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후기] 하트캐치 프리큐어 4화 ㄴ5대 프리큐어



그동안 하트캐치 프리큐어를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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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적과 싸우는 장면으로 돌입한 두사람




맨땅에서 넘어진다???



결국 츠보미를 신경쓰다 당하는 에리카




급히 츠보미가 필살기를 꺼내들지만....



Aㅏ...........



그렇게 필살기를 날릴 기회를 날려버렸을 뿐 아니라...




무기까지 잃어버리네요.




뭐..결국 육체능력이 뛰어난 에리카가 나서서 막아냅니다.





그러니까 그건 어디서 튀어나온 기술이냐고!!!



그렇게 츠보미를 대신해서 전부 해결하는 에리카




그 모습에 감탄과 함께...



비평도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하겠죠?




여튼 아까 잃어버린 택트를 찾아야 하는데...



빼앗겼엌ㅋㅋㅋㅋㅋㅋㅋㅋ

작품 시작 4화만에 필살기에 쓰는 무기를 적이 빼앗아갔어!!!!




여튼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2번째 간부




네. 알겠습니다 하고 돌려주겠냐....




주네?????




여튼 그렇사 사건은 종료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아이들




에리카 굉장한걸?




물론 운동신경도 발군!




허나....




츠보미는 아닙니다.




그렇게 홀로 낙담하는 츠보미




그러던 중 패션부 홍보를 위해 에리카가 제안을 하는데...




별걸 다 알아차리는 멋진 에리카..
근데 왜 평소에는 그렇게 단순한가...




단순하네!!!!




그건 너님 이야기고요!




그렇게 끌려가다(?) 우연히 발견하게 된 두 소녀




주인공들과 같은 학교 학생으로 테니스 선수급인듯 한데..



네. 여기도 어째 츠보미랑 비슷한 상황에 처해있습니다.




네. 츠보미와 완전 똑같은 고민을 하고 있군요.




그래서 대답합니다.




저뇬이????




야야..뒤를 봐...뒤를!!!!




물론 저런 말을 듣고 가만히 긍정할 콤비는 없습니다.
원래 사이가 안좋은 콤비라면 모를까...




허나 이 바보는 이해하지 못하고....




츠보미 소멸ㅋ





그동안 프리큐어를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랄까 2화부터 시작해서 내가 이 말을 몇번이나 적어야 하는거야???



여기서 또 새로운 법칙이 하나 등장했군요.

지난번 프레시에서는 적 여간부의 슴가 크기에 반비례하여 프리큐어의 '슴'량이 늘어나더니

초대 : 강력함 만렙 -> 축생 : 민폐만렙에 잉여력 만땅
2대 : 강력함 고렙 -> 축생 : 민폐고렙에 잉여력 꽤나
3대 : 강력함 중간 -> 축생 : 민폐 중간급에 일하는 축생
4대 : 약함 -> 축생 : 민폐 없음. 뒷처리하느라 고생함
5대 : 최약 -> 축생 : 암걸릴듯...

프리큐어의 강력함에 비례하여 축생의 민폐력이 늘고
프리큐어의 강력함에 반비례하여 축생의 발암률이 늘어나네요.
하하하....뭐야 이법칙...



그리고 시무룩한 에리카에게....



훌륭한 언니의 조언





츠보미는 저 수상한 거대인형의 품에서 울고




이쪽의 1회용 캐릭도 울고




혼자 웃는 승리자?




야 씨발 오른쪽 로리 좀 더 잘 보여줘!!!!


테니스 코트장에 왜 테니스랑은 전혀 관계없어보이는 양반들이 다수 모여있는지는 모르겠다만...





여튼 이쪽에서는 최고령 프리큐어의 조언




상냥함은 고사하고 강하지도 않았던 전직 악의 간부 세모씨 의문의 1패

이쪽은 오로지 러브의 고집으로 인해 멘탈 갈려서 된건데....





여튼 그렇게 츠보미를 격려합니다.




이 애들 축생과의 통신 수단 좀 어떻게 해야겠다.




이쪽에서도 자신의 이해력을 넘는 상대의 행동에 발광하는 중




뭘 잘못한건지 알 수가 없으니 사과할 방법도 없습니다.




그러나 그건 그거! 지금은 싸워야 할 순간이죠.




그리고 울려퍼지는 소녀의 마음




데저트리안을 막기 위해 힘차게 달려가는 두사람




아....




아코....




에고.....




젠장...멘땅에 헤딩하는 프리큐어라니....




그리고 일어나지도 못하는 츠보미를 지키기 위해 고생하는 에리카




막아주는 사이 발차기라도 한방 날리면 될 듯 하지만
자진해서 피격위치에 그대로 들어가는 츠보미...
격투 센스가 제로인게 확실합니다.




그렇게 드디어 밝혀지는 츠보미의 마음




아니...지금 니들이 그러고 있을 상황이...




우와....동정하고 있어.....





그런 악의 간부의 말에 반박하기 위해





고백합니다?




고백 파워 존내 강함ㅋ




두 사람은 프리큐어.....
이 단어를 들은지가 언제인가....

거기다 저 둘이 손을 꼭 잡는 것도 참 보기 좋고 말이죠.
(사실 여자애들이 손잡고 우정을 나누는 모습은 여러가지 의미에서 죽여주게 좋지요.)





이런거?????






여튼 봅시다. 두 사람이 힘을 합쳐...
안타깝게도 장비 때문에 손을 잡는다거나 하지는 않지만



이 녀석들 기본 필살기가 미사일(?)이였죠.
더블 미사일이나 진공포 같은게 나가는가 했더니....




애쓰게 만든 기공파를 흡수???




뭐야...고작 계왕권하고 샤인스파크인가...



그런 기술은 이미 니들 선배가 썼다고 이 '아가씨'들아!





































이뇬들이????

정화를 시키랬지 누가 박살을 내라고 했냐?






응? 저 폭발 안에서도 살아남는 데저트리안????






그리고 어디서 본듯한 멍청이...







여튼 그렇게 사람은 구해냈고...




그리고 이 두사람은...




서로의 오해를 풀게 되고




아름다운 미소로 더욱 우정을 깊게 만들어갑니다.




그리고....




똥이 늘었습니다.

이놈의 작품은 저 두 축생때문에 언제나 '기승전똥'으로 끝나겠네 젠장...




그리고....




니들도 부부가 되면 참 좋을텐데 말이지....








<다음화 예고>


도츠쿠존은 멋진 악당들이였습니다.




덧글

  • 존다리안 2016/09/30 13:51 # 답글

    도츠쿠존은 무자비했지요. 여자애 얼굴을 땅에 처박고 안면에 펀치를 날리고...
    그런데 똑같이 갚아주는 초대들의 못잖은 무자비함...

    그러고 보면 초대의 싸움은 하드보일드 그 자체였군요.
  • 총통 R 레이퍼 2016/09/30 14:42 #

    그래서 초대는 초대인겁니다.
    여자애 얼굴을 땅에 처박으면 프랑켄 슈타이너로 되돌려주고....
  • 루트 2016/09/30 14:00 # 답글

    걸건 사세요 (속닥)
  • 총통 R 레이퍼 2016/09/30 14:53 #

    히이익!!!
  • 무지개빛 미카 2016/09/30 15:54 # 답글

    초대의 악당들처럼 망설이지도 기다리지도 바보짓을 안하는 멋진 악당들이 보고 싶군요
  • 총통 R 레이퍼 2016/09/30 20:19 #

    그러게 말입니다...후우....
  • 나이브스 2016/09/30 15:55 # 답글

    그나저나 저 보석들이 모여서 나중에 선배 한사람 변신때 몰빵하게 되는데...
  • 총통 R 레이퍼 2016/09/30 20:19 #

    히이익!!!!
  • 자유로운 2016/09/30 18:01 # 답글

    초대는 패왕의 기운이 넘쳐나던 시기라...
  • 총통 R 레이퍼 2016/09/30 20:20 #

    그 기운 다시 한번!!!!
  • 엑스트라 2016/10/01 02:05 # 답글

    나름 매너를 가진 훌륭한 악당이군요.
  • 총통 R 레이퍼 2016/10/04 09:06 #

    아뇨. 그냥 바보입니다.
  • 동굴아저씨 2016/10/01 12:23 # 답글

    이제는 대놓고 심장을...
  • 총통 R 레이퍼 2016/10/04 09:06 #

    심장을 뽑아! 폭파!
  • Wish 2016/10/09 13:44 # 답글

    야이 축생!!!
  • 총통 R 레이퍼 2016/10/10 09:46 #

    축생들도 개그...
  • Wish 2016/10/10 13:35 #

    자막을 바꿔서 X가 나올 것 같아요

    라고해도 위화감이 없을 듯...

    이 축생들이.....(부들부들)
  • 콜드 2016/10/09 20:45 # 답글

    이 작품의 진정한 히로인은 할멈이였습니다
  • 총통 R 레이퍼 2016/10/10 09:48 #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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