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11월도 이제 곧 끝난다. ▣ 잡담공간


이번에는 가슴에서 벗어나 잠시 달달한 백합 이미지로 보여드립니다.



작품은 걸판으로 통일해 보았습니다.

뭐 걸판에서 가장 대표적인 백합이라면 이쪽이죠.





뭐 백합이라기 보다는 딸과 어머니 같은 느낌이지만...





방향을 돌리면 훌륭한 변태가 되니까 말이죠.ㅋ
(백합 아니였어?)





군신같은 경우에는 주인공이라서 그런가 정해진 상대가 없어서 그런가
아니면 아무하고나 친해지는 캐릭터라서 그런가 다양한 커플이 만들어지는데...



이유는 모르지만 결국 군신이 '수'에 위치하는게 많더라...
성격 때문인가?






여튼 여자아이들끼리 달라붙어 있는 모습은 남자 입장에서는 아름다운 꽃이죠.

여자입장에서는 남자가 빌리씨를 보고 으악하는거나 똑같은 느낌이라고 합니다만
내가 여자가 아니니 알 수가 없지 뭐..




물론 이런 군신쪽 커플 말고도





잠깐...공수가 잘못된거 같은데?






힙 괴롭히는 영국뇬들ㅋ





두체는 애당초 괴롭혀야 제맛인거고...
(이미 공식적으로도 괴롭히고 있고...)





이뇬들 캡틴을 죽일 셈인가!

(사실 앞에 나열한 이미지는 전부 이 짤을 올리기 위한 방어막ㅋ)








다시 건전한 이미지로 하단 방어막을 깔고...







~~~~~~절 취 선~~~~~~



어쩌다보니 11월도 끝나가네요.
9월 말부터 포스팅을 시작한 하트캐치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는 사실에 미치겠고요.
이제 또 12월에 대문을 바꿔야죠.
바꾸는건 어렵지 않아요.
이미 제 폴더에는 17년 12월까지의 대문이 준비되어 있으니까요.
뭘로 대문을 만들었는지 기억이 안날뿐...

그리고 다음달 대문을 미리 확인해 봤는데...


나는 왜 이런 건전한 이미지를 대문으로 만들어 놨을까...


아마도 이번달 대문이 좀 과격하니 가감을 위해 나름 에로도를 낮춘다고 만들어 논 듯 한데..
지금 다시 보니 영 마음에 안들어....으음...바꿔볼까...
(허나 좀 색다른 이미지를 찾아볼 시간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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