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리큐어의 매력포인트는 등짝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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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배꼽과 겨드랑이
2대는 겨드랑이만 남았고
3대에서 배꼽이 부활하더니 쇄골만세 후 칫...
4대는 '가슴'이더만...
5대는 아무리 봐도 저 등짝의 슬릿입니다.
허리까지 내려오는 슬릿이에요. 평소에는 머리카락으로 가리기 때문에 슬쩍슬쩍만 보인다는 점에서도
아주 중요한 매력포인트라는 것을 느낄 수 있네요.
여튼 어느날 아침입니다.
아무래도 츠보미가 지각할 위기에 처한거 같네요.

이 멍청한 카메라가!!!!
자. 츠보미는 급하게 옷을 갈아입어야 할 상황입니다.
그것도 에리카와 인사를 하던 중이였기 때문에
창문을 활~짝 열어놓고 말이죠.
그럼 에리카는 지금 무슨 광경을 보고 있겠습니까?
저 표정의 의미는.......
여튼 에리카의 추천에 따라 안경을 벗고 머리를 양갈래로...
귀엽습니다!!!!
여튼 니들 지금 아슬아슬한 시간일텐데...
귀엽게 노네요. 정말 귀엽습니다.
그러고보니 YES부터였던가....이런 귀여운 장난을 하는 아이들을 거의 못봤던거 같네요.

뭐..이쪽 귀여움이 도가 지나처 다른게 성에 안차는 것일지도 모르지만요.
너 임마 높은 곳은 싫다며???
입영통지꿈이 날아왔다고 합니다.
응? 잠깐 저건....
네. 츠보미의 도시락 주머니입니다.
우와...남의 밥 빼앗아가는 사악한 축생이 여기에도...
여튼 설명을 하니 납득해버리는 위대한 에리카...
그리고 주저할 거 없이 정체를 밝히는데...
감상이 고작 그거인가....
에리카 니가 꿈이라고 생각하고 있던게 전부 사실이라는 건데...
혹시 존다화...아니 데저트리안이 되었을 동안에 발설한건 기억을 못하는건가?
여튼 그렇게 에리카를 꼬시는 빌어먹을 징병축생...
허나 방해꾼이 나타났다!
네. 회장이랍니다.
그런데 뭔가 엄청 수상한 집단을 끌고 다니고 있는데요?
칫...또 죽창이 필요한 상황이 발생하는건가....
뭐...지금까지 상황을 보면 컨셉을 초대와 비슷한거 같으니
나기사와 선배 정도의 사이에서 끝날지도 모르지요.
여튼 이 축생들에게는 연애보다 징병입니다.
거부했다!!!!!
프리큐어를 버리고 어디로 가는가!
네. 부원모집.
그러고보니 패션부는 기존 부원이 다 나가 에리카와 츠보미 단 둘이서 하고 있었죠.
넌 영원히 솔로다 이 멍청아...
여튼 영 안풀리고 있는데...
여기 1학년들은 존내 싸가지가 없네....
우와...말하는 태도 하고는....
저딴 식으로 말하면 누구라도 열받죠.
허나 츠보미가 말립니다.
결국 신입부원 제로....
그런 와중에 우연히 목격하는 현장
후배 울리지 마라 이뇬들아...
여튼 이 아이는 축구광인듯....
그때야 남녀 구분이 없으니까 그렇지!!!
뭐..요즘은 저학년도 구분해야 한다고는 하더만...
여튼 이 새끼들은 저런 시무룩한 아이를 놓치는 경우가 없습니다.
그렇게 이번에도 민간인을 공격!
여보셔? 보고만 있지 말고 막아보라고?
니네 선배 축생들은 육탄돌격이라도 했단 말이다.
어이? 뒤에 축생이 있어!!
걸리면 ㅈ되니까 숨어서 살금살금 회수합니다.
지금 그게 문제가 아니야! 옆을 봐!!!!!
네. 상황을 알았으니 변신을 해야죠.
그리고....
그러니까 빨리 가서 구해주라고!!!!!
가로 줄이 있는 셔츠가 여자애. 없는 놈들이 남캐....랄까...
가운데 남캐새끼 존내 부러운걸....
아무리 상황이 상황이라지만 저 애를 중심으로 좌우에 전부 여자애...
그 중 두명은 아예 찰싹 달라붙어서는...
하렘 주인공의 기운기 가득한건가...
그러고보니 위에 축구하는 장면에서도 저놈 옆으로 둘이나 날라붙어서....
여튼 막아냈다!
그리고 훌륭하게 아이들을 대피시키고
당당하게 적 앞에 맞서면...
뭐할꺼냐 최약의 프리큐어...
여튼 포기하지 않는 근성만큼은 프리큐어다운 훌륭함을 보여주는데...
오오! 드디어 입대를 결정한 에리카!!!
너도 이제 최소 7년 이상 뺑뺑이 돌아야 한닼ㅋㅋㅋㅋ
아니아니...
17번째 이녀석아.
(3+2+6+4+1)
문라이트랑 플라워 포함하면 19번째 이녀석아.
여튼 이 녀석은 화사하게 변신...응???잠깐 의문점 1개가..
네. 바로 이거입니다.
츠보미는 변신하고 나서 이름을 지었지요.
이 녀석은 다이렉트로 나오는데...
기대하고 있었구만???
거기다 츠보미와 달리 넘치는 프리큐어의 파워를 적절하게 조절할 줄도 알고
격투 센스도 있으며
물러서지도 않으며!
이건 또 뭐야???
다른 기술이야 데저트리안이 되었을때 보았고
문라이트가 하는 짓도 보았으니 그렇다고 치자.
저 기술은 어디서 튀어나온거야아!!!!!
니들 3대나 4대처럼 자동실행 아니잖아!!!!
그리고 이 녀석도 미사일 발사!!!!!
그렇게 정화를 했으니...
오랫만의 2인파티!!!!
뭐...데저트리안이 없으니 도망가야죠.ㅋ
매번 핑계 만드는것도 골치아프겠다...
그렇게 깨어난 후 자기반성을 하는 소녀
어찌보면 어느분 말처럼 존더와 비슷한 상황이군요.
그 용자물에서도 현 상황에 부정적인 사람들을 이용해 존더로 만들지요.
그리고 정화를 마치면 존더화 되었던 사람들이 마음의 평화를 얻으며
긍정적인 인격으로 변화되지요.
마찬가지로 여기서도 같은 현상이 벌어지는것을 보면
사막의 사도는 존다리안의 생존자일지도....

뭐..현실적으로 생각하면 슬픈이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오자마녀를 따온거겠지만...
그딴거 알바 아니지...
넌 똥좀 그만 싸라....
이 사향고양이 같은 축생들....
여튼 지난화 패션부에 들어가면서 부탁한 인형을 수선해준 에리카
응????
네. 어쩌다보니 소녀의 물건을 찾아주는 상황이 되었네요.
그리고...
귀여움!
귀여움!!!!
....음...아무래도 내 취향 연령이 초등학생에서 중학생 정도로 올라간 듯한 느낌이 든단 말이지..
그리고 그렇게 색다른 느낌을 받으며
앞으로도 프리큐어 활동을 더욱 열심히 하기로 다짐합니다.

이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2대 이후 사라져버린 두 사람의 손잡기(백합기운)라니!!!!!
3대부터는 특별한 상황이 아니면 서로의 손을 잡는 경우는 없었고
그게 150화나 지속되니 이제는 안나올 줄 알았는데...
이런 식으로 감동하게 될 줄이야.....
<다음화 예고>

뭐야?
ps. 이거 쓰는데 4시간이 넘게 걸렸다.
오늘은 포스팅 하면 안되는 날인가 보다...
오늘 블로그는 여기서 종료한다.
그럼 이만...






덧글
아님 걍 스스로 여자축구부를 창설하든가...
스포일러인데 저 학생회장... 저렇게 입는다고 남자라는 보장이 있을까요?
그리고 학생회장이 프리큐어에서 어떤 대접 받는지 프리큐어 5 보시면 아시죠?
ps.존다리안을 언급하니 움찔했습니다.
(그런 경우 한두번도 아니라서 놀랍지는 않지만 츠보미가 불상하게 되었넼ㅋㅋ)
프리큐어 역사상 이토록 많은것을 1캐릭터에 우겨넣고도 무사히 넘어간 유일무이한 캐릭터가 등장하는군요. 개인적으로 '안경'까지 들어갔다면 퍼팩트인데...
어느 의미로는 큐어 블랙만큼이나 다시는 안 나올 캐릭터 설정입니다.
이 셋이 융합소재로 자주 사용되지요.
아오 입이 근질거린다!!(...)
"물리적으로 격렬하게 치고박고 싸우는 프리큐어"가 잘 나오지 않게 됩니다
하트캐치 액션을 눈에 잘 새겨 두세요 ㅠ
전임자들이 제 13대 킹 오브 하트, 초민폐 유치원생, 전국시대의 견야차 겸 모 초등학생 살인탐정의 축소 전 버젼, 이제는 고인이 되신 모 미술학교의 민폐선생님, 소수정예 해적단의 조타수, 왼손은 거들뿐인 자칭 천재 바스켓맨, 광속의 고교생 미식축구 선수, 달나라 공주님의 하인 겸 딴딴한 연금술사, 진정한 고교생 살인탐정 등 쟁쟁한 사람들인데, 이 양반들을 뛰어넘기는 좀 힘들테니까요...
보시면서 에리카의 극도의 바보성에 뿜으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