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후기] 하트캐치 프리큐어 19화 ㄴ5대 프리큐어

그냥 고양이를 해라!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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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카 아버지가 찍은 여러 사진을 보던 츠보미




아내의...아니 남편? 여튼 연인의 과거사진을 보고 싶다고 합니다.




네. 아버지가 사진작가라 망한 케이스군요.




그걸 이제야 알아차렸어?





네?




아하...츠보미에게 카메라를 부탁해서 가족사진을 찍겠다는 거군요.





그리고 놀러온 곳은 위에서 등장한 사진을 찍은곳

사진속 귀여운 로리가 벌써 결혼할 나이가 되었군요.







그리고 아이들을 흔쾌히 받아주는 아저씨




어찌보면 노는것도 하는것도 가장 중학생 스러운 프리큐어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중학생이니까 좀 생각없이 흥분하는 모습도 있어야죠.






그거 초대랑 밀크만 될껄?

아무런 준비도 없이 그냥 뽑으려고 하다니 대지를 물로 보지 마...





여튼 다시 한번 정상적인 방법을 거쳐서




신나게 뽑습니다.





물론 이 아저씨의 밭에는 감자만 있는게 아닙니다.




맛있는 토마토도 있네요.





그리고.....




..........이봐...에리카?





....뭐..처음부터 여자이길 포기한 듯한 에리카니까 그냥 냅둘까...





그렇게 가족 외의 사진도 찍고...




응? 에리카?




아...개구리...귀엽죠.




물론 에리카에게는 귀여운 대상이 아닙니다.




개구리의 공격! 효과는 굉장했다!





아니아니...도와주라고....





그렇게 여러가지 자연을 즐기는 아이들....





그리고 이제 수확물로 요리를 할 시간인데...




뭔가 칼질이 어설픈 누군가의 손이?




네. 모모언니! 요리는 꽝인듯 합니다.




그리고 그걸 보다 못한 에리카 등장!




훌륭하다!!!!


이제야 파악한 사실인데....
프레시부터 요리를 못하는 프리큐어가 사라졌어!!!!







.....근데 고기가 너무 안보이는걸....





그렇게 즐고 웃고 떠들며




중요한 한가지 사실을 인식하게 됩니다.

딸이 결혼하여 나가게 되었으니 이제 이 집에는 아저씨 혼자 남아있게 되는거죠.




그리고 이 자리에서는 별거 아니라는 듯 넘어가지만...




다음날....




사태가 그렇게 부드럽지만은 않다는 것을 파악하게 됩니다.




그걸 츠보미한테 물어봐서 뭐해?




일단 츠보미 먼저 회복시켜라 이녀석아.




그리고 자신만만한 아버지!




안통했습니다.ㅋ





허나 어머니는 아버지를 믿고 있으니




과거, 어머니가 슬럼프일때....




.....로맨틱...한건가???

비교 대상이 동물인데?





여튼 그렇게 아버지를 믿는 어머니




그에 답하듯 아버지는 뭔가를 열심히 준비하는데





방해하러 온 바보입니다.





아니...그냥 바보인듯....





그런 바보에게 때마침 마음이 혼란한 사람이 등장했으니




당연한 절차입니다.




그리고 예상외로 강력한 데저트리안의 공격에




두사람은 트란잠!




그리고 통상의 3배 속도로!





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





어째 작전명 생각하는게 어느 군신틱하네....





뭐..작전명 그대로 데저트리안 주위를 뱅뱅 돌아서 '혼란'을 걸겠다는 겁니다.







3배 빠르게 '혼란'에 걸렸습니다.







히익!! 꼬챙이!!!!








아동용이라서 데미지 없음ㅋ








그리고 그렇게 진실된 속마음을 나누게 되는 부녀




허나 아저씨의 말은 딸에게 전해지지 않았고




프리큐어는 움직이지도 못하는 상황





그래서 에리카 아버지가 나섰다!!!




그 필사적인 외침에




추억을 떠올리고 공격을 멈추는 데저트리안




그렇게 점점 데저트리안을 설득해 가는데...







꼭 하지 말아야 할 말을 하는 멍청이




에리카가 분노하지만 다행히(?) 에리카는 움직일 수가 없습니다.




그런 상황에 츠보미가 손을 뻗는데...




이 컨셉은....




네! 그렇습니다!!!





초대, 2대에서만 가능했던 2인체제 프리큐어의 만능치트!

두 사람이 손을 잡으면 어떤 어려움도 다 해결되는 백합빛 만발하는 기술이죠.






과거 2대도 손을 잡는 것으로 적의 포박을 가볍게 박살낸 적이 있습니다.






5대는 그 위력이 좀 남다를뿐...

저 대폭발 기술은 합체기였구나....






그렇게 분노의 힘과 함께 데저트리안은 정화되고...




나도 모르겠는데.....랄까 아무도 모를텐데...




그리고 훈훈하게 종료되는 가족의 이야기




그렇게 행복한 결말과 함께




행복한 ㄸ도 나오고.....


...랄까 이거 만들때 이게 ㄸ 같아 보일거라는 생각을 못했던건가? 진짜로?






여튼 훈훈하게 이번화도 종료됩니다.




<다음화 예고>


프리큐어 외에도 일하는 사람이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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