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츠를 공격하는 아이들...
8대 1이라니 너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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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애니에 대해서는 궁금한데 보기는 귀찮고 상세한 내용만 알았으면 좋겠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작품 내용을 자막 포함하여 풀버전으로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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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설주의!
본 포스팅은 상당수의 욕설이 포함되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다만 일단 경고는 한다.
욕설이 보기 싫은 분은 나가는 문은 어딘가는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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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주의!
본 포스팅은 스크롤의 압박이 상당합니다.
스압이 하루 이틀 일도 아니지만 여튼 필요하기는 한 것 같아서 적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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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이 하루 이틀 일도 아니지만 여튼 필요하기는 한 것 같아서 적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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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씨구? 시작하자마자 너츠가 거부권을?
물론 상황이 상황인지라 당연히 입어야 하는 것이며
너츠에게 거부권은 없다!
안 입으면 저 눈총을 어찌 견디려고...
뭐래? 닥치고 빨리 입어!
프리큐어를 사랑하는 부녀자들을 위해 이새끼야!
그리고 부왘!
어?
노조미이이이이이이이이이!!!!!!
그리고 동봉된 편지에서도 엄청난 무언가가 등장!
네. 정리를 하지요.
메르포를 통해서 나타났습니다.
물건은 거의 다 장난감입니다.
24일까지 배송 완료를 해야합니다.
.....네. 누가 봐도 보낸이는 그사람 뿐이지요.
물론 그 사실을 모르는 바보는 마냥 즐겁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미소와 함께
이 꼬맹이가????
그리고 현직 배달전문가가 있는 터라 다른 팀보다 빨리 끝난 우라라팀
그러던 와중 어느 노인을 발견하게 되고
아무때나 막 말하네 저거...
여튼 쓰러지는 할아버지를 발견!
한편, 너츠하우스는...
수고하셨습니다.ㅋ
물론 애들은 멀쩡하죠.
그것도 밀크의 지시로 움직이고 있....응?
밀크 대단한걸? 저 목록을 다 외고 있단 말이야?
여튼 시럽은 노인의 장사도구인 썰매를 찾으러 거리로 나옵니다.
그리고 이런 상황에는 꼭 빠지지 않는 녀석들이 있지요.
축생들보다 뛰어난 감지능력을 보여주는 노인장
역시 산타입니다.
그리고 당장 달려오는 아이들
어? 썰매가 저기에 있네?
왠지 멋진 형태다...
그리고 벽쾅!
그렇게 무카디아의 질문에
점점 떠오르는 기억
그리고 뭔가 중요한걸 떠올리게 되는데....
장래의 남편을 구하러 온 우라라!
그나저나 호시이나는 전혀 도움이 안되는군요.
이번 호시이나는 별로 강하지도 않고 말이죠.
아니아니...단 1%도 달성 못했는데요?
그리고 시럽의 기억속에 있는 편지는 현재 저 아줌마 손에...
.......산타 약해!!!!
전 세계를 하룻밤 사이에 주파하고 무단침입도 가볍게 해내며
전 세계 아이들 분량의 짐을 가볍게 들고 다니는 양반이
고작 이터널에게 당한다고? 하하하하...
뭐...나이탓이라고 합시다.
그리고 시럽에게 중요한 이야기를 해줍니다.
이제까지의 시럽은 절대 잃어버려서는 안된다는 강박관념 같은게 있었는데
그걸 풀어주기 위한 내용인듯 합니다.
자! 이제 진짜 산타로 변신!
그렇게 산타는 길을 떠나고
다들 어느 정도는 알아차리고 있었지요.
역시나...
자. 설명해 줍시다.
역.시.나....
우라라가 노조미를 좋아하는 이유는 같은 바보이기에 느끼는 동질감일지도....
또 뭐?
케이크 살 시간이 있었냐...
여튼 그렇게 산타 덕분에 싸우고 산타 덕분에 고생하고
산타 덕분에 행복해진 아이들로 훈훈하게 종료.
후우...이제 곧 완결이 다가와서 그러나 내용이 뭔가 ㅂㅅ같이 지루해지네...
솔직이 이번화에서 줄일만큼 줄여보라고 한다면
시럽의 기억 부분만 포스팅 해도 충분할 정도..






덧글
젊었을 때는 이렇게 한가닥 하시던 분이...
세월은 못 속이는 걸까요?
어? 근데 편수가... 전에 43화 아니었나요?
어른이의 사정이란 이리도 슬픈거지요.
그 시럽은...내가 뭘 쓰고 있던거지?!