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후기] 하트캐치 프리큐어 35화 ㄴ5대 프리큐어

정체를 숨기는 자들 공통의 고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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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바로 코앞으로 다가온 문화제





물론 준비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습니다.




거기다 이츠키는 회장직도 하고 있으니 바쁘고




반 아이들도 부활동과 반활동을 동시에 하느라 바쁘니




난리가 났네요.ㅋ




여튼 이제 2일남은 상황
서둘러 유리에게 옷을 입혀봐야 하는데




이 협조성이라고는 없는 아가씨를 봤나...
그냥 가버렸다고 합니다.




그래도 혹시 중등부에 있을지 몰라 찾아다니는 츠보미는...




그러게?





그리고 또 잡혔다.




아이구...친절해라....




네. 오늘 끝났습니다.ㅋ





물론 이츠키도 할 일이 많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하던 중...




네. 회장이 할 일이 서류만이 아니죠.




그리고 한창 바쁜 에리카는




글렀어요. 패션부는 글렀습니다.




그리고 정문 확인을 끝내고 돌아온 이츠키




우와.......




이건 뭐 도와주겠다고 한건데 화낼수도 없고...




이 아가씨 남 도와주는거 너무 좋아한다.




여튼 그렇게 각오를 지니지만




될 턱이 없을 뿐더러...

(여자들 뿐인데 탈의막이라니...칫...)






초보자들의 미스라는게 나오기 마련ㅋㅋㅋㅋㅋㅋ





....저러면 당연히 머리가 안나오지..



네. 화끈하게 정리를 했습니다.




부끄러운듯??




그 와중에 쌈박질 하지마 이 바보들아!!!




긴장도 220% 츠보밐ㅋㅋㅋㅋㅋ




그리고....





이...이츠키.....너마저도....


이번 프리큐어의 특징. 아무리 진지한 인간도 결국 개그로 승화된다.




여튼 그렇게 어찌어찌 마무리 되는가 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아니..그 간판 말고....





여튼 서둘러 방도를 찾아내야 하는데...




평소의 행실이 복을 불러오는 타입이군요.






한편, 이번화의 데저트리안




고뇌하는 영화부의 소년을




화끈하게 데저트리안으로!!!




한편, 조력자들 덕분에 순조롭게 간판과 포스터가 진행중인데




지나가던 양반을 발견!




납칰ㅋㅋㅋㅋㅋㅋㅋ





자. 이제 거의 다 되었습니다.





그러니 싸웁시다! 어서요!




여튼 이대로 싸울수는 없으니 대피가 우선




그렇게 열심히 학생들을 대피시키는 사이




방해없이 마음껏 난동을 부리는 데저트리안





우와....본인앞에서..ㅋㅋㅋㅋㅋ




자. 그럼 변신하러....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친구라고는 모모뿐이라 한가한 유리만이 답이죠.




그렇게 홀로 데저트리안과 대치




그러고보니 문라이트의 공개는 이번이 처음이군요.
지난번에는 사람 없는 곳에서 싸웠고...




물론 이번 프리큐어는 본격적인 전투 전에 설득이 우선됩니다.




그리고 설득에 움직이지 않는 데저트리안과 합체를 하는 간부들이죠.




바보들...그러게 왜 위험한 곳에 다가가는거니...




뭐..덕분에 민간인은 전부 시야에서 사라지고




자! 이제 변신해서 유리를 도와줍시다.





도움따위 필요없다는 패왕의 기운이???




혼자서도 존내 잘 싸우고




택트를 존내 다양하게 사용합니다.




택트를 필살기 전용으로만 사용하던 이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방식인데다...




강화 데저트리안을 혼자서 날려버리는 위엄을 보여주는 문라이트..

역시 고교생입니다. 중딩과는 다르죠 중딩과는





그리고 마음을 다시 잡고 일어서는 소년과




덕분에 해결되는 패션부의 고민과









그리고....




마지막 문제인 유리까지 해결되었습니다.





프리큐어는 각각의 특징이 있습니다.
아니..정확히 말하면 주제라고 할 수 있겠네요.

초대와 2대는 패왕의 길
3대는 전대물

>------절---취---선------<

4대는 춤
5대는 패션
아마 6대가 노래였나요?

여튼 이렇게 특징을 담고 있는게 프리큐어의 특징이고
5대의 특징은 에리카가 중심이 되는 패션입니다.
여자애들이 민감할 수 있는 복장에 대해 중심적으로 다루죠.


아무리 봐도 문명화광선 맞은 인디언 소녀같은데...





차라리 이쪽 애들이 패션적으로 더 이쁘지 않냐?


머리에 꽃은 왜 달았데?







여튼 유리가 계속 일찍 사라진 이유는 구두를 찾기 위해서..




.....음...그 머리에 꽃만 버리면 참 이쁠거 같은데 말이지...





여튼 그렇게 모두가 화이팅하면서 다음화 문화제가 시작됩니다.








<다음화 예고>

대대손손 까여야 하는 작품이 떠오릅니다.


와그는 까야 맛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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