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후기] 스위트 프리큐어 40화 ㄴ6대 프리큐어


저학년 아코라니 누굴 죽일 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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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가 존내 많고....




로리 아코도 있고




쇼타는 꺼지고




그렇게 울며 달려가는 아코




<System : 쥔장의 사망으로 포스팅을 종료합니다>











여튼 그리고 현재...




과거와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고...




과거와 같은 일을 하는 소타



오호...역시 이 작품의 유일한 남녀커플....




ㅋㅋㅋㅋㅋ당황한닼ㅋㅋㅋㅋㅋ




그리고 이어지는 아코의 이야기...




생각해보니 아코는 꽤나 어릴때 이 마을로 퇴각을 했군요.





역시나 이제 블루머는 없는건가....





그런 과거의 이야기와 함께 오토키치를 믿고 기다리는 아코...




이 멍청한 남캐가?

걱정을 덜어줄 생각은 안하고?



한편, 오르간 만들다 깜빡한 오토키치씨




그리고....




드디어 시작된 노이즈의 습격!!!!






다행히 마침 이곳에 온 아이들 덕분에 무사히 피하는데...

문제는.......

아무리 생각해도 이 애들이 여기에 있을 시간은 아니라는거.
초등학생인 아코가 아직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할아버지를 기다리다가 좀 늦는다고는 해도 소타가 있는걸 보니 그렇게 늦은건 아닙니다.
그리고 열도의 학교 시스템이 어떻게 되어 있는건지 확실히는 몰라도
초등학생보다 빨리 끝나지는 않을겁니다.
그러니까 이 아이들은 지금 초등학생보다 빨리 학교를 마치고 왔다는 겁니다.
어떻게 된걸까요?





뭐..그런 세세한건 둘째치고 아직도 피이의 정체를 모르는 아이들





그리고 이제까지 함께 있어놓고는 이제야 사태를 파악하는 오토키치...





하지만 오토키치도 확실하게 아는 것은 아니니까 좀 더 킹왕짱한 녀석에게 물어보도록 합시다.





이 새끼들 존내 무능하네?!

정령왕이라는 새끼가 할 수 있는거라고는 버프뿐이야...





결국 아무런 해결도 안되고 그냥 놔주는 수 밖에 없는데...





....응? 왜 노이즈에게서 나사가 떨어지나요?

앞에서 보면 아시겠지만 노이즈는 뭔가 염동력 같은걸로 건들지도 않고 나사를 빼냈습니다.
따라서 나사를 빼다가 우연히 나가사 주머니에 들어가 발각되는 범인같은 역활은 무리라고요.




그리고 명탐정 히비키는 그거 하나로 상황을 파악하고는...




즉시 오르간으로 연주를 시작합니다.




오르간 소리에 발광하는 새대가리...




그리고 그 발광하는 모습 덕분에 정체를 파악하게 되는데....




그럼 주먹질을 하던가 칼질을 하던가 변신을 하던가
아니..오토키치는 변신 안해도 쓸 수 있는 피아노건반 마법 있잖아?
공격을 하지 않고 괴로워하는거 존내 구경만 하는 인성이 의심되는 수상한 녀석들이 되어버렸는데
그걸로 괜찮은가?




네. 아코의 등장....




그리고 아코에게 엉기고...




난감한 상황입니다.





저 새대가리는 아코가 구해서 치료해줬고
소중히 키우고 있던 녀석이지요.
그런 녀석이 악당보스라고 인정하는건 상당히 힘든 일이죠.
설명하는 쪽도 설명을 듣는 쪽도 말이죠.




명백한 증거도 눈앞에 있지만...




그것이 초등학생에게 먹힐 가능성은 거의 없고...





이 새대가리도 그걸 알기 때문에 아코에게 들러붙은거겠죠.





노이즈 : 씨발 글렀다. 튀어야지.ㅋ





그리고 보스를 구하러 온 삼인방





거기다 노이즈의 힘으로 페어리톤 안에 있던 음표가 지 멋대로 튀어나옵니다.
페어리톤 안에 보관하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노이즈의 힘으로 강력해진 네가톤입니다만....





존내 쉽게 섬멸함ㅋ

시간상 전투를 표현하기 힘들었나? 존내 가볍게 끝내는군요.



그리고 그 틈을 타 도주한 악당들...
뭐...현재로서는 노이즈 별거 아니네요.




그렇게 노이즈의 부활을 목격하게 되고
지금보다 더 급하게 완성해야 할 이유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그렇지. 3학년이면 벌써 하늘을 날고 별을 파괴하는 정도니까...




훈훈함+귀여움이 가득하니 그냥 넘어갈까....



<다음화 예고>







에라이 이 ㅂㅅ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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