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후기] Yes! 프리큐어5 GOGO 제48화(1) ㄴ3대 프리큐어


모든 것을 바치는 사랑

좋게 말하면 순애, 나쁘게 말하면 집착



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본 포스팅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애니에 대해서는 궁금한데 보기는 귀찮고 상세한 내용만 알았으면 좋겠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작품 내용을 자막 포함하여 풀버전으로 담고 있습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


욕설주의! 

본 포스팅은 상당수의 욕설이 포함되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다만 일단 경고는 한다.
욕설이 보기 싫은 분은 나가는 문은 어딘가는 있겠죠.

스압주의! 

본 포스팅은 스크롤의 압박이 상당합니다.
스압이 하루 이틀 일도 아니지만 여튼 필요하기는 한 것 같아서 적음ㅋ


.......................


강력한 기합과 함께 다시 한번 대지에 서는 노조미!








허나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이래서 후배뇬들은....


소리를 질렀으면 계왕권 정도는 써 줘야지











못해 이것들아..






오토 베리어까지 생기는 관장







기합은 이렇게 쓰는 것이다 어린뇬들아!





네. 관장의 기합 한방에 전원 추락합니다.






거기다 마무리까지 확실하게....
생각보다 철저하군요






시럽이 애써 설득을 시도해 보지만




들을 생각이 없는 놈에게 말을 한다는 거 차제가 낭비죠.




오오! 아직 버틴다!!




그리고 대화를 시작한 관장




그...그럴듯...한가?

도둑놈의 논리기는 하지만 말이 안되는건 아닌데?







아차. 프리큐어5의 유일한 힘캐가 남아있었군요.





허나 안통합니다.





지난번 제작진은 드래곤볼파

이번 제작진은 건담파...








그렇게 관장은 플로라를 손에 넣습니다.

프리큐어와 밀크는 쓰러져 있고

축생들의 힘으로는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메르포 등장!!!







그리고 엄청난 양의 편지를 뿜어내며





역분사 이새끼얔ㅋㅋㅋㅋ

편지가 튀어나오는 위력으로 역분사해서 지상에 내려옴ㅋ







그리고 그 엄청난 양의 편지는 프리큐어 앞으로 온 편지





원기옥 실체화 버전이군요.

세상 사람들이여 조금씩 힘을 주던가?






그렇게




또 부활...

최종전 들어와서 몇번을 부활하는 건지...
우선 무카디아랑 싸우면서 떡실신 되었지요?
그 직후 문이 열리고
아나콘디랑 싸우면서 또 떡실신 되었지요?
그러다 이터널 앞에 가서 결국 석상이 되었지요?
그 후 부활해서 날아왔다가 관장에게 떡실신 당하죠?

그리고 또 부활하네요.








그리고 날아오르는 노조미!





그리고 말말말...




그리고 노조미의 말에




대화가 귀찮은 관장님





오오! 코마치가 막아냈습니다!




그리고...



같이 협력하는 린





방어는 더욱 강해지고




한명씩




힘을 모으며




강력해지는....







저거 어디서 본 거 같은데....








밀크까지 합세하면 완벽하게 밀어내는 아이들




거기다 관장의 실드마저 박살냈습니다!!!





건담 맞네...







허나 2번이나 강력해진 아이들을 막기에는 역부족입니다!







그래서 발광함




발광에 밀림ㅋ





자! 이제 진짜로 프리큐어를 마무리 해야 할 상황입니다.





호시이나 : 아 또 뭐!





아직 살아있는 코코와 너츠





ㅈ까!





호시이나 : 아! 또! 뭔데!





네. 이번에는 국왕들입니다.




ㅂㄷㅂㄷ거리는 관장





그리고 뭔가 존내 무서운게 등장했습니다!!!




무서운거따위 ㅈ까라는 국왕들




그렇게 작중 단 한번도 휘둘러본적이 없는 칼이 나오고





밀크의 장난감도 칼로 변합니다!





그리고 평소의 5색장미가 아니라 붉은 장미가 나타나고




그렇게...



두 종류의 장미가 합체하여






달걀이 됩니다....응?











진짜 궁금한게 이번 작품을 만든 양반은 저 검과 저 포스에서 뭘 표현하고 싶었을까요?

단순히 배경이 유럽틱하니까 유럽귀족계에서 흔히 보이는 그 자세를 보여주고 싶었을 뿐인가?

근데 정작 사용을 안하는데?





그리고 저 최종기술을 파악 못하고 끝까지 맞짱뜨는 훌륭한 악당보스








마법의 콩인가....존내 빨리 크는군요.










관장이 죽어라 막아봐야 밀리고




결국 꽃이 피게 됩니다.




그리고....




응???




뭐여????




프리큐어가 길렀든 뭐든 저걸로 어떻게 공격을 하라고?








가슴으로 눌러죽이는건가!!!!

존내 거대한 흉부장갑에 의한 압사라....부러운 상황인가?






그럼에도 이 고자놈은 끝까지 반앙하다가




결국 힘을 다해 소멸하는데....





어! 살아남았습니다!!!!

가슴을 주무르러 오는듯 합니다!






그 순간 그의 옷에서 빛이 나고.....




아나콘디가 관장을 데리러 옵니다.

네. 저 위치는 아나콘디의 최후의 눈물이 닿았던 장소지요.






그렇게....




이상 관장의 환각으로 보내드렸습니다.

네. 지금 관장이 보고 있는 장면은 환각이 분명합니다.


네. 아마도 저~~위에


이 수상한 여인이 등장하는 장면에서부터 관장의 환각이 시작된 것일겁니다.

아무리 사랑이니 뭐니해도 공격기술이잖아요.

저런 식으로 나올리가 없죠.

거기다 이미 죽은 아나콘디가 등장했다는 점에서

이건 절명한 관장이 최후의 순간에 본 환상인겁니다.


그럼 실제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냐고요?


























집.속.포


이래야 우리의 프리큐어지!





그렇게 브레이커 맞고 소멸하는 관장





그리고 관장의 소멸과 장미의 힘으로 부활하는 로즈가든





그와 함께 멈추었던 세계도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고




이터널에 묶여있던 생물들과 보물들은 전부 원래의 자리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이터널은 그대로 무너지며 소멸하는데.....


(2)에 계속...




덧글

  • 자유로운 2016/08/03 11:43 # 답글

    이렇게 관장님은 갔습니다. 허무하군요.
  • 총통 R 레이퍼 2016/08/03 22:56 #

    네. 많이 허무하기는 합니다.
  • 존다리안 2016/08/03 11:50 # 답글

    이후 감싸안는 게 좀 그랬다 싶어서 하트캐치에서는 주먹질하는 여신님이 나오지요.(.......)

    그러고 보니 감싸안기는 베어허그였군요.
  • 총통 R 레이퍼 2016/08/03 22:56 #

    오호.....주먹질이라...
  • OmegaSDM 2016/08/03 18:15 # 답글

    하아..... 그냥 마관광살포로 죽었음 조용히 끝날 놈이 발광하니까 저러는 겁니다. 안 그러냐 관장 아니 라데츠?
  • 총통 R 레이퍼 2016/08/03 22:59 #

    라데츠랑 같은 성우였나요.ㅋㅋㅋㅋ
  • 엑스트라 2016/08/03 21:06 # 답글

    고생 끝에 악당이 무너지게 되는군요.
  • 총통 R 레이퍼 2016/08/03 23:00 #

    근데 좀 허무하게 무너짐...
  • 공간집착 2016/08/04 14:16 # 답글

    환술에 걸린 적만큼 치기쉬운 상대는 없죠.
    누가 환술을 걸어버린거지...
  • 총통 R 레이퍼 2016/08/04 20:10 #

    모르겠습니다.ㅋㅋㅋㅋ
  • 콜드 2016/09/03 21:20 # 답글

    참을성없는 자의 최후.
  • 총통 R 레이퍼 2016/09/05 09:47 #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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