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후기] 프레시 프리큐어 40화 ㄴ4대 프리큐어


눈물이 멈추지 않는 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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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수상한 도구는 여기저기서 종종 등장하는군요.
3대에서는 아예 메인이였고...



여튼 러브에게는 핑크색으로




세츠나에게는 빨간색으로 만들어주는 어머니



그리고...




네. 세츠나에게는 진짜 뭐라 말로 설명하지 못할 상황이지요.




그리고 그런 어머니의 마음은...




세츠나를 귀엽게 만듭니다!




정말 이스였을때랑 비교하면 너무나도 귀여워진 세츠나가 진리입니다.




그리고 돌아가는 길에 잠시 들른 카페




그리고 그 가페의 화장실에서...




썅뇬이 접근해 옵니다.




아이 씨 깜짝이야....




그리고....





야 거기 아동용!!!!

애들 기겁하면 어쩌려고 이놈들아!!!!




그리고 그 후....




미소를 보여주기는 하지만 언행이 이상한 어머니




그 모습에 세츠나가 뭔가 이상함을 느끼는데...



그 후에도 평소 언급 안하던 단어들을 언급하고




평소와 너무 다른 반응에 세츠나는 알 수 없는 이상한 느낌을 받는데...




그날 밤....




가짜라는 것을 육안으로 확인하게 됩니다.




허나 함부로 공격할 수도 없는 일
진짜가 어디에 있는지 어떤 상황에 처해있는지 모르는 이상
무모한 공격은 위험하죠.




그리고 두 사람이 잠든 뒤 시폰을 찾으러 온 소레와타세




허나 러브의 방에는 없었고




세츠나의 방....




딱 걸렸습니다! 잠도 안자고 숨어 있었네요.




그렇다고 네. 죄송해요. 하고 물러날 녀석이 아니죠.




방이 바로 옆이라 그 소란에 눈을 뜬 러브...




그리고...




세츠나가 어머니를 공격하는 장면을 목격하게 됩니다.




세츠나는 해명을 하려고 하지만....




폭풍연기! 소레와타세!




그렇게 오해는 급상승하여 정상을 뛰어넘어버리고




세츠나는 해명할 기회마저 놓치게 됩니다.




그렇다고 그냥 당할 세츠나가 아니였고....




다음날..세츠나가 사라진 것을 알게 되는 러브...




러브에게는 말을 할 수 없으니 다른 두 녀석에게 지원을 요청하는 세츠나

휴대폰 문자라는 문명의 이기를 가지고도

문자로 러브에게 진실을 전하고 진짜를 찾을때까지 소레와타세를 유도하라고 전하면 되는

지극히 쉽고 간단한 방법을 생각하지 못한다는 점에서는 프리큐어 다운 멍청함입니다




그리고 처음 이상함을 느낀 장소인 가페로 온 아이들




가장 확률이 높은 화장실을 뒤지지만 그렇게 쉽게 찾아낼 수 있을리가 없습니다.

더군다나 화장실에 있었다면 전날 밤 카페가 문 닫을때 확인 한번정도는 했을꺼에요.

최소한 불을 끄러 오기는 했어야 하니까 말이죠.





그렇게 주변을 뒤지다




거울 넘어에 있는 화장실문에 보이는 옷자락




전날 어머니가 입고 있던 옷과 같은 것





저놈의 텔레포트는 못가는 곳이 없네요.






그렇게 무사히 어머니를 구출





그렇게 일단 어머니는 구출했는데...




한편, 밤에 있었던 일을 생각하며 드디어 이상함을 느끼는 러브...




그리고 어머니의 말에




드디어 러브도 어머니의 언행에 이상한 점이 있다는걸 알게 됩니다.

소레와타세는 세츠나라고 불렀지만 러브의 어머니는 언제나 셋짱이라고 애칭으로 부르기 때문이죠.




그리고 슬쩍 질문...




네. 역시나 이상합니다.
하지만 육안으로 봐서는 아무리 봐도 어머니기 때문에...





러브가 머리를 씁니다!???


훌륭하네요. 이제 머리도 쓸 줄 알고?




여튼 빨강은 세츠나, 핑크는 러브입니다만
그걸 모르는 소레와타세는 냉큼 미끼를 덮썩 물어버리고....



이제야 사태파악이 된 녀석들





그리고 그 타이밍에 어머니를 구해 온 세츠나!




Aㅏ.....러브네 집 어쩔.....


이번 프레시에서는 파괴된 물건이나 건물이 자동복구 안됩니다.
초대부터 3대까지 유지되어왔던 전투필드 시스템과 이공간 개념이 사라졌으니까요.
여기서 쌈박질을 하게 생겼으니 러브네는 노상에서 생활할 위기입니다.






그래서 텔레포트로 일단 밖으로 끌고 나왔습니다.

평소에도 그렇게 사람 없는 지역으로 끌고 가서 싸우면 얼마나 편리할까...

어차피 정부도 프리큐어를 알고 있겠다. 피해를 축소하기위해 전투필드 하나만 만들어 달라고 하면

운동장이라도 하나 줄텐데 말이지...





여튼 이놈의 인피니티는 꼭 이럴때 반응하기 시작하고




건물이 튼튼한건가 소레와타세가 가벼운거냐...


거침없이 지붕을 뛰어가네요.





당연한 말이지만 프리큐어 4명을 처리하지 않는 이상 시폰을 잡는건 무리입니다.




그래서 존내 강합니다!
네명을 동시에 날려버릴 정도로 강합니다!
역시나 소레와타세! 나케와메케와는 다른 파워풀함을 보여줍니다.








적이 강해지면 우리도 강해지면 되는 파워 인플레!


새로운 파워풀한 악당 소레와타세 등장 5화만에 맨손으로 상대 가능해짐ㅋ




그렇게 일단 적은 처리하고....





드디어 전해주게 된 세츠나의 팔지



그리고...





이제까지 세츠나는 아줌마라고 부르고 있었습니다.

그게 드디어 이번화에 엄마라는 호칭으로 바뀌는군요.





그렇게....




진짜 가족이 되면서 아름다운 마무리를 보여줍니다.


역시 이 작품은 세츠나를 빨면서 모성애를 느끼면 되는 작품인듯...

기존에 프리큐어의 주된 주제였던 우정같은건 어디로 갔는지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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