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폐짓 축생이 없으니 이제는 로리가 민폐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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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밤...잠에서 깬 러브는...
네. 그렇죠. 인피니티화가 무슨 시간 정해서 되는것도 아니니까요.
결국 야밤에 오르골 돌리는 사태가 벌어지게 되고...
밤 샐 각오를 다집니다.
그래봐야 중학생이죠.
역대 프리큐어 축생 중 이 정도로 괴로운 환경에서 일하는 축생이 있었는가...
그것도 이 녀석 역시 왕자인데!
그렇게 잠이 부족한 축생
그런 축생을 위해 미키가 대신 오르골을 돌려주려고 하는데...
개념없는 로리가 등장!
물론 세계를 좌지우지하는 물건이라 함부로 만지게 할 수는 없지만...
못이깁니다.
그래도 일단 옆에 있으니 괜찮을꺼라 생각하는데...
그때 걸려온 일 관련 전화...
그리고 저 꼬맹이의 친구의 등장으로...
이 꼬맹이가??
네. 다급해졌습니다.
거기다 사고 위험까지 발생!
저 개념없는 꼬맹이에 비해 친구라고 나타난 꼬맹이는 착하네요.
친구가 생각없이 달려오는걸 막으려 애쓰는데 정말 하아...이래서 교육이 필요하다는게...
물론 프리큐어니까 사고는 무사히 회피하게 되지만...
그 충격으로 오르골은 지나가던 트럭에...
네. 클로버 박스가 어디로 가버렸는지 알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조건 사과를 하는 미키
상황을 물어보지만 무조건 사과만 계속하고...
축생이 가장 개념인
전생(?)이 전생인지라 그런지 진짜 훌륭한 축생입니다.
여튼 아무리 해도 미키에게서 사정 설명을 들을 수는 없었고...
그런 미키의 모습에 시폰이 격려하지만...
네. 이 타이밍에 또 인피니티화가 진행되는군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발로 뛰어야지요.
그리고 그와 함께 이번에는 사우러가 등장하는걸 보내 개그는 없을듯 합니다.
그리고 열심히 찾아다니는 미키
한편, 이번 사태의 원흉인 로리에게서 사정을 들은 두사람
거 참 성격 귀찮네...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그리고 물건이 물건이니만큼
변명으로 들릴지라도 어떤 상황에서 잃어버린 것인지를 설명해야 즉시 주변 탐문에 들어갈 것을
사과만 하다가 시간을 날려버렸네요. 네...
그리고 힘들때는 언제나 아저씨가 곁에 있다!
그리고 아저씨의 경험담에...
다시 한번 힘을 냅니다.
한편, 레이더를 따라 이동중인 사우러
그리고...응???? 저기 또 한명의 로리가?
네. 오르골 소리에 레이더가 고장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오르골에 접근하면 접근할수록
점점 상태가 이상해지던 레이더는
그대로 소멸!?
당연히 조사할 필요가 있습니다만...
어린애의 물건에 대한 집착이라는게 상황을 쉽게 풀어주지 못합니다.
그러니 힘으로 뺏어봅시다!
그래서 힘으로 막아냄
역시 프리큐어의 진리는 힘이지...
그리고 그 아이를 보호하며 급히 자리를 이탈하지만
아이를 보호하면서 싸우는건 초대라고 해도 쉽지 않은 일이죠.
하물며 약해빠진 4대 정도야 뭐....
그렇게 오르골을 놓치게 된 소녀....
그리고 오르골은....
오토베리어가 링크룬에만 있는게 아냐 이놈아!
일단 귀찮은 꼬맹이는 먼저 보내고
되찾으러 갑시다!
어???
나쁜 생각을 하는 눈이다...
한편, 점점 사라져가는 시폰
에게 응???
러브가 직접 자장가를 부르는군요.
진짜로 중학생 어머니를 만드려고 그러나 별걸 다하네....
그리고 오르골을 인질로 잡혀 공격을 못하는 미키
네. 악당에게 비겁하다는건 칭찬이죠.
웨스터는 아니겠지만...
그리고 그대로 쓰러지는 미키
허나 시폰의 미소가 떠오르고
희망을 버리지 않는건 좋은데 어떻게 하시려고요?
잠깐 기다려!
오르골이 인질로 잡혀 있어서 공격 못하는거 아니였어?
그리고 필살기 막으러 달려가는 사우러???
아니아니...사우러씨? 자네 오르골이라는 인질을 잡고 있었잖아요?
이게 지금 무슨 상황이냐...
강도가 인질을 잡고 경찰과 대치중인 상황에서
경찰 : 인질이 위험해서 돌입이 불가능하니 돌격을 합시다!
강도 : 돌격을 막아 인질을 구해야겠다!
인질 : ???????????????
그런데 스틱을 하늘로 던져?????
처음 보는 필살기라 잠시 무한로딩에 걸린 사우러
우와.......
그리고 정확한 위치에 정확히 착!
이건 이제 누가 더 비겁한가 싸움이 되는듯...
여튼 그렇게 획득했으니 이제 시폰에게 가야죠.
그걸 그냥 보고 있을 사우러가 아니고
그걸 그냥 보고 있을 미키가 아니고
그걸 또 그냥 보고 있을 사우러가 아니죠.
그렇게 방해자 없이 유유히 오르골을 빼앗으러 가던 소레와타세는
상대가 4명이라는걸 깜빡했습니다.
그리고 그녀들이 죽어라 싸우는 사이
시폰은 무사히 정상이 됩니다
그리고...
플레이 타임 문제인지 변신씬을 제거한 버전으로 달려가는 러브
간단하게 구출...
사실 여기까지 온 이상 구출은 더 이상 중요한게 아니니까요.
그렇게 신 필살기와 함께 퇴각하는 사우러
그리고...
미키의 자장가와 함께 잠드는 시폰의 훈훈한 모습과 함께 이번화는 종료됩니다.
....응? 훈훈한거 꽤 오랫만인거 같은 느낌이...






덧글
그래야 재밌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