!!!
그리고 하필 목표로 삼은건 5명중 가장 바보....
존내 신나합니다. 참 귀엽네요.
허나 1절에서 끝냈어야 했습니다.
바보는 빠르거든요!
그리고 급속도로 퍼지는 바보네트워크
야요이가 해명하려고 합니다만...

그래도 필사적으로 해명을 하려는 야요이
너에게 미래는 없다 - 운명의 신 -
네. 그냥 닥치고 말하면 되겠지만 그게 안되는 바보입니다.
아따 전파 속도 보소...단체문자가 따로없네...
이제 바보가 4명으로 늘었습니다.
바보 4명에게 둘러싸여 있으니 퇴로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놈도 바보라서 글렀습니다.
분위기에 흘러가지 마라 이 바보야아아아!!!
알면 지금이라도 말을 해라 이 바보야!!!!
이미 늦었어! 운명은 너를 버렸다 이 바보야!!!
여튼 사태는 여전히 악화중...
하지만 프리큐어인 이상 한가지 희망은 남아있습니다.
바로 프리큐어지요.
초대에게도 한순간 호노카가 떠날 위기에 처했으나 프리큐어라는 연결고리 덕분에
그대로 남아있을 수 있게 되었지요.
아 씨발 맞다 이제 꼴랑 9화지..
초대의 두 사람이 이름을 부르는데까지 8화가 걸렸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쪽은 아직 그다지 깊은 인연이 아니죠...5명이 모인뒤로는 4화째일 뿐이고...
어쩌긴 뭐 임마 글른거지!
그래도 열심히 노력하는 야요이입니다.
어떻게든 진실을 전하려고 노력하네요.
'저 뇬의 옷을 벗겨라!' - 바람신 -
그리고....
바보들의 바보파워는 막강합니다.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바보가 하나만 있어도 사태가 악화되는데 바보가 다섯이나 있으니 이건 거의 재앙급입니다.ㅋ
절체절명! 말 그대로 절체절명에 빠진 야요이!
안좋은걸 알면 각오를 다져라!!
그러나....
여기에 와서 야요이의 소심하고 겁많은 성격이 발목을 잡게 되는군요.
결국 도주라는 최악의 수단을 선택하고야만 야요이
이제 슬슬 밝힐때도 되지 않았냐...
아...바보가 여섯으로 늘어났....
진짜로 1화당 한칸씩 올릴 생각인가...
이번 아칸베는 저 수상한거...
사실 난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저걸 실물로 본 적이 없는데...
용도는 알고 있지만 어떤 식으로 쓰는거지? 사람이 끌기는 무거운거 아닌가?
여튼 그딴 의문은 나중에 찾아보고 아칸베의 공격!
그런데 그렇게 소리지르면 대비하라는 말이나 마찬가지죠.
오오! 바보가 바보보다는 조금 덜 바보였습니다.
......랄까 아까 속았으면 이번에는 경계를 좀 해라 이 바보들아....
우와...바보한테 바보취급 당했어..
Aㅏ.....
네. 도둑놈이 여기 있네요.
우와....울겠다....
이 바보들은 우연으로 팀킬도 합니다.ㅋ
결국 제3자에 의해 거짓말이 드러나는 최악의 상황이 발생
그것도 하필 적입니다.
우와...어쩌다보니 최고의 정신공격을 하게 된 바보...
뭐...저 훌륭한 공격을 재치있게 강화시키고 이용할 머리가 없다는게 아쉽지요.ㅋ
그리고 이 상황에 와서도 여전히 주저하는 야요이에게...
포지티브한 바보의 말이 용기를 줍니다.
그렇게 결국....
전투 도중에 고백하고 사과하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네. 이 바보들 지금 전투중이라는걸 잊고 있는거 아닙니까?
사쿠라님 탄신일이다 이놈들아!!!
바보니까 그랬지..
그거야 바보니까 말이야.
에라이 바보들아....
그리고 정말 바보스러울 정도로 착한 애들입니다.
절반은 니들이 바보인 탓이고
네. 아주 훈훈한 광경입니다.
전투 중이 아니였다면 말이죠.
그걸 또 끝날때까지 기다려준 아카오니는 바보지만 훌륭한 신사도를 지니고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자! 이번화의 용기백배는 야요이!
야이 멍청이들아! 세번째다! 이제 좀 파악해라!!!!
그러나 용기버프를 받은 야요이는 말려들지 않고...
지시와 다르게 공격하는 아칸베
네! 훌륭하게 반격합니다.
랄까 처음부터 보고 움직였으면 참 좋았을텐데..
그렇게 일단 정화도 되었고
프리큐어들의 오해도 풀었으니
반 친구들의 오해도 풀어야겠죠.
그리고 반 친구들이 이 상황에 처하게 된 이유는 레이카 때문이라는 겁니다.
레이카가 주도해서 소집했으니 말이죠.
그만해 이 바보들아...도토리 키재기 하냐...
그리고 참으로 훈훈한 아이들...
4화에 등장했던 존내 싸가지 없던 선배들은 역시 특이케이스인듯...
그렇죠. 프리큐어의 학교는 원래 이렇게 바보같이 착한 아이들이 있어야해요.
그리고 그렇게 훈훈하게 끝나는 와중에
니들 눈깔 잘못그려져 있는거 아니냐?
어딘가 비율이 좀 심각하게 잘못되어 있는거 같은데...
여튼 그렇게 뭔가 계획을 하는 바보들
아하...과연....
놀려먹으려고 작정을 했군요.
거짓말이라지만 오히려 더 무섭고 진짜같네...
너는 연기를 좀 하고....
거기에 넘어가는 바보.....
니들 뒤로 반 애들 전원이 보고 있을텐데....고백이라니 좀 부끄럽지 않냐?
여튼 뭐 좋은게 좋은거니 해피~하게 이번화도 종료됩니다.
에라이 바보들아...후우...
<다음화 예고>

큰일났다...로리한거 외에 데미지를 입다니 나의 신앙이....






덧글
야요이 어머님도 한미모 하시네요.
만우절? 그딴 거 몰라효호호호호호호~(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