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작품은 프리큐어가 아닙니다.
'여중생의 육아일기' 라고 해야 할듯 합니다.
'엄마는 여중생' 이라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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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에 대해서는 궁금한데 보기는 귀찮고 상세한 내용만 알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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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린스 측에서 전력을 강화하는 사이...
돌아온 시폰 덕분에 대 혼란인 러브의 방
그래도 뭐 다 좋다는데...
넘어짐...
왜들 그래????
맞지? 육아일기라니까?
여튼 시폰이 걷기 시작했으니 뭔가를 해야겠지만...
언제 인피니티가 될지...언제 어디서 라비린스가 노릴지 모르는 일이죠.
놀러 나가지 못한다는 것에 슬픈 시폰
하지만 러브의 의견은 달랐습니다.
응? 무슨 보물??
읭???
과연...어린 시절에 추억이 있는 모양...
정말 귀엽네요.
도토리 하나를 줍는것도 차원이 다른 세츠나님 되시겠습니다!
러브는 시폰에게 이것저것 즐거움을 가르쳐 주고 싶은듯 합니다.
정말 주역 누구보다 어머니답습니다.
.....응? 보통 소나무 주변에 다른 나무는 존재하지 않는게.....
여튼 걸음마 연습도 더 하고
어린아이라서 가능한 장난ㅋ
그리고 나무에 달려있는 도토리에게 다가가는데...
잡았다 요놈!
훌륭한 설명입니다!
또 다시 인피니티화 하는 시폰
그리고 그 반응을 캐치한 바보들...
이게 왜 바보냐 하면 시폰은 언제나 프리큐어들과 함께 있었고
프리큐어를 따라가면 결국 시폰에게 도착하게 되지요.
언제나처럼 프리큐어에게 접근하면 될텐데
레이더가 반응할때까지 마냥 기다리고 있었다는 점에서 뇌가 없는거지..
덕분에 언제나 지고 다녀야 할 물건이 되어버린 저 오르골
그렇게 간신히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지만...
여전히 걱정이 남는 미키의 말에
당황하는 러브
하지만 세츠나의 훌륭한 지적에 다시 마음을 다잡게 되는데
아 진짜 적 또 쌍으로 등장했네
그리고...
진!
각!!!

붕권!!!!
이 애들이 왠일로 무술을 쓰네?
그리고 웨스터와 함께 개그캐릭이 되어버린 사우러.ㅋㅋㅋ
그리고 기습해오는 또 하나의 나케는

잘도 날아가네!!!
근데 나케가 추락하는 지점에 민간인이?
급히 구하려는 다른 아이들과 달리
정체를 알고 있는 세츠나
네. 드디어 새로운 적의 간부가 등장했습니다.
그런데 뭔가 많이 부족하지 않음??????






적 간부의 '슴' 사이즈와 프리큐어의 '슴' 사이즈는
반비례 합니다!
이 아이들 슴이 큰 이유가 드디어 밝혀졌습니다.
여튼 이번에 등장하는 적의 이름은 소레와타세
무슨 부두교 인형처럼 생긴놈이
이런 괴수가 되더니

야...이건 어디 에바같은데서나 나와야지!!!
그렇게 새로운 적이 등장!!!!
그래???
그럼 박살내자!!!!
그렇게 필살기를 날리지만
응???

안통합니다!!!
그 모습에 걱정하는 시폰
하지만 러브의 말에 다시 한번 미소를 보여주게 되는데
멍청한 간부의 추가공격..
그리고....
그 공격으로 떨어져 버린 애기 도토리..
그 모습에
시폰이 버프를 날립니다!!!
그리고 오르골이 그에 반응하더니

핵폭발이라도 일으킬 기세인가...
당황스럽죠.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하다니

그리고 이 아이들은 상황파악은 못했지만 일단 닥치고 공격!!!
그렇게 나케를 쓰러뜨리고...
노저는 일단 퇴각하게 되는데...
응? 저거 수도달린거였냐?
여튼 불행의 에너지를 들고 가는 노저는

아! 그러니까 이거 여아용 애니 맞냐고!!!!
그렇게 본격적인 최종화를 향한 진행이 시작되며
이번화는 씁쓸하게 마무리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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