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후기] 하트캐치 프리큐어 25화 ㄴ5대 프리큐어

이 녀석은 주먹이라는 개념이 없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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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기에 들어간 오라버니...




이츠키는 어찌된게 기승전수련인가.....





결국 보다못한 가족들이 여자애 다운...아니 그 전에 중학생다운 일 좀 하라고 지적하는데...




친구 그게 뭐야? 먹는건가? 라는 이츠키






그래서 에리카라는 이름의 돌직구를 던져줍니다.




와...츠보미가 용기를 냈어요.




그렇게 미소와 함께 이름을 부르게 되는 이츠키




물론 에리카의 막무가네는 거기서 멈추지 않는다!




....응? 오라버니 손에 힐링 같은게 들어있나...에리가 쓰담쓰담이 굉장히 기분좋아 보이는데....




바다면 뭐햐냐 젠장...

프리큐어 시리즈에서 가장 의미가 없는 장소....바다에 왔습니다.








여튼 그렇게 이츠키가 부원이 된 것을 오늘 처음 알게 된 부원들




그런데 약 1명이 좀 과하게 긴장하고 있는듯 한데....




한편.....




이츠키는 이츠키대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으며 
그 위치가 학생들에게 어떤 의미로 받아들여지고 있는지
어떤 상황이 되는지 잘 알고 있네요.



물론 그런 고민을 말해봐야 에리카에게는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그리고 아내를 불러내는 에리카




회..회장이 어디론가 끌려간다!!!




그리고 모두가 긴장하는 가운데....




짜잔!!!!!




복장이 바뀐다고 사람이 바뀌는건 아닙니다만...




적어도 아이들과의 거리감은 많이 줄었고....



그렇게 이츠키도 미소를 지으며....




같이 오자마녀화가 되었.....

네. 이제 이츠키도 개그캐입니다. 앞으로 회장 이츠키는 두번다시 안나올거 같습니다.





패션과 저 장치와의 관계를 설명하시오(5점)


애시당초 저는 저 장비를 아직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회전초밥 처럼 계속 멈추지 않고 음식이 돌고 있고 그걸 그냥 알아서 주워먹는것도 아니고
누군가가 위에서 던져주고 아래서 그걸 받아 먹는 구조이지요.
물에 흐른다고 해서 맛이 바뀌는 것은 아니고
던저주는 사람이 없으면 할 수 있는 방법도 아니고
던지는 사람은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하나씩 던지니 원할때 받아먹을 수 있는것도 아니고
끝이 끊겨 있어 무한대로 흘려 보낼 수 있는것도 아니고
.....왜지? 저걸 왜 하는거지?
그냥 풍류라기에는 여유로움 조차 없잖아...





여튼 놀만큼 놀았으니 이제 부활동 하세요.




여중생들의 패션쇼라....좋은걸?





이츠키 이쁜옷 입고 나오너라!




허나 이츠키는 이츠키이면서 회장이기도 하죠.
아마 나중에 이 점이 문제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테마는....




변신이라도 하려고?




여튼 그렇게 시작되는 부활동 합숙




그렇게 다들 부활동을 열심히 하는 와중에....




이츠키만 바라보는 여자애가 한명....
뭐 때문인지가 중요하겠군요.




그리고....




바보가 한명




아니...세명이네요.




옷이나 입어 이 바보야.

웨스터의 바보스러움은 귀엽기라도 했지 이건 눈만 아우 막 그냥...






그리고 약속된 합숙의 밤!





약속은 깨라고 있는거야!






그리고 이츠키를 향해 이런 저런 질문폭풍을 날리는데...




아...아까부터 이츠키만 보던 소녀가 질문을 못하게 되고 말았습니다.




이게 다 에리카 때문인데....




그런 상황을 모르고 이번에는 반대로 질문을 날리는 이츠키




네. 이 소녀...뭐가 문제일까요? 존내 궁금해집니다.




그거야 바보들과 함께 자고 있으니까...

랄까 니들 남녀가 한 텐트에....





그렇게 밤 산책을 하며 달구경을 하는 운치있는 바보




그와 마찬가지로 이츠키도 밤하늘을 보고 있는데




네. 학교에서는 회장이요.
집에서는 무술뿐이였던 이츠키가
새로운 경험을 하며 기뻐하는게 정말 귀엽네요.




그리고 그 장면을 목격한 운치있는 바보는....





신사다! 신사가 여기있어!!!


바보들이 가득한 프리큐어 세계관에
오랫만에 멋진 신사가 등장했군요.
뭐...바보지만 말이죠.
(첫번째 신사는 금근육씨)








운동계 소녀인 이츠키니까 온 김에 체력단련을 하는데...




츠보미........어쩔.....





그러나 그녀들 앞을 가로막는 바보들이 등장!

마침 숫자도 3대3이라는 딱 좋은 수입니다!





근육 바보와 체력 하나는 훌륭한 녀석의 대결






자신의 아름다움을 사랑하는 바보와 꽃의 아름다움을 사랑하는 소녀의 대결





그냥 악당과 준 패왕급의 대결....어?


잠깐잠깐잠깐...사소리나가 존내 불리하잖아?







그리고 츠보미는...




엉덩이 펀치에 이어지는 또 다른 신 기술!




뭐임마?



데체 어디가 펀치인지 구경하는건가....





아니...중학생 가슴의 매력에 빠진건가....





여튼 전혀 피하지 못하고 그대로 맞습니다.

왜일까요? 저 놈도 제국인인가?






그리고 억울하게도 셋중 가장 강력한 녀석과 싸우게 된 사소리나...

엄청나게 처 발리고 있는 와중에




그래도 간부는 간부입니다. 이츠키를 잡는데 성공합니다.





야...아무리 악당이라도 머리카락인데....




이츠키는 가차 없네요. 하하하하하





어????




뭐야...이렇게 간부 하나가 관광하는건가?





오오! 바보들의 멋진 바보들의 훌륭한 바보들의 대단한 협동이다!!!!




그렇게 사소리나를 구해낸 두 사람입니다만...




제정신이 아닌 사소리나..




아무래도 이 녀석들은 전우애가 있는 듯 합니다.

전대 바보들과는 많이 다르군요.






하긴 이들에 비하면 후대의 악당들의 동료심 같은건 없는거나 마찬가지지만 말이죠.







여튼 그렇게 싸움이 끝나 다시 부활동




그리고 즐거워하는 이츠키와






아직도 뭔가 문제가 남은 소녀가 한명....


네. 이번화에는 이 없습니다!


따라서 ㄸ을 싸기 위해 내용이 다음화로 이어집니다.ㅋ







<다음화 예고>

프리큐어 애들은 기본을 모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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