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기를 지닌 유리멘탈 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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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몇번 싸우지도 않았는데 벌써 보스입니다.
그리고 보스는 ㅂㅅ이라도 보스입니다.


강.력.하.죠!
거기다가 러브는 잡히게 되고...
마인의 정체가 밝혀지게 되는데....

그딴건 모르겠고 러브나 일단 내놔
그리고 그렇게 풀려나는 러브의 시야에
네. 마인과 함께 있는 우사뿅을 발견합니다.
마인의 말이 사실이라면 우사뿅도 원한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 되는거죠.
실제로는 마인이 강제로 흡수를 한거지만 그런 사실을 알 리가 없는 러브는 충격으로 제대로 일어서지도 못하고

마인의 공격은 더욱 거세지기만 하니...
합동 필살기나 날립시다!
응??????
아따...멘탈 약한거 보소....
그리고 그대로 주저 앉아 버리는 러브...
슬슬 열이 받기 시작하는 미키입니다요.
네 싸대기 작렬!!!
하라는 포격은 안하니까 맞는겁니다.
공사 구분이 그렇게 쉬우면 얼마나 세상이 평화롭겠냐...
여튼 그렇게 윽박지르고
채찍만 사용하면 잘못되기 마련이죠.
부키가 옆에서 당근도 조금...
아 씨발 안통하네...이 녀석 멘탈 너무 약해!
세츠나가 '격려'를 사용했다.
러브는 파워가 올랐다!
쯥..자꾸 이러니까 러브x세츠가 나오지...
그러나 저 필살기는 이미 예전에 박살난지 오래된 구식 필살기 입니다.
그 정도에 쉽게 당할 마인이 아닙니다. 명색이 극장판 보스인데 말이죠.
그래서 최종 필살기로
섬멸....
....응? 너무 쉬운데???
네. 아직 안끝났네요.
장난감 나라 주민들을 자극해서 힘을 모으는 마인
마인이 존내 거대해짐과 동시에...

왜 갑자기 3D가....
아까까지 셀로 잘만 움직이던 아이들이......
그러나 멘탈 회복한 러브에게는 안통하고...


3D와 2D의 적절한 조합!
예상보다 상당히 자연스런 조합이였습니다.
안타깝게도 아직 뭔가가 어설프다는 느낌은 지울 수 없었지만
많이 발전한거죠.
그러나 마인의 육체는 대량의 장난감들의 집합체
아무리 프리큐어라고 해도 물량에는 어쩔 수 없으며
어?????????
이런 씨발 변신 중에 저게 끊어지는 경우가 발생한단 말이야?
사악왕도 못했던 걸 그냥 해버리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인형을 찾는 러브
러브를 지원하기 위해 미끼가 되어주는 친구들
그렇게 모두의 협력을 받은 덕분에
무사히 인형을 찾게 되고....
떨어지는 눈물이 하트를 만들어냅니다.
그리고...
망각하고 있던 어린 시절의 기억
그렇게 다시 한번 두 사람은 서로를.......
물론 저걸 인정할 리가 없는 마인입니다.
그런 마인을 설득하기 위해 말을 하지만
저 말이 진실이라면 반대로 버리는 아이가 있다는 것도 진실이 되는거죠.
모든 아이들이 소중히 한다. 가 아니라
소중히 하는 아이들도 있다. 니까요.
소중히 하지 않는 아이들도 있다는 뜻이 됩니다.
이래서 설득은 말로 하면 안되는겁니다.
일단 포격으로 떡실신을 시켜놓고 해야 하는 거......(도주)
여튼 이제 중요한 장면이기 때문에
작중 인물만으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해설 : 지금이 그 때다! 미라클 라이트를!
속지마! 그 중에는 장난감들이 아닌 너희들을 노리고 날아온 변태들의 하트도 있어..
그리고 발광하는 마인 때문에 그대로 지상으로 추락하는 러브
그래서
하트 집결???
네. 언제 나타났는지 이게 다 시폰의 힘입니다.
응? TV에서 이런거 본거 같은데???
아하..과연....
방영 순서로 따지면 TV최종화보다 극장판이 먼저니까
최종화의 최종모드는 극장판에서 먼저 선을 보였던거군요.
그리고 극장판에서는 러브만 변신하고요.
랄까 걱정마. 니들도 최종화에서 빛나게 되니까.(미키는 빼고...)
그리고 또 헬 앤드 헤븐!?
아닙니다. 그냥 빛이요.
그렇게 따스한 마음을 되찾은 장난감들은 다시 돌아가게 되고...
마인의 진짜 정체....꼴랑 곰인형...
제작진 이놈들아! 곰탱이가 아니라 로리들을 보여줘라아아아!!!!!
그렇게 뭔가 좀 허무하게 사건은 해결되고...
잠든 아이들....
아니...한숨도 못잤군요. 그냥 급하게 자는척 들어간거 뿐입니다. 옷도 못갈아입고...
세츠나는 귀엽다!!!!
그렇게 아이들의 미소와 함게
바자회가 열립니다.
장사꾼 소질이 있구만 러브...
그리고 로리가 똭!
그렇게 곰인형씨도 다시 새로운 주인을 찾아 그 곁으로...
근데...러브..너 손?????
어떻게 된 건지는 뻔하죠.
네. 깨끗해진걸 축하해요 인형씨..
솔직히...이번 극장판....

귀엽기는 한데 재미는 그다지....
내용도 TV판처럼 은은하게 깔려 있으면서도 그 상황으로 강력하게 어필을 하는게 아니라
닥치고 돌직구로 장난감을 소중히 하지 않으면 공격함! 이라는 말을 하고 있고
극장판 퀄리티라고 하기에는

전작인 YES와 비교해도 너무 저퀄리티....
거기다 갑자기 최종에 와서는 3D화....

초대의 첫번째 극장판도 만만치 않는 아무것도 없음! 을 보여주기는 했지만
적어도 퀄리티와 액션만큼은 대단했지요.
이번 극장판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어중간한 느낌이 강하네요.
그저....
귀여운 세츠나가 있으니 그걸로 만족하면 될 듯한 느낌입니다.
ps.
네? 씨발 뭐요?
이 춤을 영화관에서
옆 사람과 부딪치지 않도록 추라고???
열도의 극장 좌석은 좌우로 나란히가 가능할 정도로 넓게 배치되어 있는가?






덧글
본편이 문제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