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볼따구 겁나게 잘 늘어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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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날. 에리카의 어머니가 바뻐 도시락을 챙겨주지 못한 날
안타깝게도 매점 획득에도 실패하였으니 남아도는 맛없는 빵만이 남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남캐들을 공격한다!
파트너라는 녀석이 안타까운 츠보밐ㅋㅋㅋㅋㅋ
입에 것라도 넘기고 말해라 에리카!!!!
오호...캐릭터 도시락
아차...실수를 하고 말았군요.
그 즉시 사과를 하는데...
공격당했다????
긍정력이 엄청납니다. 멋진 소녀네요.
저 기계..아니 장난감....아직 덜 팔았냐....
거기다 여동생까지 잘 챙기는 훌륭한 소녀군요.
허나 패션부의 부원모집을 보고 아쉬운 한숨을 내쉽니다.
뭐...애니메이션 한두번 보는것도 아니고 이 시점에서 이미 전개는 대충 예상이 되죠.
여기저기서 존내 많이 써먹고 굉장히 식상한 전개가 될 거라는 걸 말입니다.
이 아이의 활동을 보면 하교 후 동생을 데리고 장을 보고
흥정도 훌륭하게 잘 합니다. 거의 주부군요
귀여운 자매입니다.
허나 오늘은 어머니날
동생쪽이 카네이션을 원하니
이 동네 꽃집은 여기밖에 없는건가....
여튼 그 선물 때문에 이쪽애들도 고민하고 있기는 마찬가지...
그리고 훌륭한 솔로몬의 판결과 함께
아아...그러게...
그나저나 이 애...어째 주인공 둘보다 더 이쁜거 같은데...
음...어느 나라나 꽃은 비싸군요...
아니...이 꽃집 주인은 츠보미가 아니라.....
자매의 공격은 강했습니다.
그렇게 즐겁게 흘러가던 하루...
허나 그 마지막에 와서...
동생이 울기 시작합니다.
아직 그리움을 견딜 수 있는 나이가 아니죠.
그렇게 동생이 때를 쓰기 시작하고...
사정을 듣게 된 아버지
동생을 달래기 위해 다가가는데...
그 모습에 뭔가 말을 하려고 하다 못하는 소녀....
그렇게 하나하나 쌓여가는거죠.
이게 잘못되면 후에 대폭발을 하면서 크게 잘못된 방향으로 나갈 수 있으나...
걱정마세요. 여기에는 미리 터트려줄 폭탄제거팀이 있으니까요.

어라? 생각해보면 이 녀석들 존내 착한일 하고 있는거 아니냐?
슬픔, 괴로움 등의 부정적인 감정들을 가득 담아두고 있는 사람들에게 다가가
그게 더 커지기 전에 빵 하고 터트려서 사람들이 올바른 길로 갈 수 있게 해주니....
그나저나....
뭐해? 폭탄제거반?
통로가 좁은것도 아닌데 왜 저런다냐...
응????
죽창 일발 장전!
사격중지!!!!!!!
네. 걱정할 거 없네요. 죽창이 필요한 일 따위 여기에 없습니다.
왜 화풀이로 자학을 하는거지???
존내 맞으면 스트레스가 풀리나???
한편, 휴일인데도 출근을 해야 하는 아버지
그리고 여전히 마음이 풀리지 않는 동생
그렇게 언니를 거부하며
전력으로 도망치는데....랄까 왜 저기까지 나올때까지 따라가지를 못하는건가...
누가 보면 납치라도 하는것 같은 발버둥을 치는 동생
그리고 실수로 언니를 때리게 되고
순간 동생도 놀라지만...
아직 어린 동생은 감정을 컨트롤 하지 못하죠.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도 못하고 말이죠.
이럴때는 어른이 견뎌 주어야 하지만....
이쪽도 아직 중학생입니다. 이 모든 상황을 견딜 수 있을만한 나이가 아니지요.
그렇게 동생을 놓고 가버리는 소녀...
그러나 동새의 울음에 멀리 가지 못하고 발걸음을 멈추게 됩니다.
그냥 놓고 갈 수도...돌아갈 수도 없게 된 상황...
결국 참고 참았던 눈물을 흘리게 되는데....
폭탄 제거반 등장이요!
성장기에 해가 되는 마인드를 해방시켜 올바른 길로 인도해 드립니다.
그리고 언니를 찾으러 온 동생의 눈앞에서 데저트리안이 되어버립니다.
그리고 언제나 우연히 그 자리를 지나가는 프리큐어가....
그러니까 왜 자학으로 스트레스를 풀려고 하냐고...
잠깐 거기 정체 숨긴다는 축생....
정체를 숨길 생각이 없는건지 미취학 아동은 대상 외의 것인지...
여튼 위력은 강력합니다.
두 사람의 펀치가 전혀 통하지 않는군요.
네. 언니의 마음의 소리에 동생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일까...
우와...기간트.....
그리고 죽을 힘을 다해 막아내는 츠보미
거 참 프리큐어 성질 살살 건들이는데 일가견이 있는 악당놈들...
폭탄제거반은 제거만 하는게 아닙니다. 종종 터트리기도 하죠.
그리고 츠보미에게 달려드는 잡졸들은....

필살기보다 저게 더 강력한거 아니냐???

음...그냥 필살기 안쓰고 임팩트로 날려버리는 될거 같네 그랴..
뭐...임팩트가 아무리 강력해도 정화기술이 아니니까요.
어쩔 수 없이 필살기를 씁시다.
그렇게 소녀의 마음은 무사히 구해내고
그러게 왜! 자학으로! 스트레스를 풀려고 하냐고!
그렇게 무사히 구출된 소녀는...
어린 시절 어머니의 꿈을 꾸게 되는데...
잘 만들지 못해 보여주지 못하는 소녀
그런 소녀에게...
어머니가 남기는 말...
그렇게 자신이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어디서 나온 것인지를 떠올리게 됩니다.
그리고....
그렇게 화해하게 되는 자매
정말 식상한 전개죠.
앞에서도 말했지만 이런 패턴은 한두번 본 것도 아니고
허구헌날 써먹는 아주 식상한 주제이자 전개입니다.

그렇다고 감동이 안넘치는건 아니지만 말이죠.
나는 식상하다고 했지 감동이 없다고 말한 적은 없습니다.
그렇게 훈훈함으로 시청자를 죽이려고 하는게 바로 이 작품이네요.
그리고 훈훈함을 날려먹는 ㄸ
시청자가 훈훈사 하면 안되니까 훈훈함을 말아먹어 드립니다.
그 후, 조언에 따라 훌륭한 선물을 해드린 두 사람과
그 후 자매애가 더욱 돈독해진 듯한 두사람
그리고...
음....아무래도 미취학 아동에게는 프리큐어 비밀주의가 안통하는 듯?
부원이 존내 딸리는 부인걸? 유령부원도 환영하겠지...
그리고....
응????

야이 씨ㅂㄹㅁ 눈물 닦은지 몇초 지나지도 않았다!!!!
진짜로 훈훈함으로 사람을 죽이려 그러나...
<다음화 예고>

이예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






덧글
제가 본래 눈물이 많은지라 보면서 펑펑 울었죠 ㅠㅠ(...)
저런 에피소드 보면 오자마녀에 격투 섞은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그림체도 그렇고...
Yeeeeeeeeeeeeeeeeaaaaaaaaaaaaaaaaaaaaa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