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캐치는 귀여움이 넘처나는구나
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본 포스팅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애니에 대해서는 궁금한데 보기는 귀찮고 상세한 내용만 알았으면 좋겠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작품 내용을 자막 포함하여 풀버전으로 담고 있습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
욕설주의!
본 포스팅은 상당수의 욕설이 포함되어 있을겁니다.
욕설이 보기 싫은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스크롤 압박 주의!
본 포스팅은 스크롤의 압박이 상당합니다.
후방주의! 때때로 안주의!
포스팅 작품의 성향에 따라 후방주의가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알아서 잘 피하기시를 바랍니다.
본 블로그는 보는이의 부주의에 의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어느날 하늘에 떠 있는 마음의 나무
가 터졌습니다?
는 아니고 새로운 요정이 탄생했습니.......

얼씨구? 이번 요정은 진짜 요정이네요?
이제까지의 축생들은 호칭이 요정이였지 실질적으로는 그냥 축생이였죠.
요정이라면서 약혼녀도 있고 염장도 지르고 달링~거리기도 하고 인간하고 맺어지는 등
ㅅㅅ를 할 수 있는 생명체
라는 느낌이였는데.....
여튼 축생이 ㅅㅅ를 하건 오마이숄더를 하건 악의 집단에서는....
저 박사가 보스가 아닌듯 하네요. 듄이라는 더 상위개체가 나타났습니다.
강한건 인정하는거구나...그렇구나....
해석하면 존내 두들겨 맞다가 완전 처발렸다는 이야기군요.
....응? 잠깐 뭔가 이상하네요.
일단 여기서 듄이라는 놈이 가장 강하다고 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뭐...대통령이 가장 무력이 높아서 대통령이 되는건 아니고
히틀러가 무력 만렙이라서 독재를 한건 아니지만
프리큐어의 특성상 최종보스는 '가장 강력한 놈'이 되어야 하는것이 법칙이니
저 듄이란 놈은 가장 강한놈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플라워한테 처발림ㅋ
그리고 그렇게 듄을 처바른 플라워가 '정말 강하다.''이번에는 섬멸한다'고 평가한 문라이트
다크한테 처발림ㅋ
그럼 단순한 힘의 구도를 보면
듄 < 플라워 < 문라이트 < 다크
......다크가 최종보스거나 다크를 지휘하는 박사가 최종보스가 되야 하는거 아닌가?
여튼 그 무언가를 찾아내면 앞으로의 싸움이 편해질 것은 사실
용기, 우정, 백합(?)이란다.
여튼 그 무언가를 찾아내기 위해 마음의 나무를 수색하는 다크
헌데 방금 새로 태어난 이 요정의 특수능력은
절.대.방.어
네. 방어 전용 프리큐어가 탄생할 모양입니다.
그래봐야 진정한 절대방어는 루미너스 이후로 없다지만 말이죠.
여튼 뭐가 되었든 간에 잡고 봐야 할일
그래서 쉬지 않고 계속 공격하고
프리큐어가 없는 요정의 힘만으로는 한계에 도달합니다.
그리고 저 축생에게만 들리는 나무의 소리
그렇게 축생은 긴급탈출을 하고
방어막은 깨지지만 나무 역시 공간이동을 하며 일단 숨어버립니다.
그렇게 이번작 들어와 최초로 '분업'을 시작하는 악당들
한편, 지상에서는....
모모의 여동생 역할에 츠보미가 선택되었습니....응????
그러게....진짜 여동생은 무시하는가?
?????????????????????????


와...씨발 진짜네? 에리카가 작잖아!
(데체 둘이 무슨 차이냐!!!고 소리치려고 컷을 찾다가 의외의 발견을 하게 된 총통)
여튼 츠보미에게 달라붙어 사정하는 에리카
랄까 츠보미 맨다리 나도 만질만질 하고 싶어지는구만...
결국 츠보미의 의견따위 싸그리 무시하고 결정되어 버리는 모델일
허나 츠보미가 모델을 할 수 있을리가 없지요.
카메라맨씨가 당황할 정도의 직각을 보여주는데....
현직 모델의 동생이자 모델이 꿈이였던 에리카는 자연스럽게 포즈를 알려주지만
일단은 섹시포즈임에도 섹시하지도 귀엽지(까지)도 않은 건전한 프리큐어입니다.
우와...점점 망가져간다....
결국 모모가 나서서 자연스럽게 유도!
그 한순간을 놓치지 않는다! 그것이 프로!
그런데 등장한 신 캐릭터...
뭔가 할 말이 있어 이곳에 온 모양인데 모모와 츠보미를 보자마자 도망치는데
원래 동생역할을 하고 있던 모델이라고 하네요.
그렇게 도주한 이 소녀는 모모에게 뭔가 큰 불만을 가지고 있는 듯 한데...
이유인 즉 이번 촬영 당시
카메라를 너무 의식해 자연스러움이 사라진 모델에게 지시를 내리지만
여보셔????
모델로서는 어쩔지 모르지만 프로로서는 빵점인 소녀로군요.
그리고 저 카메라맨도 좀 멍청한게
저 애가 몇살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리 많이 먹었어도 모모보다는 어릴것인데다
츠보미와 비슷한 신장이라니 중학생으로 생각하면 될듯한데
그런 어린애한데 돌직구를 빵빵 날리면 써먹을 수 있겠습니까?
결국 모모가 나서서 사태를 정리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프로로서의 마음가짐을 이야기해 주지만....
에라이...들어 처먹을 생각을 안합니다.
음....모델쪽이 어떤 방식으로 돌아가는지도 알아야
이 부분에 대해 자세히 깔 수 있겠지만....
뭐..아이돌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누군가의 후광으로만 뜰 수 있다는건 말이 안되는 일이죠.
분명 빽의 힘으로 더 자주 출현하거나 할 수 있어 기회를 많이 잡을 수는 있겠지만
단순히 빽만으로 인기가 생길리가 없잖아요? 독자가 바보도 아니고...
아...대한민국은 제외합니다.
이 나라의 독자는 장식이라고 하니까 말이죠.
여튼 그걸 알지 못하니 역시나 아직 어린애라는 느낌이 전해져 오는군요.
거기다 모모는 저 소녀를 인정하고 있습니다.
(배꼽이 굉장히 신경쓰이는 1인)
그건 스태프들도 마찬가지인듯 한데...
아니아니...지금 지 잘난 맛에 살고 있는건 너 하나뿐인데?
그리고 적절한 타이밍!
그렇게 소녀는 데저트리안이 되고
난동을 부리자!!!!
왠지 이번 데저트리안은 강력해 보입니다.
허나 말은 존내 안듣습니다.ㅋ
그리고 스튜디오로 달려오는 데저트리안을 목격한 경비

압도적인 힘 앞에서도 자신의 책무를 져버리지 않은 경비가 멋지다!

예를 들어 프래시의 경비는 뭐....씁.....
그리고 이번 데저트리안의 목표는 오로지 모모!
물론 그냥 보고 있을 등짝슬릿.......아니...프리큐어가 아니죠.
그리고 두 사람이 열심히 설득하지만
애시당초 들어처먹을 생각이 없는 녀석이 변한거라서 그런지
움찔조차 안하고 닥치랍니다.
와.....생긴거에 비해 존내 약한걸....
그리고 빠른 필살기!
응????
우와...3대2...아니 데저트리안까지 4대 2 상황에 처했습니다.
그렇게 두 사람은 쪽수에 밀려서 두들겨 맞게 되고....
......근데 콘크리트에 처박히는 진지한 씬인데 왜 저렇게...
뭐....어떻게 처박히건 공격할건 공격하는 악당들과
그리고 등장!
방어막!
그렇게 역공을 당하게 된 두명은 결국 후퇴를 결정하게 되고...
간신히 살아남은 두사람
그렇게 새로운 축생과 만나며
그 귀여움을 즐기게 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소리나 취급이 공기얔ㅋㅋㅋㅋㅋㅋ
여튼 더 이상의 전투는 의미가 없으니 빨리 처리합시다.
그리고 무사히 소녀를 구해왔는데....
아....그러고보니 이 소녀는 데저트리안까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모모나 관계자와 진실된 마음의 대화를 나누지 않았지요.
다들 도망치느라 바뻤고 현장에는 프리큐어 외에는 접근도 안했으니까 말이죠.
어찌되었든 프리큐어의 특성상 대화로 풀어 나가야 하는데....
그래서 다른 쪽에서 이것 저것 풀어줄 역할로 돌직구양반을 선택했습니다.
돌직구가 이럴때는 도움이 되는군요.
그렇게....
ㄸ이 나옵니다.
..........기승전ㄸ이 멈추지 않아...어쩌죠?
거기다 이번화는 딱히 훈훈하지도 않고 감동적이지도 않고 액션적이지도 않고...
20화인데 패왕패기 한번 등장 안하고!
제작진이 드디어 패왕의 길을 포기했나...
뭔가 그럴듯한 패기조차 등장을 안하네요.
여튼 이번화는 마지막까지도 별 훈훈함이 없는 가운데...
노랑이 등장을 알리는 시발점만 만들어내면서 끝.
쓰읍....귀여우니 보는거지 이건 뭐...
<다음화 예고>
야이 씨바 하지마!!!!






덧글
총통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눈을 어떻게 하실 겁니깤ㅋㅋㅋㅋㅋㅋ
무슨지지꺼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