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개그니까....그냥 개그나 해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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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끼리 가게 문닫고 바비큐나 하러 가자는 시작부분
물론 거절할 이유가 없고
존내 기뻐하는 츠보미
그런 와중에 손님이 오고
이웃집에도 손님이 옵니다.
오호....날카로운 죽창이 필요한 내용이군요.
네?
네에????
엥??
헤에....그런게 있구나.....
취급은 안하지만 주문제작 가능....우와...
검색해보니....진짜로 파네요?
그리고...
거 참 왔다갔다...
현실적인 충고를 하는 아저씨입니다만...
이 여성에게는 안통합니다.
네???
에에에......
.....뭐지 이 상황은...죽창을 꺼낼 타이밍을 못잡겠어...
여튼 프로포즈 한다는 녀석 치고는 영 표정이 안좋은데...
아니아니..니가 대답하면....
그렇게 오해가....
.....................하...
바보커플이다.....바보커플이야!!!!
여튼 그래서 프리...뭐? 여튼 플라워를 찾고 있는 거였고
그래서 옷을 찾는 거였습니다.
그런데 또 뭐가 문제인데??
아주 똑 닮은 커플이구만? 100만광년은 함께 하겠네 그래...
그리고....
이 중학생부부(?)도 이심전심
그리고....
그 결과.ㅋ
네. 어쩌다 보니 서로서로가 서로서로를 서로서로해서 서로...아 씨발 햇갈려...
근데 왜 이래????
우와...이 어색함은 뭐라냐...
지금 상식을 벗어난 말도 안되는 커플을 보고 계십니다.
지금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집단에게 초대를 받았습니다.
그것도 '상대를 데리고 오라'는 초대를 말이죠.
그럼 저 둘 중 한명은 먼저 파티 초대에 대한 말을 꺼냈을 겁니다.
어느쪽이 먼저 말을 하던 그 이유를 설명해야 할 것이고
서로 일정이 중복되기 때문에 그 이유를 해명해야 할 것입니다.
설령 그런 말을 못하고 각자 와서 여기서 만나게 된 것이라고 해도
이곳에 오게 된 이유를 설명해야 할 일인데
데체 뭘 어떻게 하면 여기까지 같이와서는 저렇게 거리감을 두고 있는지 파악이 안됩니다.
죽창을 꺼내기는 고사하고 보다가 암걸려 뒤질 커플인듯 합니다.
물론 답답하기는 에리카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아니....굳이 어른이 아니라도 가능은 한데....
분명 고등학교 졸업하기 전에 가능한 나이가 되는거 아니였나?
여튼 츠보미는 사랑에 꿈이 많은 듯...
일체의 참견을 막습니다.
그렇다고 그냥 둬서는 파티가 끝날때까지 저럴 분위기..
그 와중에 적절한 서포트!!!!
뭐 흔들다리 효과에 대해 모르시는 분은 없을거라 생각하고 넘어갑니다.
그저 축생이 영 상태가......
분명 왼쪽 축생은 일단 남자성별인거 같던데...입은 옷은....
그리고 바보 츠보미...
높은곳은 싫다던 녀석이 오지랍 하나로 여기까지 왔습니다.ㅋ
그 와중에도 어색어색...어디서 어색어색열매를 먹고 왔나...
그리고 답답함을 견디지 못한 에리카는
결국 두 사람만 남기고 자리를 피해줍니다.
그리고 흔들다리 효과!
....니들...구경하러 온거였냐?
도와주기는 개뿔....
우와...아버지.....우와.....
그리고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드디어 입을 여는 죽창타임!!!!
분.쇄!
역사적으로도 프리큐어의 악당들은 커플분쇄에 일가견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도츠쿠존의 녀석들은 나기사의 고백을 막아냈고
프래시의 녀석들은 속마을 공개로 커플을 박살내고...
스플래시에서도 사키의 미묘한 분위기를 박살낸 적이 있었지.
그나저나...니들 구경을 뛰어넘어 도촬까지 하고 있었냐....
여튼 그렇게...
여자쪽이 데저트리안 화
음...물괴수가 나타났네요.
자. 이제 전투의 시간이 왔습니다.
속성이 물인만큼 강력한 수압의 물덩이를 쏘는데...

그렇게 츠보미가 방패가 되어준 덕분에 급접근에 성공한 에리카!
제로거리 임팩트!!!!!
응?????
어......
상대가 물이라서 물리공격이 안통하는데다
덥썩???
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축생이 죽창을 들었다!!!
익사하기 전에 찔러 죽입니....
아니...대나무라는게 속이 관통되어 있는게 아닌데요?
그리고 울려퍼지는 여캐의 속마음...
프리큐어를 물리치라고 했더니 고백이나 하고 있는 데저트리안...
과연 저거...악의 부하로 올바른가...
그런 하찮은 감정을 가진 사람을 데저트리안으로 만들지 마라!
니가 싸워 이 멍청아
그리고....
프로포즈!!!!!
그러고 보니 데저트리안은 꿈의 형태로 현 사태를 관람하고 있다죠?
남캐의 마음이 전해지고...
움직임을 멈추는 데저트리안
응????
잠깐 아군사격은 비매너!!!!
아 몰랑 아군이고 적군이고 다 죽어라!
뭐..여튼 생긴건 핵미사일처럼 생겼지만 일단은 정화기술이라 데미지 없죠.
....정신적 데미지가 있는건가....
그리거 두 사람의 죽창이 필요한 감동과 함께...
ㄸ이 나옵니....
진짜 이번 제작진은 무슨 생각을 한거야?
언제나 결말이 훈훈한 ㄸ이면 감정이입을 어떻게 하라는거지?
뭐...여튼 그렇게 한 부부가 탄생하면서 이번화는 종료...
<다음화 예고>

그동안 프리큐어를 시청해 주셔서...응?






덧글
들 타이밍을 못잡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