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후기] 스위트 프리큐어 17화 ㄴ6대 프리큐어

히비키는 표정이 많아서 좋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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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화, 히비키의 모습을 보기 위해 귀국한 어머니는 그대로 집에 남아 집안일을 하는데




도움안됨....




흐믓하냐?





여튼 왔다고는 하지만 또 금방 떠나야 하는 직업인지라 남은 시간이 얼마 없는 상황




그래도 히비키를 위해 최선을 다하려는 어머니와




아직 어머니 품이 그리운 나이의 히비키




좋아 죽네! 그리고 귀여워!




허나 히비키는 어리광을 부려본 적이 없는듯?




그러고보니 프리큐어에는 부모가 집에 붙어있지 않는 경우가 꽤 있군요.
호노카의 부모님이 1년에 한번 볼 수 있었고
카렌의 부모님도 외국에 머물고 있고
츠보미의 부모 역시 집을 비우고 있을 때가 많았다는 과거가 있고 말이죠.






여튼 여러 생각이 교차하는 가운데




소박하지만 뭉클해지는 히비키의 소원이 순수하고 아름답습니다.





그런 와중에 어머니 등장!!?




이번화 히비키의 색상 농도에 적색이 꽤 많이 소비될듯...




여튼 다음은 음악수업이니 히비키의 노래를 들으려고 기대하는데....




수업내용 변경ㅋ




아따 사방팔방에서 빨강이 급속도로 늘어나네...




니가 귀여운 거겠지







여보쇼? 어머님?




이래서 눈치 없는 새끼는....ㅉㅉ...





결국 어머니와 둘만의 시간이였던 방송은 왕자가 껴서는 3명이 되고




하필 왕자가 한가운데 앉아 있는지라....




어머니가 안보임....ㅠㅠ





히비...키?





히비키이이이이이이이!!!!






그리고 히비키에게 돌발 질문!




부끄러워서 그러는지?ㅋㅋㅋ




그리고 그 모습을 보며 성질내는 세이렌?




음...대충 감이 잡히네.
세뇌된 내용을 파괴할 수도 있는 자극이 가해지면 그게 열받는 것으로 튀어나오는 모양이군요.




히비키 아닙니다. 세이렌입니다.




그리고 하교길



나무에서 기다리고 있던 하미가 히비키를 발견하고 튀어나가는데...





씨발 ㅈ되다!




그걸로 속일 수 있겠냐!!!





그래서 서둘러 주제를 바꿔 넘깁니다.ㅋ





역시 부끄러운듯?




그리고 훌륭하게 연주를 해냅니다만...




그렇지...피곤하겠지...일정도 빡빡하고...



그리고 드디어 최종 목적지로 향하려고 하는데...




오늘따라 왜들 이래 이것들......





네. 타이밍 최악입니다.




그리고 현장에서는...




네. 히비키의 모습으로 사람들을 습격하고 있네요.




그리고 히비키가 나타나자 원래 모습으로 돌아와서는...




아니...단순히 정신지배 당한거잖아...
아...거참 존내 좋은 내용을 이렇게 날려먹네.

이걸 멋지게 활용하자면 히비키의 모습으로 이것저것 악행을 저지르고는 사람들에게 오해를 사게 만들어야 하는건데
어차피 정신지배 할꺼면 굳이 히비키의 모습으로 변신해야 할 이유가 뭐가 있는가
그냥 정신지배해서 히비키가 적이라고 지시하면 되지...




그리고 그 앞에 나타나는 네가톤





변신은 정체를 숨기려고 하는건가?

맨몸에 가방까지 둘러메고 존내 움직이는거 보소...





하지만 그렇다고 일반인을 공격할 수는 없고
쪽수에는 답이 없지요.




그리고 설명을 듣던 어머니는....





악기를 연주하며 사람들에게 외칩니다.





그리고....




정신지배 풀림ㅋ

아버지는 면역패시브, 어머니는 광역정화, 딸은 프리큐어...
존내 최강 가족인걸?





그리고 그 틈을 타 숨어서 변신!




자기들이라고 말할 수는 없으니까 말이죠.



그리고 왠일로 임팩트가 멋진 전투를 벌이는가 했더니...




세이렌의 기습으로 처발림


그렇게 또 열세에 몰리게 됩니다.






그런데???




네. 사람들이 배짱이 두둑한건지 전투 현장에서 조금도 물러나지 않고 프리큐어를 응원합니다.

그리고 응원해주면 파워업하는 프리큐어니까...



대.포.격!





그렇게 네가톤은 정화되고...




아까 오려고 했던 장소에 오게 된 두사람




잠깐....아이들이 뛰노는 소리나 들어오라고 하는 소리는 집 밖에서 나는 소리니까 그렇다 치고

다녀왔습니다. 어서오렴은 집 안에서 행해지는 대사인데?


그게 들린다고?


무슨놈의 청각이...





여튼 그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아하...히비키의 이름이 그런 식으로 만들어진 건가...




우와...울겠다....




참는다???




잠깐만요. 남편은 어쩌고?






결국 참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는 히비키입니다.
이쁘네요.
제작진이 다른데 쓸 기력을 여기다 다 써먹은 모양입니다.




그렇게 아름다운 모녀의 이야기...




그리고 그걸 지켜보는 아내(?)




그렇게 어머니가 다시 떠나고...




굉장히 기쁜 사실을 알게 된 히비키




그렇게 히비키의 장래희망이 결정되면서 이번화는 끝을 맞이합니다.






<다음화 예고>

본격적으로 들러붙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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